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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부부가 아이를 낳고 싶다면,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5,783
작성일 : 2025-08-06 16:02:03

드라마에서  한지민과  쌍동이 동생으로  나왔던 정은혜 부부 이야기예요.

둘다  발달 장애인이라면,  아기도  발달장애인일 확률이  높겠지요.

제  가족이라면 ,아기의  불행을  생각해서  낳지 못하게 설득 할꺼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226.xxx.7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6 4:03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태어날 아이를 위해선 포기하는게 좋겠는데
    그래도 갖고싶다면
    시험관시술로
    발달장애유전자있는지 확인하고 이식해서 임신하는방법

  • 2. 어렵죠
    '25.8.6 4:04 PM (211.108.xxx.76)

    은혜씨 남편분은 엄마도 지적 장애인이시라 아마 장애가 유전일 것 같네요.
    무엇보다 은혜씨가 아기 낳고싶지 않아 하는 것 같은데요.
    집안일도 귀찮아 해요ㅎㅎ
    부부 두 사람이 당사자이긴 하지만 가족들이 많이 도와줘야 할 것 같아요.
    냉정히 말하면... 부부 두사람만 행복하게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3. ...
    '25.8.6 4:06 PM (58.145.xxx.130)

    제 3작 가타부타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부부의 의견이 중요한 거지...
    이런 생각 자체를 제 3자가 언급하는 자체가 소록도 수용자들의 강제 불임시술이나 나치가 한 짓과 똑같은 겁니다

  • 4. 분홍
    '25.8.6 4:07 PM (14.56.xxx.181) - 삭제된댓글

    절대 반대해야지요

  • 5. 옹옹
    '25.8.6 4:07 P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이런 상상은 그냥 상상으로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타인의 성생활과 임신과 출산에 대해 내가 이렇다면 이라는 가정으로 논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구나 특정 인물을 지목해서 얘기하는건 그 자체로 완벽하게 무례한 것이구요.

  • 6. 이상
    '25.8.6 4:11 PM (58.78.xxx.148)

    이런 글은 왜 올리시는거에요?
    지난번에도 자폐 어쩌구 글 올라오던데.
    가정해서 남의 일을 화두로 던지는 무례한 말이네요.

  • 7. ...
    '25.8.6 4:13 PM (14.46.xxx.97)

    발달장애 부부가 아이를 케어할 능력이 안되는거 알면서
    인권 운운하면서 낳으라고 하면
    낳은 아기는 인권 타령한 분이 키워주시는거죠?

  • 8. ..
    '25.8.6 4:14 PM (115.143.xxx.157)

    무례일까요.
    자식이 장애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다들 말리는 건데도요..

    후원 광고 출연하는 중증 장애인들 보면 부모님들도 장애인인 집들이 있던데.. 자식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암흑속에 20년을 넘게 살고 있더라고요.
    명백히 생물학적인 한계가 있는데요..

    일반인도 피임은 하잖아요..

  • 9. .....
    '25.8.6 4:18 PM (118.235.xxx.102)

    그거 자신들이 감당이 되는 정도면 모를까
    양가 부모가 장수하는 거 아닌한 어려운 상황이면 말릴거 같아요
    애라고 생각하면 인간이니 생각이 어려운데
    강아지 입양하고 싶어한고 생각하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그 부모 마음은 또 다른게 자식이 그러니 자식의 자식이 정상이면 내 자식 챙겨주겠지 이런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지 싶어요

  • 10. 딩크
    '25.8.6 4:19 PM (115.21.xxx.164)

    둘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주는 기쁨도 크지만 아이 키우는 게 정말 쉽지 않아요. 장애나 큰 유전병을 물려줄 가능성이 크다면 낳지 않는게 낫습니다.

  • 11. ....
    '25.8.6 4:21 PM (39.7.xxx.247)

    자식이 비장애인으로 태어난다 한들
    장애 부모 수발들고 살거 뻔한데
    그 아기는 대체 왜 그런 삶을 살아야 하나요?

    몰랐던 것도 아니고 뻔히 예견된 거라면
    그 아이가 살아야 하는 인생을 생각하면
    초대하지 말아야죠

  • 12. ...
    '25.8.6 4:24 PM (221.149.xxx.23)

    절대 반대요. 태어나는 아이가 장애가 있건 아니건.. 부모 수발을 해야 되요!!! 아이의 삶도 버겁습니다.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아이 낳는 선택은 안 하게 되요.

  • 13. ....
    '25.8.6 4:26 PM (106.101.xxx.6)

    은혜씨 남편분도 부모님이 장애가 있었대요. 그런데 남편도 남편분 엄마도 세상 선하고 늘 웃는 얼굴에 행복하잖아요. 겉으로 말짱해 보여도 악인이 될 수도 있는데. 본인들이 알아서 하게 해야죠.

  • 14. 저기
    '25.8.6 4:33 PM (221.138.xxx.92)

    이건 제3자가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무례한거고요.

  • 15. ㅇㅇ
    '25.8.6 4:37 PM (211.234.xxx.173)

    이건 제3저가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닙니다 2222

  • 16. ...
    '25.8.6 4:39 PM (211.217.xxx.15)

    이런 생각을 해볼 수는 있지 않나요
    막 찾아가서 댓글 다는 것도 아니고
    무례하다 이런 말로 논의 자체를 막아버리면....... 사실 이런 논의도 다양하게 있어서 여러 사람의 입장을 들어야 개인의 입장도 이해가 가는 걸지도 모르는데 무례하다, 어찌 그런 말을, 비인간적이다 이런 말로 시작도 못하게 하면 좀 그런 거 같아요

  • 17. ..
    '25.8.6 4:46 PM (142.117.xxx.67)

    흠... 그 다음에는 가난한 사람들은 애를 낳으면 안되겠다는 말 나오겠죠?
    키 작은 부부도 애 낳으면 안된다.
    머리 나쁜 부부도 애 낳으면 안된다.
    나보다 가난하니 애 낳으면 안된다..
    서울대 아래는 애 낳으면 안된다.

  • 18. 그쵸
    '25.8.6 4:48 PM (111.125.xxx.60)

    그 기준을 누가 정하나요?
    요즘 경계선 지능도 많잖아요
    (부부상담이나 고딩엄빠에 수두룩함)
    그런사람들은 장애까지는 아니라 괜찮나요?
    어쨌거나 인생은 고통이네요.

  • 19. 아이구
    '25.8.6 4:58 PM (223.38.xxx.222)

    남 얘기라고 쉽게 하네요.
    절대 아이 가지면 안되죠.
    차라리 입양을 하는게 낫죠.
    무슨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는지.

  • 20. 친정엄마가
    '25.8.6 5:38 PM (175.118.xxx.4)

    현실적으로얘기하시던데
    결국본인들이키우는게아니라
    주위가족들이돌봐야된다고
    그리고 아이가정상적으로 태어나도
    어느순간자아가형성될때 부모가 다른이들과
    다름을인지하면 그것도 커가면서고통이지싶어요
    진짜둘이 그냥피임하는게맞아요

  • 21. 화사랑
    '25.8.6 6:46 PM (125.129.xxx.235)

    저라면 아이 안 가지겠어요.
    태어난 아이는 무슨 죄인지.

  • 22. 은혜씨
    '25.8.6 6:50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아기 안 낳는다고 확실히 얘기하던데요
    케어 못 한다고..

  • 23.
    '25.8.6 6:58 PM (183.107.xxx.49)

    본인 자신도 홀로 설 수 없는 사람들이 아이를 낳으면 안돼죠. 아이를 제대로 키운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 24.
    '25.8.6 7: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가 사는 동네에 치매 엄마랑 사는 40넘은 발달장애 아가씨가 있어요 5남매중 이 아가씨만 장애가 있는데 형제들이 나몰라라 해서
    독박 쓴거죠 장애인 일터에서 만나 사귀게 된 홀 엄마랑 같이 사는 발달장애 남친이 있는데 남자쪽 엄마가 결혼해서 애 낳으라고
    재촉
    이에 아가씨가 남친에게 너나 나나 2%부족에 짐덩어리 엄마에 애를 낳아서 어떡할거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고 하더라구요

  • 25. 참나
    '25.8.6 7:55 PM (116.33.xxx.224)

    이런 주제로 판을 까는 원글이나 댓글로 의견 다시는 분들이나 생각들 좀 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생각들은 그냥 각자 속으로만 하실일이지
    이걸 공개되는 게시판에 올린다는거 자체가 가해 행동이에요.
    부끄러운 줄들 아세요. 이런 글 때매 82쿡 수준이 떨어집니다.

  • 26. ..
    '25.8.6 8:57 PM (118.44.xxx.51) - 삭제된댓글

    오빠부부가 발달장애인으로 자식 둘 낳아서.. 제가 그 두아이 키웠어요. 두아이도 발달장애인.. 제어머니가 저한테 너무한거죠. 발달장애인 한명이 가족한테 끼치는 고통을 누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유전되는 건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잔인하다 할지라도요. 유전될지 안될지 확실하지 않은 것도 미리 제거하잖아요. 예를 들면 유방암유전인자가 있을때..
    사회에도 피해가 간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주변인의 삶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죠. 위의 14.44님.. 그렇게 판단이 있는 여자분은 발달장애인이 아니예요. 보통은 본능이 이성을 앞지르죠. 자기가 남들과 다르다는 건 알지만, 욕망은 이성을 앞질러요 맛있는거 먹기, 안씻기, 때리기, 무료한거 못참기, 집안일 돕지않기, 소리지르기, 체면과 염치없기...

    은혜씨는 발달장애인이라고 할 수 없어요.
    은혜씨는 그부모님이 알아서 할일이니 이름 거명하지마시고요.

  • 27.
    '25.8.6 9:39 PM (125.176.xxx.8)

    발달장애인은 아이 낳으면 그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
    다행히 정상으로 태어난다해도 장애부모님 뒷바라지를 평생 해야할텐데 ᆢ

  • 28. ..
    '25.8.7 12:52 AM (115.143.xxx.157)

    뭐가 수준이 떨어져요.
    논의자체를 두려워하는 댓글들은 오히려 무책임해요.
    소록도, 히틀러는 강제로 수술을 시킨거고
    여긴 단지 피임 이야기를 하는건데 뭐가 똑같아요.
    현실을 회피하는 분들 그게 답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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