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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논 사이에 집이 있는 경우요.

.. 조회수 : 2,507
작성일 : 2025-08-07 14:59:34

왜 사방이 논인데 

가운데 덩그러니 집 한 채 있는 경우 보셨나요.  

 

이런 건 흔하지 않은 경우인 거죠?

더러 보신 적 있나요. 

 

논에 1년에 3번 농약 친다던데 

사람 살기 위험한 거죠? 

물론 사방의 논은 다른 사람 땅이고요. 

IP : 125.178.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7 3:01 PM (175.193.xxx.157)

    원래 집터가 아니였을거에요
    논에다가 집을 지었나보네요

  • 2. ..
    '25.8.7 3:01 PM (114.200.xxx.129)

    시골에 가면 그런집 많지 않을까요. 친척들중에서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없어서 차타고 풍경으로만 지나가면서 봤지만. 사람이 살기에 위험한건 둘째치고 엄청 불편하겠죠 .
    마트를 한번 가더라도 차타고 가야 되잖아요

  • 3. 극혐
    '25.8.7 3:02 PM (112.167.xxx.92)

    팔리지도 않아요 그러니 경매 넘어가 그런집 나오던데 주위가 논이니 집 습기 엄청나고 모기며 벌레도 많을거고 농약은 어쩔 농약 칠때 바람 방향따라 집으로 들어갈것을

  • 4. ...
    '25.8.7 3:02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농막...

  • 5.
    '25.8.7 3:24 PM (175.206.xxx.142) - 삭제된댓글

    그런집들은 뱀이 많아요. 논에 물이 있어서.

  • 6.
    '25.8.7 3:25 PM (175.206.xxx.142)

    그런집들은 뱀이 많아요. 논에 물이 있어서.

  • 7. 사방이
    '25.8.7 3:27 PM (125.178.xxx.170)

    논이니 농약을 안 뿌릴 수는 없을 테고
    농약 뿌리는 높이를 아무리 조절한다 해도
    그냥 이사 가는 게 답이겠죠?

  • 8. 혹시
    '25.8.7 3:28 PM (175.223.xxx.216)

    밭 사이에 집이 있는게 아니구요?

    밭 사이에 집있는건 시골에서 많이 보이는데..

  • 9. 논이에요.
    '25.8.7 3:30 PM (125.178.xxx.170)

    이사간 지 1년 만에
    키우던 건강한 개들이 한 마리는 죽고
    한 마리는 병에 걸렸더군요.
    그럼 건강하던 사람도 문제 있을 수 있잖아요.

  • 10. 꼬맹이
    '25.8.7 3:36 PM (223.39.xxx.125)

    그런 논리면 농약치는 사람은 어떨까요?
    과수농사짓는 사람은 농약 10번은 쳐요.

    그렇게 심각하게 걱정안해도 되요.

  • 11. 농약은
    '25.8.7 3:51 PM (125.178.xxx.170)

    사방 논이 넓으니
    드론으로 친다네요.

    드론 높이를 높게 뿌려서
    가운데 집 마당까지
    들어오더래요.
    그러면 심각한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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