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왔는데 한 간호사가 불쾌해요

대기중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25-08-09 11:20:14

지난번에 10시 반에 접수했어요

그랬더니 한 간호사가 다음엔 일찍오라더군요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여기 진료는 토요일 13시까지에요

이상했지만 넘어갔어요

오늘 병원오는 걸 깜박하고 있다가 전화해서 몇시까지 접수받냐니까 11시까지 와야한대요

집에서부터 뛰어서 10시 59분에 도착했어요

또 그 간호사가 담부턴 10시 반까지 오래요

앉아서 기다리는데 11시 넘어서도 환자들이 또 들어오네요 접수안받나했는데.. 다른 환자에게는 아무말 없이 접수 받네요

그리고 또 11시 한참지나 한 환자가 왔는데 다른 간호사는 또 아무말없이 접수 받아주더라구요

제 접수 받아준 간호사 이상하지 않아요??

 

 

 

IP : 39.7.xxx.9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8.9 11:20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시간이 아주 많이 소요되는 시술을 하시나요?

  • 2. ㅡㅜ
    '25.8.9 11:21 AM (39.7.xxx.96)

    약만 받아가요

  • 3. ㅇㅇ
    '25.8.9 11:21 AM (221.150.xxx.78)

    집에 빨리 가고싶으니 그렇겠죠

  • 4. ...
    '25.8.9 11:2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동네 의원이면 조무사예요. 지인 간호조무사인데 원장님도 그렇고 환자들 보기에도 좋으라고 간호사라고 해요.

  • 5. 한번
    '25.8.9 11:23 AM (175.223.xxx.236)

    물어보셔요 제가 다 궁금하네요
    이유를 알아야지 수긍하고 덜 불쾌하지요

  • 6. 그냥
    '25.8.9 11:27 AM (1.229.xxx.73)

    자기네 퇴근 제 시간에 하려고 환자수 조정하는 거죠
    일찌일찍 환자 처리하고
    늦게 오는 사람은 말하기 귀찮으니 그냥 받고요
    아무 의미없으니 신경쓰지 마세요

  • 7. ...
    '25.8.9 11:40 AM (39.125.xxx.94)

    갑질에 맛들렸네요

    의사가 확인할 지 모르지만
    네이버에 후기라도 쓰세요

  • 8. ...
    '25.8.9 12:06 PM (61.32.xxx.245)

    아무말 안했던 다른 사람들은 예약을 하고 온 사람이 아니었을까요..
    예약자가 있는데 예약없이 오는 사람이 엉키는 시간에,
    그때그때 붐비는 시간 때문에 그런 대응을 하지 않았을까 뇌피셜을 돌려봅니다.

  • 9. 그럴땐...
    '25.8.9 12:11 PM (219.255.xxx.39)

    왜요?라고 한번 물어보세요.

  • 10. 대기
    '25.8.9 12:23 PM (39.7.xxx.96)

    뻔하죠
    일찍 퇴근하고 싶으니까.. 저한테만 그 얘기를 하니까 화가나는거에요
    여긴 예약이 불가한 병원이랍니다 ㅠ

  • 11. ..
    '25.8.9 1:16 PM (182.209.xxx.200)

    왜요?라고 한번 물어보세요.22222

  • 12. 단골
    '25.8.9 1:45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그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는 단골이세요?
    제가 다는 병원도 좀 오래 근무한 간호조무사가
    단골들(주로 순해 보이는 여자들)한테 떽떽 거리고
    일찍 접수해라 자기들 퇴근해야 하니까 다음에 와라
    잔소리하고 뜨내기 환자나 남자손님은 마감 이후에 와도
    접수 받아주고 엄청 친절해요.

  • 13. ..
    '25.8.9 2:12 PM (61.254.xxx.115)

    미친여자네요 물리치료할것도 아닌데 무슨 10시 11시에 오라고난리?

  • 14. ---
    '25.8.9 4:00 PM (211.215.xxx.235)

    따지세요. 개인병원 간호사들이 그런 사람 꽤 있어요. 빨리 집에 가야 하니까..점심시간 많이 쉬고 싶으니까.
    저두 동네 내과에서 비슷한 일 당했어요.

  • 15. 물어보세요
    '25.8.9 4:47 PM (122.102.xxx.9)

    넘겨짚지 말고 그 간호사한테 물어보시면 되죠. 이유가 타당하면 납득되는 거고 아니면 이쪽에서 할 말 생기는 거고.

  • 16. 알아도
    '25.8.9 9:5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왜요?라고 물어보세용~

  • 17. 알아도
    '25.8.9 10:00 PM (219.255.xxx.39)

    왜요?라고물어보세용~
    질문으로 인정아닌 이의제기가 될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8741 60대부터 쇼하던 시모 26 ... 2025/08/09 6,959
1728740 밖은 시원한데 집은 더운 이유가 뭘까여 15 00 2025/08/09 5,260
1728739 국민연금 취소되었는데 수령하라고 연락왔네요 13 ... 2025/08/09 5,064
1728738 쿠팡 일하는거 유투브 (진짜힘든일이라고함) 6 . . 2025/08/09 2,141
1728737 유투브에 광고 주로 뭐 나오시나요? 6 저기 2025/08/09 994
1728736 인스타에 누군가가 욕을 달았는데 ... 4 ㅇㅇ 2025/08/09 2,090
1728735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 고양이 집냥이 됐네요 5 그냥이 2025/08/09 1,640
1728734 아침? 아점? 으로 뭐 드셨어요? 13 생리통 2025/08/09 2,086
1728733 아이키 고민이면 이 아프리카 점프 시키세요. 9 ㅇㅇㅇㅇ 2025/08/09 2,002
1728732 병원왔는데 한 간호사가 불쾌해요 13 대기중 2025/08/09 4,455
1728731 애들 교육비때매 등이 휩니다. 대학들어가면 조금은 낫겠죠? 18 2025/08/09 4,289
1728730 수녀님 선물 9 ㅇㅇ 2025/08/09 1,734
1728729 넷플릭스 영화 ' 두 교황' 강추입니다 5 인류애충전 2025/08/09 3,053
1728728 40대 주말 딩크 일상 고민 10 2025/08/09 3,087
1728727 6-7천정도의 차 어떤게 있을까요 14 6-7천 2025/08/09 3,022
1728726 나이드니까 뷔페가 별로에요 12 d 2025/08/09 3,762
1728725 반미주의자 CIA에 신고하라는 아랫글 보니.. 19 2025/08/09 1,765
1728724 1986년 이미숙 주연의 영화를 봤는데 진짜 어이없어요 12 어이없다 2025/08/09 4,903
1728723 심우정은 수사 안받나요? 5 ........ 2025/08/09 1,672
1728722 대통령 바뀌고 달라진것 있나요 42 .. 2025/08/09 4,204
1728721 코인 잘 아시는 분? 13 2025/08/09 2,821
1728720 두번 뒤통수 친 지인 11 2025/08/09 4,765
1728719 오늘 소개팅 갑니다 4 2025/08/09 1,588
1728718 자기전 책읽으니 넘 좋네요 3 ㅇㅇ 2025/08/09 2,677
1728717 어제 이상민 구속 기각 취소 기사의 전말 희망사항 2025/08/09 3,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