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니 매력은 뭔가요?

조회수 : 3,870
작성일 : 2025-08-06 11:41:10

이쁜가?목소리 말투?걸음걸이 ?여성스러움?

뭐죠?

진짜 대체 뭐죠?생기도 없고 

IP : 106.101.xxx.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6 11:41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이건 경험해 보셔야 아는데...그거를 잘하는 걸로.

  • 2. ..
    '25.8.6 11:42 AM (203.247.xxx.44)

    남자들과 1:1로 대화할 때는 항상 성적인 얘기로 어필한대요.

  • 3. 자기
    '25.8.6 11:42 AM (114.204.xxx.72)

    전문기술이 있잖아요.

  • 4. ...
    '25.8.6 11:43 AM (39.7.xxx.152)

    돈많고 권력 인맥있고 미대전공 사업가고
    방구석 백수들보단 훨배 낫죠

  • 5. 어휴
    '25.8.6 11:44 A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돈이요 돈
    돈에 장사없죠
    무슨 매력씩이나
    사기꾼 특징이 매력적이고 신뢰가는 외모에 입 잘 터는데
    그거랑은 좀 별개 같아요
    권력과 돈으로 좌지우지했겠죠
    아니면 윤같이 미신에 약한 년놈들만 걸려들었거나

  • 6. 그니까
    '25.8.6 11:44 AM (114.204.xxx.72)

    돈 권력 인맥을
    뭘도 쌓았을까요 ㅋ

  • 7. 윗님아
    '25.8.6 11:45 AM (58.235.xxx.48)

    방구석 백수들이 나라에 피해를 줬나
    왜 김건희보다 못하죠?
    희대의 악녀를 싸고도는 건희 사랑 멤버인가?

  • 8. ..
    '25.8.6 11:46 AM (203.247.xxx.44) - 삭제된댓글

    권력이 지꺼냐 ?
    아무것도 아닌 ㄴ이.

  • 9. ㅎㅎ
    '25.8.6 11:46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오빠~ 손 이리 줘 봐요~
    제가 손금 봐 줄께요~~ 하면서 주물럭부터 시작?
    어깨도 살짝 기대고 팔짱도 끼면서 슬쩍 부비고
    (미국 대통령한테도 일본 작가인지 뭔지 한테도 그런 사진들 있잖아요?)

  • 10. 생기가
    '25.8.6 11:46 AM (211.234.xxx.67)

    없긴요
    손금 봐준다고 남자손 끌어당겨 잡는 쇼츠 보니 신나서 기운이 넘쳐요

  • 11.
    '25.8.6 11:47 AM (220.94.xxx.134)

    나가요 하며 남자후리는걸 터득한듯 엄마한테도 배우고 남자들이 사족을 못쓰잖아요 경호원 국무위원 검사들까지

  • 12.
    '25.8.6 11:47 AM (114.204.xxx.72)

    샤넬 받을때 영상 속에 노브라 아니었나요?

  • 13. 이명수기자
    '25.8.6 11:49 A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손금봐주는 영상반 봐도
    손금봐준다면서 덥썩덥썩 초면에 스킨쉽하고
    자기가 무당보다 더 잘 본다는 식으로 털다가
    여차하면 자고가 침대많아 시골이라 그런거 없어 시전했겠죠

  • 14. 매력?
    '25.8.6 11:50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손금만 보고 힘이 세3ㅏ고 찬양해주는 여자?

  • 15. 매력?
    '25.8.6 11:50 AM (211.211.xxx.168)

    손금만 보고 힘이 세다고 찬양해주는 여자?

  • 16.
    '25.8.6 11:51 AM (210.217.xxx.235)

    유리나라 권력자들 춰향이? 너무… 그렇네요..
    손만져주고 주물록 해주면 다 좋아하나 ㅠㅠ

  • 17. 천박한 물건
    '25.8.6 11:53 AM (47.38.xxx.253) - 삭제된댓글

    모친 최은순이 다른사람들 사기쳐서 번 돈으로
    재산가 자식 행세하고, 본인도 주가조작을 밥 먹듯이 한 경제사범.
    그런식으로 사기쳐서 번 돈 많은 게 자랑인가?

    인맥? 그 토건족 회장 따라다니며 호텔에서 쌓은 인맥?
    창피한 줄도 모르고 인맥을 들먹이네.

    미대전공? 학교는 안 가고 볼케이노에서 술이나 따랐나?
    그림이라고 그려놓은 걸 보니, 어디 초등애들 수준이더만.

    사업가? 검사 남편 등에 없고 여기저기서 스폰 받아처먹은 걸
    사업이라고 하는건가?

  • 18. 39.7 웃기고있네
    '25.8.6 11:55 AM (47.38.xxx.253) - 삭제된댓글

    모친 최은순이 다른사람들 사기쳐서 번 돈으로
    재산가 자식 행세하고, 본인도 주가조작을 밥 먹듯이 한 경제사범.
    그런식으로 사기쳐서 번 돈 많은 게 자랑인가?

    인맥? 그 토건족 회장 따라다니며 호텔에서 쌓은 인맥?
    창피한 줄도 모르고 인맥을 들먹이네.

    미대전공? 학교는 안 가고 볼케이노에서 술이나 따랐나?
    그림이라고 그려놓은 걸 보니, 어디 초등애들 수준이더만.

    사업가? 검사 남편 등에 없고 여기저기서 스폰 받아처먹은 걸
    사업이라고 하는건가?

  • 19. 노브라
    '25.8.6 11:55 AM (211.234.xxx.67)

    맞아요 자기도 의식하고 무릎 올려 가리고 대화해요

  • 20. ...
    '25.8.6 11:57 AM (175.119.xxx.68)

    돈 돈 돈이죠
    더럽지만 돈이 있으니 남자들도 ok

  • 21. 39.7 웃기지좀마
    '25.8.6 12:04 PM (47.38.xxx.253)

    모친이 다른사람들 사기쳐서 번 돈으로
    자산가 자식 행세하고, 본인도 주가조작을 밥 먹듯이 한 경제사범.
    그런식으로 사기쳐서 돈 많은 게 자랑인가?

    인맥? 그 토건족 회장 따라다니며 호텔에서 쌓은 인맥?
    창피한 줄도 모르고 인맥을 들먹이네.

    미대전공? 학교는 안 가고 르네상스에서 술이나 따랐나?
    그림이라고 그려놓은 걸 보니, 어디 초등애들 수준이더만.

    사업가? 검사 남편 등에 없고 여기저기서 스폰 받아처먹은 걸
    사업이라고 하는건가?

  • 22. 1111
    '25.8.6 12:06 PM (203.248.xxx.84)

    작부출신이잖아요. 그 바닥에 있던 여자들은 남자 홀리는 법 기가 막히죠. 명신이는 그 기술로 영부인 자리까지 올랐으니 그 자신감이 어마어마할 듯.

  • 23. ₩₩
    '25.8.6 12:18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잠깐 알았던 사람중에 살짝 겹치는 사람 있었는데
    누군가의 지인중에 있을법한 일반 사람이에요.

    사람한테 먼저잘 다가가고 대화하면 재미는 있어요
    상대방이 말이 없어도 혼자 재밌게 대화해줘요
    뭔가 되게 인생을 많이 알고 있는가 싶게 생각들게 해요
    그래서 자꾸 이 사람한테 사람들이 고민을 털어놔요.
    남자나 여자나
    그래서 여러사람들의 고민을 많이 알고 있었어요
    지나고 보면 모순이 많은 사람이였어요. 누구나 모순은 있겠지만..
    그냥 이 사람도 헛점 많은 인간일뿐인데 친근감있는 언술에 많이 넘어가는것 같아요

    술마시면 남자한테 먼저 기대고 스킨쉽.
    그냥 회사 다니던 사람
    사주 미신 부적 좋아하고 돈 좋아하고 다단계 이런거에 잘 빠지고..
    그치만 그 사람은 그냥 회사원 뭐.죄인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중에 한명...

  • 24. 그러게나
    '25.8.6 12:25 PM (203.81.xxx.18)

    말이에요
    여기도 벌써 얼굴 머리 손이크네 발이크네
    특검하고 아무상관없는거에 관심들이 많은거보면
    특이하긴 하네요

  • 25. ㅇㅇ
    '25.8.6 1:00 PM (61.84.xxx.169)

    저돈 있는 여자가 가볍고 경박한 저렴한 말투로 남자들에게 쉽고 만만하게 보여지게 한 후
    반말 기본으로 깔고
    친근감유도
    전형적인 업소녀 스타일인듯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756 동상이몽 정은혜 작가님 8 가을 2025/08/12 4,462
1739755 진상들은 희한하게 혼자 있지도 못해요 6 .... 2025/08/12 2,447
1739754 다이소에도 지퍼달린 어깨매는 비닐같은 가방 파나요? 4 혹시 2025/08/12 1,346
1739753 형제 자매랑 의절한 분들은 이유가 뭐였나요? 긴글주의 8 그냥 2025/08/12 3,279
1739752 올리브오일을 늘 쓰는데 가격부담이.. 15 식용유 2025/08/12 3,555
1739751 당연히 결혼율 오르겠죠 5 ㅇㅇ 2025/08/12 2,066
1739750 이번 방문은 국빈방문 아닌 공식 실무 방문 22 .. 2025/08/12 2,398
1739749 미리 걱정한다고 달라질건 없다 2 이뻐 2025/08/12 1,697
1739748 어제 매불쇼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9 트라이07 2025/08/12 6,056
1739747 윤건희 제일 잘한 건 11 1111 2025/08/12 4,145
1739746 오대산 선재길 걷고 왔어요 9 평창 2025/08/12 2,175
1739745 이사짐센터 두달전에 알아보면 될까요? 2 ... 2025/08/12 1,159
1739744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두근거림 5 ㅁㅁ 2025/08/12 1,502
1739743 샌드위치 많이 먹는 서양사람들은 괜찮을까요? 22 샌드위치좋아.. 2025/08/12 5,515
1739742 평생 썬크림 얼굴외에 안바르고 다닌분 계신가요? 12 .. 2025/08/12 3,121
1739741 호남 사람으로서 조혁당이 있어서 좋아요 9 2025/08/12 1,089
1739740 거의 다 풀린듯한 파마 하려면 어떤거 해야하나요? 8 -- 2025/08/12 2,212
1739739 유산지와 종이호일 차이가? ……… 2025/08/12 1,736
1739738 우리딸도 30넘기전에 빨리 결혼 했으면 좋겠어요. 5 ㅠㅠ 2025/08/12 2,864
1739737 6년만에 여름휴가를 가는 저에게 18 ... 2025/08/12 3,334
1739736 어째서 주변엔 자식들이 다 공부를 잘할까요? 5 2025/08/12 2,732
1739735 광대가 아파요 3 아프니까 갱.. 2025/08/12 961
1739734 서울 근교 당일치기 나들이 어디가 좋을까요? 1 .. 2025/08/12 1,824
1739733 발등에 선크림 바르나요 2 그냥 2025/08/12 1,334
1739732 파텍필립 시계보고 얼마냐 나도 사달라 한 건희 ㅋㅋㅋㅋ 11 ㅁㅊㄴ 2025/08/12 5,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