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네이버리뷰 별점 다시 도입했음 좋겠어요

아효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25-08-07 14:15:52

 

연남동 브런치카페 후기 몇천개 있고

내용 읽어봐도 칭찬일색...

블로그 후기.광고.유튜브도 어마어마.

오늘 가봤는데 네이버리뷰쓰면 공짜커피 주는 데여서 그런거였고 진짜 고등학교 앞 분식점 수준이더라고요. 파스타는 오뚜기맛 필라프는 케찹맛.. 

이따위를 5만원주고 먹어서 화가 나네요. 

저는 배민.쿠팡도 리뷰 안쓰고 공짜 안받는 사람이라

이런 문화 진짜 짜증나요. 

 

 

 

IP : 118.176.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5.8.7 2:17 PM (118.235.xxx.83)

    별점으로 해도 똑같을 걸요.

  • 2. 그거
    '25.8.7 2:19 PM (118.235.xxx.83)

    일반인들은 리뷰 정말 잘 안 써요
    그거 받으려는 사람 아니면 리뷰어 몇백명씩 고용해서 리뷰 써두는 거예요

    어떠한 마케팅보다 리뷰 한 줄이 효과가 좋은게 한국 사람들 바쁘고 의외로 뭘 안 따져서 그냥 남들이 좋다고 하면 일단 사고 가고 하더라고요

  • 3. 무의미
    '25.8.7 2:20 PM (121.188.xxx.134)

    네이버 평점 아무 의미 없어요.
    경쟁자가 가짜로 푹탄 날리고
    자기네가 공짜 커피 줘서, 공짜 롤리팝 줘서 점수 올리고...

    별점으로 해도 마찬가지.

  • 4. ..
    '25.8.7 2:27 PM (112.168.xxx.151)

    식당 찾아볼때 리뷰가 너무 길고 좋은거 많으면 오히려 의심해야해요 그런곳 가면 테이블에 네이버리뷰쓰면 새우장같은 서비스 음식 준다고 써있더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음식나오면 먹기도 전에 리뷰올리고 서비스받구요.알면서도 은근 골라내기 어렵네요.
    이제부터는 대놓고 서비스음식으로 리뷰유도하는곳은 다시 나오려구요

  • 5. 사업자
    '25.8.7 3:08 PM (211.234.xxx.19)

    결국 기술 보다 마케팅이더라고요
    업체 써서 리뷰 잔뜩 달리게 하고, 여기저기 광고 해대고.
    진짜 고수들은 조용히 오래 간다는...

  • 6. ..
    '25.8.7 3:28 PM (211.234.xxx.244)

    네이버는 리뷰 이벤트 뿐 아니라 업주들이 업체 써서 가짜 리뷰 많이 올려요.
    그래서 전 카카오맵 리뷰도 꼭 확인해요.

  • 7. 나빠
    '25.8.7 4:15 PM (115.86.xxx.7) - 삭제된댓글

    길가다 들어간 파스타집인데 손님도 하나도 없는데
    자리도 내 맘대로 못앉게 하고
    엄청 퉁명스럽고
    빵 더 덜랬더니 알바가 새접시에 갖다 주니까 주인이 먹던접시에 안갖다주고 새접시 썼다고 우리접시 휙 뺏어가고.
    진짜 얼마나 사람을 불편하게 하던지.
    리뷰쓰면 티라미수 공짜로 주는 이벤트 하더만 먹기도 전에 리뷰를 써야 공짜 주니까 다들 좋게 써주고 먹었더라구요.
    하필 남편이 영수증도 안받아와서 카드사에 들어가 영수증 조회하고 캡쳐해서 후기 썼어요.
    별점을 하나만 주는게 안되는게 화났지만 어쨌든 누구라도 보라고 있는대로 후기썼어요.
    주인이 손님 엄청 불편하게하는 불친절 식당이라고.
    두 번 다신 안간다고.
    후기쓰면 뭐 주는 그런식당 가면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496 국힘 책임입니다. 1 ........ 2025/08/07 1,333
1736495 진통제를 가볍게 먹으면 어떨까요? 13 예전에 2025/08/07 2,483
1736494 지방에 맘편히 실거주로 사신분들도 계시죠? 7 지방 2025/08/07 2,838
1736493 창피하지만 73에서 68까지 뺐음요. 12 ... 2025/08/07 4,915
1736492 100억 아파트 사우나탕에 인분이 둥둥 19 우짤꼬 2025/08/07 6,439
1736491 이탈리아 여행, 텀블러 가져갈까요 말까요 19 2025/08/07 4,432
1736490 늦게 대학가겠다는 아이 5 123 2025/08/07 3,155
1736489 피티쌤이 회원님 여기 느낌 오시죠? 묻는데.. 10 ........ 2025/08/07 3,009
1736488 몸무게 49키로인 여자분하고 같이 식사를했는데 40 ㅇㅇ 2025/08/07 29,828
1736487 참치김치찌개 끓여먹었는데 6 ㄴㄷ 2025/08/07 3,207
1736486 (수정) 김건희 영장실질심사는 12일 정재욱 판사 7 답답 2025/08/07 3,110
1736485 가끔 과자종류가 미치도록 땡기는데 이유가 6 욕구 2025/08/07 3,040
1736484 잡채 좋아하는데 실컷 먹다보니ㅜㅜ 12 . . 2025/08/07 6,003
1736483 홀어머니 외아들인데 저는 시모랑 합가하느니 이혼해요 18 2025/08/07 6,310
1736482 외국에서 한국으로 무선 마사지기 반입되나요? 3 ... 2025/08/07 1,126
1736481 부부간 증여세요 1 질문 2025/08/07 2,287
1736480 50넘으니 이런 기사가 반가워요 ㅎㅎ 노안교정 안약 16 노안 2025/08/07 6,674
1736479 저는 죽음이 두려워요 17 그냥 2025/08/07 5,083
1736478 우정 뿐인 결혼 생활에 만약 홀로 된 시부모와 합가 요청이 들어.. 20 ㅇㅇ 2025/08/07 5,502
1736477 식사후 3시간 이내 배고픔과 속쓰림 반복 1 식후 2025/08/07 1,782
1736476 민주당은 간첩법하고 상속세법 개정 빼고는 다 일사천리네요 19 ㅎㅎ 2025/08/07 2,415
1736475 즉석밥 솥반으로 점심 먹었는데.. 7 인스턴트 2025/08/07 2,842
1736474 청소년기에 뇌전증이었을 경우. 12 .. 2025/08/07 3,130
1736473 굉장히 직설적이고 솔직한 아이친구 6 Ss 2025/08/07 2,636
1736472 어제 추워서 자다가 이불덮었어요 6 ㅇㅇㅇ 2025/08/07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