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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깊은 어르신 요양원 추천 부탁드려요

천주교요양원 조회수 : 1,431
작성일 : 2025-08-08 17:34:19

저에게 한없이 좋은 시어머니신데

독립적으로 잘 지내시다 이제 한계에 오신듯 합니다.

 

재가등급 받으셔서 살살 지내고 계신데

기억력, 활동성, 식사량 급격하게 저하되시네요.

 

신앙생활 오래하셨고 신심이 깊으세요.

 

제가 집으로 모시기 힘들고 본인도 원치 않으세요.

 

서울 동북쪽, 경기도 북쪽으로

천주교 교구 혹은 수녀님들이 소규모로 운영하시는 요양시설 아시는 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검색해서 몇 군데 전화해 봤는데 

2인실은 2년, 4인실은 4년 기다려야 한다고 해요.

 

신심 깊은 어르신들 요양원 경험 있으신 82분들 추천 부탁드려요.

IP : 211.176.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8 6:21 PM (118.235.xxx.30) - 삭제된댓글

    괜찮다고 알려진 곳은 다 그렇게 오래 기다려야 해요.
    찾아뵙기 가까운 곳이 나을거예요.
    조금 편찮으시면 요양원에서 오라고 연락와요.
    병원엘 가도 꼭 보호자를 대동해야 하기 때문에
    수시로 연락이 옵니다.
    일단 가까운 곳에 모시고 괜찮은곳 대기 걸어두었다가
    자리 나면 모시세요.

  • 2.
    '25.8.8 6:24 PM (121.167.xxx.120)

    어머니 다니시던 성당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문의해 보세요
    더 쉽게 갈수 있어요

  • 3. ....
    '25.8.8 7:13 PM (180.69.xxx.152)

    무조건 주보호자 집에서 1-20분 거리에서 찾으세요.
    보내보시면 이게 무슨 말인지 절실히 느끼실 겁니다.

    새벽 2시에도 갑자기 응급실 가야 한다고 보호자 콜 합니다.

  • 4. ..
    '25.8.8 11:26 PM (211.176.xxx.21)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보호자 근처가 제일 중요하네요.

  • 5. ....
    '25.8.9 12:46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광진구 사랑재요양원 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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