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 아는 친구지만 친하지는 않은데 축의금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25-08-07 22:57:40

대학때부터 알던 친구죠

각자결혼후엔 아주 가끔 보고 

지금은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안만난지 몇년인지도 모르겠네요

뜬금없이 아들  결혼한다는

청첩장을 보냈는데 

게다가 지방이라 가기도 멀고 어쩌죠?

저한테 먼저 연락도 안하는 사이인데

축의금 하면 얼마가 좋을까요?

IP : 118.176.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7 11:00 PM (221.138.xxx.92)

    님은 청첩장 안보내실꺼죠?

    축하한다..끝.

  • 2. ㅇㅇ
    '25.8.7 11:07 PM (121.173.xxx.84)

    다같이 만나는 모임같은것도 없으신가요?
    저라면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결정할거같아요.

  • 3. 왜?
    '25.8.7 11:10 PM (114.201.xxx.223)

    하죠
    축의금 하면 호구 인정
    제가 매번 만날때 마다 밥사 ,차사
    어느날 보니 내가 진짜 짱 호구임을 깨닫고 지금은 일체 안함
    그돈으로 남편 과 애랑 까페가요

  • 4. ..
    '25.8.7 11:11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꼭 해야한다면 5만원만 하세요

  • 5. 안하면 그만
    '25.8.7 11:15 PM (59.5.xxx.170)

    어차피 연락도 안하는 사이같은데 뭘 고민해요

  • 6. ㅎㅇ
    '25.8.7 11:48 PM (1.229.xxx.243)

    전화번호가 저장되어있어 연락이 갔을뿐일거에요
    부고장처럼 일괄보냄

    당사자는 축의금 생각도 안할걸요?

  • 7. 하하
    '25.8.8 1:07 AM (49.1.xxx.189)

    고민된다는건, 무시해도 된다는 뜻이에요

  • 8. 그런건
    '25.8.8 2:27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그냥 일단 아는 사람들한테 다 보내는 거 아닌가요?
    오면 오고 말면 말고 주면 주고 안 주면 그만이고..
    괜히 고민하지 마시고 안 가고 안 줘도 됩니다.

  • 9. 저는 과감히
    '25.8.8 10:02 AM (122.254.xxx.130)

    무시했어요ㆍ5년만에 여고친구가 카톡으로
    톡을 보내면서 딸결혼 한다고ㅠ
    넘 하지 않나요? 축의금 받고싶단 소린데ᆢ
    저는 제 딸 결혼식에 청첩장 보낼 생각 1도 안해서
    축하한다 톡만 보냈어요

  • 10. ㅇㅇ
    '25.8.8 11:02 AM (118.235.xxx.39)

    얼굴보고 청첩장 주지않으면 결혼식 직접 참석 안 합니다.
    그 외는 상황봐서 축의금만 보내기도 해요.

    몇년 간 소식없다가 카톡보냈으면
    카톡으로 축하 인사만 보낼래요

    다음에 우리 아들 결혼식에 그 친구 초대할 생각이 있으면
    축의금하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8296 금 투자? 하고싶은데 2 어려움 2025/08/08 1,933
1728295 도수치료 효과 있을까요? 8 .. 2025/08/08 1,467
1728294 요즘 유튜브에서 레나홈 5 행복해 2025/08/08 2,716
1728293 8시 10분 전 33 .. 2025/08/08 4,268
1728292 전대통령 관련 욕설들 16 막말싫다 2025/08/08 2,502
1728291 나솔사계 이번 기수는 모두 호감이네요 9 .. 2025/08/08 2,946
1728290 93.94학번쯤.. 경희대 단국대 14 ... 2025/08/08 3,083
1728289 청소년 새치는 답없나요? 8 L음 2025/08/08 2,129
1728288 건희 녹취: 이게 한학자가 먹는 그 인삼 가루냐 12 ... 2025/08/08 4,672
1728287 괴로워요 방문간호사님이 엄마를 학대하는 것 같아요 64 너무 2025/08/08 11,223
1728286 168세 장수 노인 보유 아제르바이잔 장수촌 레릭 2 대박 2025/08/08 2,894
1728285 24키로 오브제 드럼세탁기 한시간 세탁인데 1 그냥 2025/08/08 1,493
1728284 항렬이 뭐시간데 (처남매부지간) 35 2025/08/08 3,882
1728283 멜라토닌 먹고 14 ㄱㄴ 2025/08/08 4,180
1728282 완경, 뭘해야히나요? 10 888 2025/08/08 2,943
1728281 공모주 청약시 배당받은 주식 5 .... 2025/08/08 1,852
1728280 당산역 근방 주차 가능한 음식점 있을까요 5 추천 2025/08/08 1,181
1728279 신화 이민우 싱글맘이랑 결혼하는데 그 여자분은 임신중 11 ㅇㅇ 2025/08/08 10,813
1728278 저도 당뇨 질문 15 ... 2025/08/08 3,217
1728277 다행이네요. 1 그나마 2025/08/08 1,623
1728276 우울증약 복용후 7 쿠기 2025/08/08 2,687
1728275 오늘 아침은 상쾌하네요 2 ㅇㅇ 2025/08/08 1,782
1728274 이럴수가 3 진짜 2025/08/08 1,601
1728273 "조국혁신당 간담회서 맞았다"며 경찰에 고소….. 5 ㅜㅜ 2025/08/08 3,700
1728272 허리 안 좋은데 도수치료 효과 있는지요 19 치료 2025/08/08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