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유미TV에 나르시시스트2 보니까

.. 조회수 : 5,426
작성일 : 2025-08-10 14:19:18

학교때나 직장에서  이런 애들이나 동료 꼭 있었던것 같아요.

어쩜 행동이나 말투도 똑같은지 놀라워요.

 

(나르시시스트 관심 있거나 보고 싶은  분들만 보세요)

 

https://youtu.be/9wax6iQ9xKg

IP : 211.234.xxx.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0 2:19 PM (211.234.xxx.18)

    https://youtu.be/9wax6iQ9xKg

  • 2. 최다 댓글이
    '25.8.10 2:20 PM (211.234.xxx.18)

    '대체 어떤 나르한테 호되게 당한 거예요 언니..'

    ㅋㅋㅋ

  • 3. 만약
    '25.8.10 2:41 PM (222.109.xxx.26)

    나르가 뭐야? 라고 묻는 사람이라면 정말 나르를 아직 안만난거에요. 아니면 나르가 내게 어떤 영향을 못미친거죠.
    나르는 확실히 구분되고 기억에 남죠.

  • 4. 입사한 직원이
    '25.8.10 3:10 PM (123.214.xxx.155)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연극성 인격장애인가? 싶기도 한

    처음 겪는 캐릭터인데
    그레이락으로 대처 중

    일부는 장난감이 돼서 놀아나는중

  • 5. ....
    '25.8.10 3:18 PM (125.251.xxx.78)

    나르 첫번째 내용까지 봤네요 ㅋ
    자존심은 높은데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군요
    어디서든 자신이 돋보여야되고

  • 6. 공통점
    '25.8.10 3:31 PM (59.7.xxx.113)

    너무 훅 다가옴. 사소한 먹을것 따위를 막 안겨줌. 그러다 은연중에 자기가 리더 대우를 받아야한다고 주장함. 우연히 리더 대접을 안해주면 갑자기 막 혼자 흥분해서 난리침. 와.. 두 아줌마의 공통점이었어요. 진짜로 똑같음.

  • 7.
    '25.8.10 5:21 PM (223.38.xxx.38)

    훌륭한 야매

  • 8. ㅇㅇ
    '25.8.10 5:37 PM (211.234.xxx.83)

    좀 전에도 나르 친정엄마가 전화했길래 이야기 길어지기 전에 후딱 끊어버렸네요

  • 9. ..
    '25.8.10 8:11 PM (211.112.xxx.78)

    세상에.. 강유미 영상 진짜 명작이네요.
    거의 ebs 다큐급…

  • 10.
    '25.8.11 2:50 AM (213.219.xxx.42)

    제가 지금 딱 저런 나르시시스트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있거든요. 와 진짜 강유미 대천재네요.
    저 영상에서 말하는 그 과정이 너무 소름끼치게 똑같아요. 갑자기 다가와서 거리 확 줄이고 내가 더 돋보인다 싶으니 말도 안되는 걸로 저 깎아 내리려고하고 와 진짜
    이해가 안되던 게 딱 정리가 되네요.
    전 제가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손절했는데 엄청 제 욕을 하고 다니더라고요.
    누군가 새로운 피해자에게 내 욕을 할 거라는 내용까지 ㅎㅎㅎ

    근데 요즘 저런 나르가 많아졌나봐요.

  • 11.
    '25.8.11 3:05 AM (213.219.xxx.42)

    지금 1편도 보고 왔는데 진짜 입이 떡 벌어지네요.
    남의 공 가로채기, 자기 능력 과장하고 그거 그대로 믿기, 잘못해놓고 말빨로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기 ... 정말 미친 인간이었던 걸 뒤늦게 지금 알게 돼서 심장이 다 쿵쾅거려요 ㅎㅎ

  • 12. 강유미씨
    '25.8.11 3:08 AM (58.236.xxx.72)

    천재 인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363 기념 우표, 동전 수집한 것 처분 3 당근 2025/09/30 1,793
1744362 막돼먹은 것들이 정치인이 해.. 2025/09/30 1,396
1744361 지하철에서 놀랬어요... 1 ... 2025/09/30 4,835
1744360 자동차보험, 그대로 하려면 링크들어가서 그대로 선택하면 될.. 4 2025/09/30 1,282
1744359 10시 [ 정준희의 논 ] 공영방송과 YTN , 시민이 지.. 같이봅시다 .. 2025/09/30 1,019
1744358 릴스에서 돼지 카페같은 곳을 봤는데 1 ........ 2025/09/30 1,715
1744357 요즘 초등학교는 반장 안 뽑나요? 5 질문합니다 2025/09/30 2,499
1744356 KBS-FM 정다운 가곡 너무 좋아요 3 추천 2025/09/30 1,972
1744355 부동산 까페는 가관이네요... 서울 평당 5억은 되야 한데요 12 00000 2025/09/30 5,127
1744354 김용민 극대노 6 그냥 2025/09/30 3,370
1744353 시부모 일찍 가시면 며느리 복이라는 말 31 ..... 2025/09/30 8,414
1744352 사복 실습 끝내고 자료도 모두 정리하고 1 사회복지 2025/09/30 1,944
1744351 쇼핑을 못하니 힘든 시기 어떻게 버티죠 4 전직쇼핑광 2025/09/30 3,264
1744350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3 ... 2025/09/30 1,735
1744349 와이드핏 청바지 어때요? 7 청바지 2025/09/30 4,192
1744348 연휴에 뭐 보실겁니까 4 쉬시는 분들.. 2025/09/30 2,395
1744347 대하 사놓고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2 Q 2025/09/30 1,448
1744346 남편이 다정한 자식 둔 친구를 부러워해요. 8 어휴 2025/09/30 4,729
1744345 법사위원장 절대 국힘한테 주면 안된다고 봐요 6 저는요 2025/09/30 2,216
1744344 최욱 너무 좋아! 10 ㅇㅇ 2025/09/30 3,883
1744343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815
1744342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512
1744341 황신혜씨는 저 많은 옷들과 가방 신발들 15 ........ 2025/09/30 16,031
1744340 허지웅 작가 sns 2 000 2025/09/30 4,536
1744339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 6 ㅇㅇ 2025/09/30 3,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