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이나 사업체가 있는 경우
대부분 그래도 아들 원하던데요
딸만 셋이면 그냥 포기하고 살긴하는데
재산이 시집간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부터하여 나중에 자기 재산이 딸을 거쳐
외손주대로 가면 그때는 남의 가문에 큰 재산이 간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자기 재산이라 사업체 물려줄 아들은 원하는거 같더라구요
요즘 세상에...그러지만
그건 평범한 사람들이고요
아주 큰 재산 물려줄 집들은 그러더라구요
재산이나 사업체가 있는 경우
대부분 그래도 아들 원하던데요
딸만 셋이면 그냥 포기하고 살긴하는데
재산이 시집간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부터하여 나중에 자기 재산이 딸을 거쳐
외손주대로 가면 그때는 남의 가문에 큰 재산이 간다고 생각해서
그래도 자기 재산이라 사업체 물려줄 아들은 원하는거 같더라구요
요즘 세상에...그러지만
그건 평범한 사람들이고요
아주 큰 재산 물려줄 집들은 그러더라구요
그것도 있지만 딸만 있는 집은 사위들이 헛된?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손자나 손녀중 하나에게
성을 외가의 성으로 바꾸고 공식적으로
가업인 기업이나 큰재산을 받아 가문의 명맥을 유지하면될텐데 말이죠.
남자들 그 성 뭐라고 얼마든지 엄마성 해도 된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실제 상황이 되면 절대 양보안하는 이유는 뭘까요?
자식이 남자성을 가져가는게 얼마나 큰 권력인데...
당연히 생각하는 이기적인 족속들
그러면 외손자나 외손녀중 하나에게
성을 외가의 성으로 바꾸고 공식적으로
가업인 기업이나 큰재산을 받아 가문의 명맥을 유지하면될텐데 말이죠.
남자들 그 성 뭐라고 얼마든지 엄마성 해도 된다고
큰소리 치면서도 실제 상황이 되면 절대 양보안하는 이유는 뭘까요?
자식이 남자성을 가져가는게 얼마나 큰 권력인데...
당연히 생각하는 이기적인 족속들
이래서 아들타령이 시작되는거죠ㅎㅎ
제 주변도 애들 어릴때는 안그러다가 결혼시키고나니 시짜노릇들을 하시더라구요ㅎ
사업체 있거나 재산 많은 경우
대부분 아들 원한답니다
아주 큰 재산 있는 집들은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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