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려줄 재산이 있는 집은

ㅗㅎㅎㄹㅇ 조회수 : 3,809
작성일 : 2025-08-07 19:37:54

재산이나 사업체가 있는 경우

대부분 그래도 아들 원하던데요

딸만 셋이면 그냥 포기하고 살긴하는데

재산이 시집간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부터하여 나중에 자기 재산이 딸을 거쳐

외손주대로 가면 그때는 남의 가문에 큰 재산이 간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자기 재산이라 사업체 물려줄 아들은 원하는거 같더라구요

 

요즘 세상에...그러지만

그건 평범한 사람들이고요

아주 큰 재산 물려줄 집들은 그러더라구요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7 7:39 PM (118.235.xxx.168)

    그것도 있지만 딸만 있는 집은 사위들이 헛된?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아요.......

  • 2. ...
    '25.8.7 7:45 PM (211.235.xxx.236) - 삭제된댓글

    그러면 손자나 손녀중 하나에게
    성을 외가의 성으로 바꾸고 공식적으로
    가업인 기업이나 큰재산을 받아 가문의 명맥을 유지하면될텐데 말이죠.
    남자들 그 성 뭐라고 얼마든지 엄마성 해도 된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실제 상황이 되면 절대 양보안하는 이유는 뭘까요?
    자식이 남자성을 가져가는게 얼마나 큰 권력인데...
    당연히 생각하는 이기적인 족속들

  • 3. ...
    '25.8.7 7:45 PM (211.235.xxx.236)

    그러면 외손자나 외손녀중 하나에게
    성을 외가의 성으로 바꾸고 공식적으로
    가업인 기업이나 큰재산을 받아 가문의 명맥을 유지하면될텐데 말이죠.
    남자들 그 성 뭐라고 얼마든지 엄마성 해도 된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실제 상황이 되면 절대 양보안하는 이유는 뭘까요?
    자식이 남자성을 가져가는게 얼마나 큰 권력인데...
    당연히 생각하는 이기적인 족속들

  • 4. ..
    '25.8.7 8:15 PM (211.234.xxx.208)

    이래서 아들타령이 시작되는거죠ㅎㅎ
    제 주변도 애들 어릴때는 안그러다가 결혼시키고나니 시짜노릇들을 하시더라구요ㅎ

  • 5. 원글 공감해요
    '25.8.7 8:54 PM (223.38.xxx.88)

    사업체 있거나 재산 많은 경우
    대부분 아들 원한답니다

    아주 큰 재산 있는 집들은 그러더라구요
    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816 윗집 누수ㅡ입주자대표회 고소 6 ... 2025/09/12 3,741
1738815 요즘 무슨 김치를 담아야할까요? 5 고민 2025/09/12 2,848
1738814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김건희의 귀금속 미스터리, 빵진.. 5 같이봅시다 .. 2025/09/12 2,267
1738813 사랑 받는 딸을 질투하는 엄마가 많나요? 11 .. 2025/09/12 4,077
1738812 폭군의 쉐프 웃긴거 10 유치한데 2025/09/12 7,289
1738811 미국, 투자 이익금의 90% 요구 37 .... 2025/09/12 6,147
1738810 1차 소비쿠폰 2 마감일 2025/09/12 1,776
1738809 한동훈 페북 17 ㅇㅇ 2025/09/12 4,299
1738808 지방이사로 모든게 꼬인느낌 41 2025/09/12 12,517
1738807 레이저 시술후 피부 당김 8 당무 2025/09/12 2,871
1738806 영화 얼굴 대박 9 무조건 보세.. 2025/09/12 5,800
1738805 Y스토리 어디학교에요?! 1 hj 2025/09/12 4,420
1738804 85년생 내년 결혼 하는데 임신 힘들겠죠...? 13 ㅇㅇ 2025/09/12 5,532
1738803 부추를 많이 쓰는 음식 23 2025/09/12 4,270
1738802 신도시 역근처는 주거지로 정말 아닌듯 9 ㅅㅅㅅ 2025/09/12 3,945
1738801 명동 혐중시위에 대해 경찰이 강경대응하기로 23 ㅇㅇ 2025/09/12 3,331
1738800 당화혈색소 4.8 12 .. 2025/09/12 4,762
1738799 프랑스의 한 소년, 9살 때어머니에게 버려진 채 2년 간홀로 지.. 11 ㅇㅇ 2025/09/12 8,398
1738798 부모가 너무 참견하고 시키면서 키워서 17 밑에 글 보.. 2025/09/12 7,079
1738797 큰애의 수시접수를 끝냈어요 3 기분이 2025/09/12 2,671
1738796 항공기 지연으로 심야버스도 못타면 어케되나요 6 에어서울 최.. 2025/09/12 3,368
1738795 다쳐서 피부 벗겨지고 진물이 나는데 8 아앙 2025/09/12 1,995
1738794 이시기에 국짐 집회에 성조기 휘날려~ 5 매국노 2025/09/12 1,427
1738793 여왕의집 패션 1 ... 2025/09/12 2,008
1738792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부산 대구 경주) 3 2025/09/12 2,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