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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어커나 조회수 : 5,789
작성일 : 2025-08-11 21:10:35

얼굴이 왤케 변했어요

IP : 175.207.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11 9:15 PM (175.207.xxx.91)

    입에 음식 잔뜩넣고 무슨 말을 저렇게

  • 2. ..
    '25.8.11 9:34 PM (39.7.xxx.193)

    ㅋㅋ 이젠 그런가보다하네요

  • 3. 어우
    '25.8.11 9:43 PM (112.167.xxx.79)

    말이말이 쉬지 않고 너무 많아 보기 불편해요
    입모양이 화난 사람 같아요 같이 보던 남편이 시끄럽다고 돌리라고

  • 4. :;;:.
    '25.8.11 10:05 PM (1.238.xxx.43) - 삭제된댓글

    세상에 티비보다 귀아픈건 처음…

    먹는데
    세상정신없이 먹네요 ㅠㅠㅠㅠ

  • 5.
    '25.8.11 10:12 PM (118.235.xxx.249)

    콧대가 오똑하진 않았지만 미인였는데 얼굴을 왜 저리 못살게 군건지 보고 있기가 불편하네요

  • 6. ...
    '25.8.12 4:20 AM (82.9.xxx.254)

    오래간만에 같이 삽시다 보니까 나오는데 여기는 이제 물의 일으킨 연예인 세탁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변했나봐요. 신은경 자식이니 돈문제니 말많지 않았나요? 남자문제도.... 그런데 양악은 왜 해서인지 먹는것도 저렇게 더럽게 먹고 입모양도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 스러워요.

  • 7. 위에 82.9
    '25.8.12 8:10 AM (1.240.xxx.179)

    신은경은 결혼도 잘못했고 헛소문이 더 많은 케이스

  • 8. 기사
    '25.8.12 9:46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신은경 "돈 없는 동생위해 모델료 받고 양악수술 1호 배우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5313458

    다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신은경
    “그간의 부침과 상처, 오히려 나를 지켜준 건 아픈 아들”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144516/1

    방송에소 많이 웃고 재잘거리는 것 보니 많이 힘들때
    도와준 박원숙씨를 진심으로 좋아것으로 보였어요.

  • 9. 기사
    '25.8.12 9:48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신은경 "돈 없는 동생위해 모델료 받고 양악수술 1호 배우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5313458

    다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신은경
    “그간의 부침과 상처, 오히려 나를 지켜준 건 아픈 아들”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144516/1

    방송에서 많이 웃고 재잘거리는 것 보니 많이 힘들때
    도와준 박원숙씨를 진심으로 좋아것으로 보였고,
    어릴때부터 지켜 본 선배 연기자들이 도와준 이유가 있겠지요.

  • 10. 기사
    '25.8.12 9:49 AM (1.240.xxx.179)

    신은경 "돈 없는 동생위해 모델료 받고 양악수술 1호 배우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5313458

    다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신은경
    “그간의 부침과 상처, 오히려 나를 지켜준 건 아픈 아들”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144516/1

    방송에서 많이 웃고 재잘거리는 것 보니 많이 힘들때
    도와준 박원숙씨를 진심으로 감사하고 좋아하는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지켜 본 선배 연기자들이 도와준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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