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 조금 선선해지니까 청소 정리 욕구 마구 솟네요

조회수 : 2,072
작성일 : 2025-08-05 10:00:41

며칠전보다 한 2도 낮아 졌나요?

그래도 살 것 같아 아침 상 치우자 마자 집안 여기 저기 청소하고 정리 중입니다.

더워서 그냥 던져 둔 물건들, 정리 손길 필요하고 청소 덜 된 곳들 한바탕 다 손대고 왔어요.

이렇게 움직여도 땀이 안 나니까 너무 좋네요.

집안 구석 구석을 계속 돌아 보면서 제자리에 있지 않은 물건이 더 없는지 째려 보았습니다.

하다 하다 식세기 내부 청소까지 방금 버튼 눌러 놓고 이제 컴 앞에 앉았습니다.

아참 여긴 서울입니다. 날씨 이야기 할 때 지역 꼭 이야기 하라고들 하셨지요?

 

IP : 175.192.xxx.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어컨
    '25.8.5 10:01 AM (118.235.xxx.148)

    키면 정리 욕구 더 생겨요

  • 2.
    '25.8.5 10:03 AM (175.192.xxx.40)

    그렇군요. ㅎㅎㅎ 평소에 에어컨을 최소한의 장소에서만 켜 두고 지내서요.
    집 전체 창문 다 열어두고 이렇게 움직이니까 너무 좋네요.

  • 3. 얼른
    '25.8.5 10:05 AM (116.33.xxx.104)

    가을이 왔음 좋겠네요. 정리잘하시고 건강하세요

  • 4.
    '25.8.5 10:07 AM (175.192.xxx.40)

    감사합니다. 베란다 바닥도 걸레질 했습니다.
    그동안 더워서 먼지가 쌓여도 흐린 눈 하며 지냈는데 싹 닦으니까 살 거 같아요

  • 5. ...
    '25.8.5 10:11 AM (14.39.xxx.125)

    정리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

  • 6. 인생무념
    '25.8.5 10:37 AM (211.215.xxx.235)

    정리 잘하시는 분 부러워요222
    노하우 알려주세요. 어떻게 정리를 시작하면 좋을지? 일단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겠죠?
    냉장고 청소부터 어휴.ㅠㅠ

  • 7.
    '25.8.5 10:44 AM (175.192.xxx.40)

    정리 어렵죠. 아직도 어려워요.
    식구가 많으니까 구입하거나 들어오는 것도 많고 잠시 쓰다가 방치하는 것들, 계절 가전..휴우..
    석달 이상 손대지 않는 것은 버리거나 당근 무료나눔 하고
    한달 이상 노쇼핑 하는게 그나마 도움이 되긴 하더라구요.
    뭔가 필요하다 싶어도 꾹 참고 사지 않고 정히 필요하면 집안을 둘러보면 대체할만한게 꼭 있어요.
    정리 한창 할 때 가장 효과 본 방법이 100일간 노쇼핑 실천이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7345 오만석보다 박용우가 더 잘생기지 않았나요? 7 근데 2025/09/08 3,033
1737344 미국이 이리 나오면 너무 무서워요. 20 간단함 2025/09/08 12,569
1737343 성당도 십일조 하나요??? 25 십일조 2025/09/08 6,036
1737342 이마보톡스 2 ㅇㅇ 2025/09/08 2,056
1737341 오복가위 10 오복 2025/09/08 2,919
1737340 올해 수능보는 고3 언제 선물주나요 15 친구딸램 2025/09/08 2,779
1737339 천안 척추 신경 주사 잘 하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 2025/09/08 991
1737338 집값잡는 정책 3 TtttT 2025/09/08 2,268
1737337 한번 아픈 후 기운이 너무 없어요 4 ... 2025/09/08 2,777
1737336 냉동실 얼음틀 버려도되겠죠? 3 바다 2025/09/08 2,198
1737335 고3엄마입니다.. 수시 다들 쓰셨나요.... 17 .... 2025/09/08 4,567
1737334 영상미디어콘텐츠과 힘드네요ㅠ 18 ㅠㅠ 2025/09/08 4,028
1737333 교회에 십일조. 어리석은 짓 14 .... 2025/09/08 5,264
1737332 저는 남편 죽는다면 슬프지만 저랑 아이의 일상은 변화가 없을듯….. 26 2025/09/08 11,517
1737331 여긴 어느 교횔까요 4 ㅇㅇ 2025/09/08 2,298
1737330 팔순잔치 도움 좀 주세요 14 ㅇㅇ 2025/09/08 4,427
1737329 케데헌 어른이 봐도 재밌나요? 21 넷플 2025/09/08 4,086
1737328 미국이 투자 유치를 원하는 건 3 ㅇㅇ 2025/09/08 2,043
1737327 단독주택 올 리모델링 2억이면 적정한건가요? 11 00000 2025/09/08 2,785
1737326 오 요안나씨 사건 9 교회에서 2025/09/08 3,677
1737325 50 넘어서 외국어 공부하고 싶어요. 8 외국어 2025/09/08 3,795
1737324 쿠#에서 퇴직금 받아 보신분들 답글 부탁 드립니다 혹시나 쿠#.. 5 쿠# 퇴직금.. 2025/09/08 2,305
1737323 오랜 친구.. 왜 예전같지 않을까.. 43 친구 2025/09/08 18,695
1737322 역시나 조태용은 계엄에 7 ㅇㅇ 2025/09/08 2,628
1737321 윤석열 특검법 위헌심판제청 신청 심각하게 보세요 1 .. 2025/09/08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