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양 받은 강아지가 아파서 글 올리신 원글님
병원 가시는 중이라는 댓글 이후로 아무 소식이 없어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용기를 내서 글 올립니다.
병원은 잘 다녀 오셨나요?
강아지는 괜찮은가요?
어제 분양 받은 강아지가 아파서 글 올리신 원글님
병원 가시는 중이라는 댓글 이후로 아무 소식이 없어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용기를 내서 글 올립니다.
병원은 잘 다녀 오셨나요?
강아지는 괜찮은가요?
저도 어제부터 궁금해서 몇번이나 댓글 확인했는데 없네요.
궁금합니다.
저도 계속 클릭중이에요
위 두분은 F신가요?
저는 진심 이해가 안돼서..
그 글 읽었는데 댓글들 병원 가라고.
분양 받은 가게에 얘기하면 다른 강아지로 바꿔 주고
지금 강아지는 죽는다는 걱정들.
걱정 이해는 하지만 아직 정도 들지 않은 강아지에게
몇백만원 병원비가 들지도 모르는데..
훈수가 너무 강하단 생각 들었거든요.
그런데 또 새로 글 파서 어찌 됐냐고 묻는 건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요. 너무 폭력적이예요.
저도 40년 넘게 반려 동물 키우지만
이해가 안가요.
제가 사패인지.
118.235님
저는 님 글이 이해가 안가네요.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궁금해서 글쓰고 댓글 달수도 있지 이게 폭력적이라구요 ?
진짜 이상한 분이시네.
게시판 글과 댓글만 봐도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걸 알 수 있네요....
118이 사패 맞는 듯..
사패는 아니고 소패는 맞는 듯.
이게 T랑F랑 상관이 있는건가요?
전 그글 못봤고 대문자T 지만..
강아지를 인간보다 좋아해선지 이글 이해가 되는데요..
여기서 부모나 자녀들이 어떤 병원 가야할지 무드는 글 많이 올라오고, 위급한 상황같으면빨리 병원 가보라는 댓글 많이 달지만, 대부분 다음 날 보고는 안 하잖아요 하시는 분도 있지만.
그냥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강아지 글은 못읽었지만 별 일 없었으니 글 안 쓰시는거겠죠
그 날 그 정도로 말했으면 됐지
뭘 그래서 어떻게 했냐고 자꾸 보고하라고 부담 주나요?
만약 그 원글이 비용 부담때문에 교환 받았으면 교환 받았다고 글 올릴 수 있겠어요?
물어보나 마나 한 걸 왜 묻나요
119.67도 참...
정도라는 게 있어요
그 글은 조언 해달래서 여러분들이 경험담 말해준거지만 이 원글님이 조언 구했나요?
궁금해서 묻는거고 싫으면 대답 안하면 되는건데
지적질, 선생질 대박이네요.
왜 화를 내시죠???
그분이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을 못하고 계셨으면 궁금해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결과를 상상하고 싶지도 않으니까요.
그런데 "병원에 가는 중"이라고 댓글을 적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강아지가 어떤 상태인지 너무 걱정스럽고 궁금해서 글 올린거에요.
근데 글 올린게 폭력적이라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하는건지 짐작이 가네요.
관심 갖고 걱정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왜 타인이 걱정의 정도를 정해주죠?
뭐 되세요?
솔직히 글의 요지는..
진짜 병원 갔어? 강아지 버린거 아니지? 빨리 확인시켜줘!! 이거 아닌가요?
과한 오지랖이죠.
저도 궁금합니다
올 초에 노령견 하늘로 보낸터라 엄청 맘이 쓰이더군요
근황이 궁금한거지 뭐 감시하려고 원글님이 이런 글 쓰시겠어요?
이런글에 F니 뭐니 하는건 또 뭐고.
전 대문자 T인데도 맘이 쓰입니다
인성 문제이지 무슨 mbti를 거들먹거리는건지 원
39님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시길래 그렇게 성정이 뒤틀려 있는건지 참 안타깝네요.
세상 사람들이 다 당신처럼 그렇게 뒤틀리고 모나지 않답니다.
과한 오지랖인건 맞지만 그분을 의심하고 확인차 글 올린 건 아닙니다.
진심으로 그 어린 강아지가 너무 걱정되고 소식이 궁금했을뿐. ㅠㅜ
근데 어떻게 확인을 하나요?
댁같은 사람은 진실을 말해줘도 믿지도 않을거잖아요. ㅋ
오지랖 글은 맞는 듯
저도 이해가 안가요. 이런 글.
남의 강아지 생사 걱정은 넣어둬야지.
사실 많이 궁금했어요. 강아지 잘 치료 받았다는 소식 듣고 싶어서요. 강아지가 괜찮다는 말을 들어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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