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미백 하라마라 해주세요

여름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25-08-05 19:43:13

늘 커피 즐겨서 맨얼굴일때는 모르겠는데 메이컵하면 이가 누래서 미백 생각 있어요. 치아 건강에 안좋을까 좀 망설여 지는데 해라마라 존언 부탁ㄷ

려요.

IP : 121.166.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5 7:47 PM (223.38.xxx.33)

    그냥 약국에서 파는 아무 미백치약 사서
    쓰세요 쓰지 않고 괜찮아요 비싸면 인터넷으로 사세요 대략 3~4개 중 잘 맞는 걸로 정착하시고
    안 맞으면 가족 주세요
    약국에서 파는 잇몸치약 등과 기간 나눠서 쓰시든가
    아침 저녁 나눠서 쓰세요
    마트,화장품가게,소문난 외국 제품 등
    다 써봤는데 약국들 미백치약이 제일 순하고
    효과도 괜찮았어요 길면 한달이면 제법 하애져요

  • 2.
    '25.8.5 7:47 PM (220.117.xxx.26)

    커피 끊어야 미백 효과 있어요
    홍차 녹차도 안되고 물로 관리
    미백 후 만족도는 좋죠

  • 3. 치과에서
    '25.8.5 7:54 PM (1.228.xxx.71)

    치과갔을때 물어봤는데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주기적으로 해야 한대요

  • 4. 모네
    '25.8.5 8:00 PM (211.36.xxx.132)

    현재 58세. 10년전부터 불규칙적으로 치아미백 했어요(중요 모임. 신경쓰이는 모임위주로)
    치아가 하얀색이면 왠지 기분도 좋고, 남들눈에도 이뻐보일거 같아서요
    근데 3~4년전부터 치아가 시려 미백하기가 망설여지네요
    지금 생각하면 내 만족이지, 상대방은 별 관심도 없지 않았을까? 싶어요
    내 만족 위주라면 미백 추천합니다

  • 5. ....
    '25.8.5 8:30 PM (112.152.xxx.61)

    올해 초에 1회 받고 리터치 받고
    괜히 기분좋아져서 두 달 있다가 또 받았는데요.
    (리터치는 좀더 싸게 해줘요)

    지금 몇개월 지나니까 전하고 비슷하게 누렇게 되었어요.
    식습관이나 양치습관을 아예 바꾸지 않으면 그냥 도로아미타불되는 것 같아요.

    참고로 미백받고 한동안 빨대로 커피먹었어요
    그 뒤로도 색소있는 음식 먹으면 바로 양치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는데요.
    이게 사람 습관이 있다보니 잘 지켜지지가 않아요.

    차라리 내 습관을 완전 고친다음에 미백받으면 훨씬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커피, 녹차, 콜라같은거 안먹고, 간단한거 먹어도 바로 양치하는 습관)

    그리고 미백을 아예 취급 안하는 치과도 있어요.
    미백은 그야말로 보기좋으라고 하는거고, 이가 시리는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아예 추천안한다는 치과도 있더라고요

  • 6. 치과의사도
    '25.8.5 8:37 PM (211.228.xxx.106)

    양심있는 사람은 말려요

  • 7. ...
    '25.8.5 9:39 PM (211.234.xxx.240)

    저 한번 해보고 안해요.
    진짜 이가 어찌나 시린지 고통스러워서 입술을 열지를 못했어요.

  • 8. 치과서
    '25.8.5 11:24 PM (210.205.xxx.119)

    하지마시고 약품으로 하는거 있어요. 2주간 매일바르고 한참있는건데 이것도 조금씩 바르고 짧게하다 시간과 양을 서서히 늘려야 이가 시리지 않아요. 전 커피도 안 마시는데 이가 누래요. 노인들도 그렇던데 칼슘부족일까요? 암튼 약품으로 약하게 조금씩 해보세요.눈에 띄게 하얘지진 않아요.
    치과는 효과가 드라마틱 하지만 부작용이 장난아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882 30대 같은 50대 9 2025/08/12 5,532
1739881 호캉스 가는데 스탠다드룸, 스위트룸 9 .. 2025/08/12 2,447
1739880 주택사는데 창문열림방지 기계 좋은가요? 6 팽팽이 2025/08/12 1,727
1739879 허벅지 안쪽 1 튼튼 2025/08/12 1,573
1739878 술이랑 타이레놀 같이 먹으면? 9 ㄴㅇㄹㄴㅇㄹ.. 2025/08/12 2,306
1739877 50대 자기연민이 심해집니다. 12 슬픔 2025/08/12 4,940
1739876 신축 아파트 월세 입주 청소는 누가? 22 .... 2025/08/12 3,978
1739875 목걸이 또 있네???/보배펌 12 맞다 2025/08/12 5,520
1739874 30킬로 거리 시가 방문횟수 19 Gift 2025/08/12 3,440
1739873 젤 아이스팩을 주방에 버렸네요. 5 ㅇㅇ 2025/08/12 3,242
1739872 음식물 쓰레기 봉투 안 담아서 투기하는 경우 많나요?? 2 ㅉㅉ 2025/08/12 1,851
1739871 검정고시 올백점이면 9 ..... 2025/08/12 2,561
1739870 집안일중에 젤로 하기싫은게 뭐에요? 40 ㄱㄴ 2025/08/12 5,618
1739869 판사 마지막 질문 "목걸이 받았냐"…김건희 &.. 5 ... 2025/08/12 5,557
1739868 허리에 좋은 단단한 토퍼 있을까요 3 허리 2025/08/12 1,603
1739867 자두는 냉장고에 넣었다 먹는 과일이 아닌가요? 6 혹시 2025/08/12 2,639
1739866 어제 아파트월세 글쓴 사람인데요 22 후기 2025/08/12 4,904
1739865 야매 레이저 시술 1 2025/08/12 1,505
1739864 카카오웹툰 곱게 자란 자식 추천이요. 5 .. 2025/08/12 2,712
1739863 한국이 딸선호 1위래요 33 뭐든 극단적.. 2025/08/12 6,986
1739862 데친문어가 너무 질겨졌는데 활용법없을까요? 15 아까비 2025/08/12 2,224
1739861 부부 둘다 깜빵 간 경우 있어요? 13 ㅇㅇ 2025/08/12 2,877
1739860 멍청한게 계속 거짓말 해 봐라. 5 ******.. 2025/08/12 2,534
1739859 서희건설... "당선 축하선물, 사위 인사 청탁&quo.. 8 ... 2025/08/12 4,662
1739858 세라믹 식탁이 깨졌어요 2 궁금해요 2025/08/12 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