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조심해야할것.

.. 조회수 : 8,758
작성일 : 2025-08-09 20:28:45

특히 자식들 앞에서,

 

한 얘기 또하지 않기( 말수 줄이기)

물건 쟁이지 않기(특히 냉장고)

지난 날 이야기 하며 신세한탄하지 않기

 

나는 절대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10계명 정도 만들어 지키려구요. 

IP : 58.29.xxx.1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9 8:36 PM (219.254.xxx.170)

    물건 쟁이지 않기...
    제가 이게 문제네요

  • 2. ...
    '25.8.9 8:39 PM (112.187.xxx.181)

    이야기 했다는 사실을 잊고
    또 이야기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장담 못합니다 ㅠㅠ

  • 3. ..
    '25.8.9 8:41 PM (175.121.xxx.114)

    울 아들 엄마 그.이야기.세번쩨야 ㅠㅠ
    미안하다 ㅠ
    냉장고 600리터 사이즈.보고있어요

  • 4. ...
    '25.8.9 8:41 PM (211.234.xxx.90)

    정말 맞는 말이요.

  • 5. 쟁여서
    '25.8.9 8:55 PM (222.99.xxx.66)

    냉장고 냉동실
    김냉까지 꽉 찼어요

  • 6. 그냥
    '25.8.9 9:04 PM (58.29.xxx.96)

    입을 닫고
    묻는말에만 답해요.


    대화가 없어요
    정신줄놓고 말하니

  • 7. ...
    '25.8.9 9:20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1번 ㅋㅋㅋ
    이 말을 이사람에게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이 말 했나? 묻고 말할 때도 많고
    그냥 말을 하다보면 상대방의 과거 리액션이 떠올라요 ㅋㅋ
    그럼 그때 아 말 했었구나 느끼는데
    착하게도 상대방은 들었던 얘기인데도 또 듣고 있어요
    왕 민망쓰

  • 8. 하푸
    '25.8.9 10:32 PM (121.160.xxx.78)

    잔머리쓰지 않기

    자식 상대로 잔머리 쓰는거 아주 못봐주겠습니다

  • 9. ........
    '25.8.9 10:3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아프다는 말 가급적 하지 않기

  • 10. ㅇㅇ
    '25.8.9 10:45 PM (151.115.xxx.123) - 삭제된댓글

    과거(어린 자식이 가슴에 꾹꾹 눌러놓은)에 잘못했던 행동 반복하지 않기
    82에 비상식적 부모는 거의 없을 거 같지만.. 어린애한테 반복적으로 상처준 거
    성인된 자식한테 또 하면
    자식이 폭발하면서 부모자식 관계 회복 안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이든 부모 갑자기 징징거리는 거랑
    자식 어린시절부터 징징거린 부모 늙어서도 징징거려서 자식이 폭발할 때
    자식이 부모한테 갖는 반감은 천지차이임. 전자는 진짜 인연 끊길 수 있어요.

  • 11. 이젠그만
    '25.8.9 10:46 PM (151.115.xxx.123) - 삭제된댓글

    과거(어린 자식이 가슴에 꾹꾹 눌러놓은)에 잘못했던 행동 반복하지 않기
    82에 비상식적 부모는 거의 없을 거 같지만.. 어린애한테 반복적으로 상처준 거
    성인된 자식한테 또 하면
    자식이 폭발하면서 부모자식 관계 회복 안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이든 부모 갑자기 징징거리는 거랑
    자식 어린시절부터 징징거린 부모 늙어서도 징징거려서 자식이 폭발할 때
    자식이 부모한테 갖는 반감은 천지차이임. 후자는 진짜 인연 끊길 수 있어요.

  • 12. 이젠그만
    '25.8.9 10:50 PM (151.115.xxx.123) - 삭제된댓글

    과거(어린 자식이 가슴에 꾹꾹 눌러놓은)에 잘못했던 행동 반복하지 않기
    82에 비상식적 부모는 거의 없을 거 같지만.. 어린애한테 반복적으로 상처준 거
    성인된 자식한테 또 하면
    자식이 폭발하면서 부모자식 관계 회복 안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이든 부모 갑자기 징징거리는 거랑
    자식 어린시절부터 징징거린 부모 늙어서도 징징거려서 자식이 폭발할 때
    자식이 부모한테 갖는 반감은 천지차이임. 후자는 진짜 인연 끊길 수 있어요
    (사과해도 그땐 이미 늦은 상황 된다 이거임).

  • 13. 남의 말
    '25.8.9 11:35 PM (222.110.xxx.245)

    안듣고 자기말만 하는 거요. 남의 말도 자기 이야기호 다 치고 들어가 쉬지도 않고 말하는 거요. 최근 나이든 분하고 반나절 있다가 기빨리는 줄. 신세한탄에 자기 자랑에. 어휴.

  • 14. 맞네
    '25.8.10 12:18 AM (14.32.xxx.65)

    저도 10계명 작성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295 의사나 변호사가 부러운게... 24 ... 2025/08/09 7,739
1737294 광주 초등학교 ‘리박스쿨’ 교재 보유 논란 5 2025/08/09 1,898
1737293 요즘 퇴근후에 라디오 틀어놔요 ㅎㅎ 2 2025/08/09 2,885
1737292 아기고양이 집사가 됐어요 10 집사 2025/08/09 2,342
1737291 강미정 대변인 ㅡ 야매청문회 추천해요 6 이동형TV 2025/08/09 2,363
1737290 주식송이라는데요 역주행 떡상이라는 유노윤호 노래 ㅋㅋㅋ 2025/08/09 2,198
1737289 인도 AI 기업 뉴스 보셨나요? ㅋㅋㅋ 7 ㅇㅇ 2025/08/09 5,891
1737288 인천 검암 개발지구에서 구석기 유물 7252점 발굴 6 ........ 2025/08/09 3,354
1737287 요즘 초복 중복 말복 챙겨서 삼계탕 드시나요? 8 2025/08/09 2,283
1737286 “장난해?” 하루 13시간 벼락치기 수업…복귀 의대생 부실수업 .. 10 .. 2025/08/09 5,778
1737285 20대 딸아이, 올리브영에서 10여만원 구입한게 47 ㄱㄱ 2025/08/09 26,294
1737284 주말에 한 일, 비우기 1 0-0 2025/08/09 2,474
1737283 빛과소금-그대 떠난뒤 6 뮤직 2025/08/09 1,928
1737282 지볶행 인도 갔던데 1 2025/08/09 3,466
1737281 90년대에 일남과의 결혼이 문제시 됐는데 왜 이걸 2025년 일.. 33 ???? 2025/08/09 4,502
1737280 더우니까 무서운 얘기 3 .. 2025/08/09 3,608
1737279 10대 아들의 비수 꽂는 말들 89 2025/08/09 19,764
1737278 밤공기넘좋아 9 난이미부자 2025/08/09 2,659
1737277 내일 워터파크 사람엄청나겠죠? 1 ㅇㅇ 2025/08/09 1,476
1737276 김건희는 김어준을 왜케 싫어해요? 20 ㄱㄴ 2025/08/09 6,455
1737275 도서관 매일 출근하시는 분 계세요? 10 도서관 2025/08/09 3,988
1737274 나이들면 조심해야할것. 9 .. 2025/08/09 8,758
1737273 말복,삼계탕 다해놓고 다 버렸네요 33 ... 2025/08/09 18,205
1737272 서유럽패키지여행 언제 예약하면 좋을까요? 4 이탈리아 2025/08/09 2,417
1737271 극한직업 다시 보는데 4 우하하 2025/08/09 3,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