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병만이나 일타강사나

ㅁㄴㅂㅈ 조회수 : 4,357
작성일 : 2025-08-08 17:46:16

어쩌다 애 둘 딸린 여자랑 결혼까지 가게 됐을까요

연상이기도 하던데요

싫은데 결혼했을리 없고

저 남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본인들은 총각인데 상대 여자가 결혼경력에 아이가 둘있으면

보통 가족들이 말릴텐데 본인도 고민되고

 

여우 중의 여우일까요

아님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선뜻 못다가가는 쑥맥들인데

아주 편안하게 해주고 살뜰하게 챙겨주면

어어 하다가 어찌보니 살림이 합쳐져 있고

그러다 도장찍고 그런걸까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죠
    '25.8.8 5:49 PM (116.33.xxx.104)

    저희 남동생도 결혼전 그리 따지더니 평소 제일 싫다한 타입과 결혼하던데요

  • 2. ㅇㅇ
    '25.8.8 5:50 PM (218.39.xxx.136)

    이혼녀들이니 더 남자에 대해 잘 알고
    간지러운데 잘 긁어줬겠죠.
    미혼들이 어려워하는게 진도나가는건데
    돌싱들은 훅훅 진도 빠져서 쉽게쉽게 가거든요.
    그러다보니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서 재산도 넘어가 있고

  • 3. ..
    '25.8.8 5:51 PM (59.14.xxx.232)

    이혼녀랑 결혼하는 총각들은 쑥맥들이거나
    조금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더라구요.
    진짜 착한남자들도 있구요.
    이혼녀들은 상여우인경우가 많고.

  • 4. 김병만은
    '25.8.8 5:53 PM (1.229.xxx.73)

    연상의 애 딸린 여자 이전에 미혼 어린 여자를 만날 기회가 그렇게 없었을까요? 그게 너무 궁금 해요

  • 5. 생각외로
    '25.8.8 5:59 P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일에만 종일 매달려 여자 경험이 딱히 없어 순진할수있죠 이상태에서 이혼녀가 능수능란하게 리드하면 순진남들 따라갑니다~ 순진남 입장에선 여자가 리드하는게 편해서 약은 남자였으면 연애나 하고 말지 애딸린 이혼녀와 굳히 결혼까지 했겠나요 안했지

    그러니 순진한것임 이래저래 계산을 못하고 그저 그쯤되면 편하고 다시 여자를 만나기 귀찮기도 하고 해서 결혼하는거죠 그런데 그이혼녀가 능력좋으네요 남자가 벌어온 돈도 지가 다 킵하고 뒤로 숨기고 애 호적에도 올려놓고 뜯어먹는 경로를 차근히 밟았으니

  • 6. ....
    '25.8.8 6:13 PM (124.63.xxx.54)

    최근 실화탐사대에 나온 중국집 아저씨도 ㅜㅜ
    아들 둘 있는 여자와 재혼했고 그아들들에게 중국집 비법 다 전수해주고
    동네에서 소문난 맛집..
    여자는 낮에 골프치러 다니고,, 친아들이 손주 보여주러 가게 가끔오는것도
    싫어했다함,, 결국엔 골프채로 남편 구타하고 그남자 지금 쫓겨나고
    가게는 여자와 아들들이 운영중 ㅜㅜ
    무서운 여자들 많아요

  • 7. .....
    '25.8.8 6:31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애가 다섯에 막내가 돌도 안된 여자(사별)와 결혼한 남자도 봤어요.
    남자는 법대 나와서 고시생이었고 여자는 식당 알바생.
    외아들이어서 부모 반대가 심했는데 결혼까지 하더라구요.
    애 다섯에 부인까지 먹여 살리느라 고시도 포기하고 부모하고도 연끊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다가 50도 안되서 과로로 죽었어요.

  • 8. ......
    '25.8.8 6:3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애가 다섯에 막내가 돌도 안된 여자(사별)와 결혼한 남자도 있어요.
    남자는 법대 나와서 고시생이었고 여자는 식당 알바생.
    외아들이어서 부모 반대가 심했는데 결혼까지 하더라구요.
    애 다섯에 부인까지 먹여 살리느라 고시도 포기하고 부모하고도 연끊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다가 50도 안되서 과로로 죽었어요.

  • 9. 그니까요
    '25.8.8 7:24 PM (211.58.xxx.161)

    이은해사건도 그렇고 일타강사 김병만
    모두 똑똑하고 잘난사람들인데...남의자식까지 품고 ㅜ

    이은해가 배움도 짧고 뭐 그런스타일인데 말은 조곤조곤 잘해서 놀랬음요 그런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더 있겠지

  • 10. 진짜
    '25.8.8 8:49 PM (1.176.xxx.174)

    외동아들 여자 보는 안목 높여야겠다는 생각밖에.
    같은 여자지만 악녀가 너무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095 미술공모전에서 입선을 했는데... 9 미술공모전 2025/08/08 2,518
1734094 교회 개신교 5 . . 2025/08/08 1,365
1734093 제 나이가 65세인데 79 ... 2025/08/08 16,205
1734092 특검, '반 클리프' 압수수색‥고객정보·구매자기록 등 확보 12 ... 2025/08/08 4,616
1734091 북유럽3국 3 여행 2025/08/08 1,529
1734090 지금 대전에 전쟁이라도 났나요? 4 참나 2025/08/08 6,917
1734089 에스컬레이터에서 캐리어 2개 떨어뜨려 퍽…가해자는 경미한 사고 .. 6 뻔뻔하네 2025/08/08 3,854
1734088 시골에 살면 생활비 얼마정도 21 시골살이 2025/08/08 5,240
1734087 아스파탐 함유된 과자칩은 해로운건가요? 2 바닐라코 2025/08/08 1,203
1734086 간장 케찹 소스 같은거 더블디핑하는 아빠 있는집 2 ㅇㅇ 2025/08/08 1,555
1734085 김포공항에서 광교까지 공항버스 시간 3 내일 2025/08/08 1,028
1734084 옥수수 사기에 늦었나요~? 6 2025/08/08 2,078
1734083 김병만이나 일타강사나 7 ㅁㄴㅂㅈ 2025/08/08 4,357
1734082 고개 숙여서 폰 셀카 모드 보고 노화 실감 2 고개 2025/08/08 1,883
1734081 도수치료 1시간 받으면 많이피곤한가요? 4 도수치료 2025/08/08 1,764
1734080 신심깊은 어르신 요양원 추천 부탁드려요 3 천주교요양원.. 2025/08/08 1,429
1734079 플레이모빌 샀어요 9 또또 2025/08/08 1,349
1734078 유튜브 알고리즘인지 모르겠지만... 7 ........ 2025/08/08 1,347
1734077 어떤날-그런날에는 5 뮤직 2025/08/08 1,135
1734076 운동기구를 샀는데 사용불가네요. 참... 4 ... 2025/08/08 2,379
1734075 조국은 딸 장학금 받았다고 7 ㄱㄴ 2025/08/08 2,595
1734074 지금 윤석렬 심정은 어떨까요? 11 .. 2025/08/08 2,798
1734073 민생지원금요. 9 dovesc.. 2025/08/08 2,681
1734072 실화탐사대 ㅡ진짜 인가요? 허구로 만든 연출인가요? 3 오라 2025/08/08 3,085
1734071 챗gpt한테 물어봤는데 50:50이네요.. 딸기라떼 2025/08/08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