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뭐 드셨어요?

살림못하는여자 조회수 : 3,918
작성일 : 2025-08-09 20:04:11

남편 군만두에 들기름간장국수 줬어요.

저는 라면이 땡기는데 한개 다 못 먹을것 같고 부담스러워서 계란후라이 2개에 메추리알 반찬 5알 소주 반병 이렇게가 저녁이에요.

좀 이따 학원에서 오는 아이 저녁이 문제네요.--;

IP : 223.38.xxx.22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9 8:07 PM (210.96.xxx.10)

    닭볶음탕 했어요
    소스는 시판 소스로 했는데
    완전 사먹는 것처럼 맛있게 잘 됐어요

  • 2. ...
    '25.8.9 8:08 PM (211.235.xxx.79)

    저희는 요즘 저녁에 포케 해먹어요
    속이 편해서 좋네요

  • 3. oo
    '25.8.9 8:09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계란 후라이에 소주 반병이라니..
    진정한 술꾼이십니다.ㅋ
    아이는 들기름 뿌린 간장계란밥 해주세요.

  • 4. 저희는
    '25.8.9 8:10 PM (182.219.xxx.35)

    김치찌개에 간장게장 가지무침 계란후라이 미역줄기
    해먹었어요. 거기에 남편과 한잔씩 반주하고요.

  • 5. 말복이라
    '25.8.9 8:10 PM (1.248.xxx.188)

    오리백숙해서 어머님댁에서~~
    홍어무침 사다 드렸는데 정말 맛나게 드시더라구요(원래 홍어 좋아하세요)

  • 6. 콩나물 삶아서
    '25.8.9 8:12 PM (61.73.xxx.75)

    다진고기양념한 거랑 김가루 뿌려서 콩나물비빔밥 먹었어요

  • 7. ···
    '25.8.9 8:14 PM (210.91.xxx.146)

    감자탕 한솥했어요 날이 좀 시원해져서요
    곰국 한솥한거마냥 든든합니다 ㅎ

  • 8. ㅇㅇ
    '25.8.9 8:15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소주 반병… 헐

    오렌지쥬스 한잔 곁들인 거처런 가볍게 표현…

  • 9. ㅇㅇ
    '25.8.9 8:15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소주 반병… 헐

    마치 오렌지쥬스 한잔 곁들인 거처럼 가볍게 표현…

  • 10. ㅇㅇ
    '25.8.9 8:19 PM (211.209.xxx.126)

    게된장국 부추김치 두부구이 오이 한우구워먹었어요
    한우는 어제 쿠팡마감세일에서 50프로 하는거 1킬로에 54000원에 건졌어요ㅋ

  • 11. .....크크크
    '25.8.9 8:20 PM (61.99.xxx.18)

    왜 라면 한개를 못드세요 ㅠㅠ 저 라면 좋아하는데
    콜레스테롤 높아서 참고 있어요
    근데 치킨 먹자는 남편,,,
    버럭 하려다가 저녁 차리기 귀찮아서 같이 닭 뜯었슈

  • 12. 알콜의존증
    '25.8.9 8:20 PM (223.38.xxx.69)

    네 술하고 약없이 못 살아서요. 소주 반병이면 나름 많이 조절한 거에요.여름에는 시원하게 막걸리 밥 대신 자주 먹는데 집에 소주 뿐이라 사러가기 귀찮아서요. 그래도 가족들 밥은 주고 살림은 드러워도 나름 알뜰하기는 해서 저축은 꽤 하고 있어요. 구질구질하다고 욕 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몰라도.

  • 13. dd
    '25.8.9 8:21 PM (211.222.xxx.211)

    생선구이집이 새로 오픈한데가 있어서
    가봤어요.
    삼치구이랑, 갈치구이 먹었어요.

  • 14. ..
    '25.8.9 8:28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복날이라고 민어회감택배 받어서
    민어탕끓이고 민어전 민어회
    먹었어요

  • 15. 이 여름에
    '25.8.9 8:33 PM (14.42.xxx.24)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삭구들이 다 좋아해서요 뚜껑에 팔 닿아서 화상입었네요 ㅠㅠ

  • 16. ...
    '25.8.9 8:37 PM (219.254.xxx.170)

    애 어향가지 해줬어요.
    가지 튀기니까 너무 달고 맛있네요.

  • 17. ..
    '25.8.9 8:43 PM (175.121.xxx.114)

    꼬마김밥 먹었어요

  • 18. 해리
    '25.8.9 8:43 PM (59.12.xxx.78) - 삭제된댓글

    돈까스, 냉소바 해먹었는데요.
    인터넷에서 여름채소 국수라는 걸 보고 응용해서 만들었어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호박, 가지, 꽈리고추, 버섯, 파프리카 등등 원하는 채소를 노릇노릇 구워서 통에 담고
    여기에 소바 국물을 슴슴하게 만들어서 부어요.
    국물은 쯔유에 설탕이나 알룰로스, 식초나 레몬즙, 물을 섞어 만들어요.
    국시장국도 괜찮고 뭐든 자기 입맛에 맞게 짜지 않게 만들면 돼요.
    이렇게 약하게 절여진 채소를 국수에 고명으로 얹어 먹었는데
    처치곤란한 여름채소 소비하기 딱 좋네요.

  • 19. ...
    '25.8.9 8:46 PM (112.187.xxx.181)

    닭죽해서 먹었어요.

  • 20. 맥주한캔에
    '25.8.9 8:49 PM (58.142.xxx.34)

    500리터 캔맥주한캔에 삶은계라렇은 양배추샐러드
    한대접 먹었어요.
    계란후라이에 소주반병
    저도 자주 그럽니다 ㅋ

  • 21. 맥주한캔에
    '25.8.9 8:49 PM (58.142.xxx.34)

    삶은계란넣은 (오타)

  • 22.
    '25.8.9 9:13 PM (118.176.xxx.239)

    우리집은 알탕이요 명란젓 사놓은게 많아서
    알탕으로 소진했는데 맛있었어요 그리고 야채 한판 에프에 구웠
    습니다
    오늘이 말복인것도 몰랐어요 ㅎㅎ

  • 23. 부푸러
    '25.8.9 9:25 PM (211.210.xxx.240)

    Sk할인으로 크리스탈제이드에서 외식했어요
    5만원 이상 40%해줘서 샥스핀도 먹었네요

  • 24. ..
    '25.8.9 9:28 PM (125.178.xxx.170)

    피자 한 조각의 반.
    커피 한 잔, 참 크래커 6조각.
    먹었네요.

  • 25. 어시장
    '25.8.9 9:29 PM (118.218.xxx.119)

    장어 사놔서 닌자에 구워먹었어요
    오늘 닌자 개시했는데 불 안 켜고 골고루 잘 익네요
    장어집마다 장어 사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 26. 나는나
    '25.8.9 9:46 PM (39.118.xxx.220)

    소고기 구워먹었어요. 한우뒷고긴데 저렴하니 괜찮네요.

  • 27. 말복
    '25.8.9 10:00 PM (122.34.xxx.61)

    마트 초밥에 즉석국 먹었네요. 후식으로 복숭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868 평생 편애하시던 친정 엄마랑 서로 의절하기로 했어요. 31 ㅇㅇ 2025/08/19 6,828
1741867 엄마가 위가 많이 안좋아서 3 마늘꽁 2025/08/19 2,049
1741866 기넥신을 처방 받고 싶은데 2 2025/08/19 1,760
1741865 세입자가 연장안하고 먼저 나갈경우에요 1 궁금 2025/08/19 2,025
1741864 국방부 내 내란 척결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네요 5 봉지욱기자(.. 2025/08/19 2,551
1741863 충격인게 정부 언론광고 수십억씩 해먹었네요 13 2024년 .. 2025/08/19 4,896
1741862 ㄱㅈㄱ 예비 신부 미씨 댓글 19 2025/08/19 35,369
1741861 로또당첨후기보고 부러워서 동행복권 가입했네요 4 로또 2025/08/19 4,092
1741860 김명신은 지돈으로 명품사면 되지 뭘 저렇게 받아 쳐 먹었나요? 23 ㅇㅇㅇ 2025/08/19 5,720
1741859 여러분 대한민국은 망했어요 요즘 아이들 보세요 45 2025/08/19 20,356
1741858 백해룡 경정님 유튭 개설하셨네요- 백트체크 5 ㅇㅇ 2025/08/19 1,670
1741857 부알못인데요 5 김ㅇㄹㅎ 2025/08/19 2,207
1741856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 “김어준, 이젠 조국 대통령이 목표” 56 ㅡㅡ\ 2025/08/19 6,040
1741855 저를 좀 분석해주세요 21 숙제 2025/08/19 3,489
1741854 결국 멀쩡한 남자들은 19 ㅎㄹㅇㄴ 2025/08/19 7,050
1741853 고단한 핵인싸의 삶.. 51 Fkgk 2025/08/19 13,107
1741852 네이버쇼핑 결제 뭐가 더 유리한가요.  5 .. 2025/08/19 2,338
1741851 워시콤보 세탁기 사용하시는 분들 6 ㅁㅁㅁ 2025/08/18 2,233
1741850 집에 혈압계 갖고 있으신가요? 11 이삼사 2025/08/18 2,656
1741849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 삼청동 안가를 마음대로… 10 ㅇㅇ 2025/08/18 3,622
1741848 요새 그럭저럭한 한끼가격이요 9 ..... 2025/08/18 3,055
1741847 다이소 셀프앞머리펌 효과 괜찮네요ㅋ 7 똥손 2025/08/18 5,096
1741846 집에서 빵이나 과자 스스로 만드는법 배우려면 12 .. 2025/08/18 2,297
1741845 KT 정지폰 해지하려면 ... 2025/08/18 807
1741844 Lovin' You 노래요 6 ... 2025/08/18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