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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As One) 이민의 소식을 이렇게 듣다니요

RIP 조회수 : 6,080
작성일 : 2025-08-07 01:02:18

애즈원 노래 참 많이 들었죠

그때 즈음에는 재미교포 가수들이 강세였어요

애즈원의 소울풍 노래가 가져오는 느낌이 있었죠

애즈원도 당시 가요계에 꽤 인기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실력으로 승부하는 사람들이었기에 더욱 빛났는데…

나중에는 애즈원의 영어동요도 발매했는데

아이에게 참 많이 들려주고

저도 많이 따라불렀어요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위 올 스크림 포 아이스크림"

(Ice cream ice cream we all scream for ice cream)

이러던 영어동요 노래가 지금도 귀에 들려오는 듯하네요

마음이 무거워지는 소식이네요

1978년생이니 아직 창창한데…

애즈원은 올해까지도 꾸준히 음악활동을 접지 않았던 것으로 아는데 안타까워요

IP : 49.1.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7 1:05 AM (211.208.xxx.199)

    저도 소식 듣고 많이 슬펐어요.
    좋아하던 가수고
    복면가왕에서 간간히 보여 반가웠는데
    운명을 달리했다니 허탈하네요.

  • 2.
    '25.8.7 1:13 AM (124.49.xxx.188)

    뭔일이래요..
    그 목소리.. 독보적인 가수인데.. 자주활동하지는않지만..

  • 3. ..
    '25.8.7 1:38 AM (212.192.xxx.179) - 삭제된댓글

    자려고 누웠다가
    생각나서 네이버에 새 기사 있나 이민 이름 쳐봤다가
    습관적으로 82 들어왔는데
    님 글 있네요.
    송영규 죽음도 그렇고 갑작스런 사망소식들이
    조용하게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미스터 아죠? 좋아했는데...

  • 4. ..
    '25.8.7 6:56 AM (223.38.xxx.35)

    애즈원, 플라이투더스카이 1집을 같이 샀던 기억이 나요.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고 그랬어요. 슈가맨 재밌게 봤고 좋은곡도 많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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