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남자와 단란하누가정 꾸리고
자녀낳고 남들처럼 주택걱정 노후걱정하면서
또ㅠ준비하면서 성실히 사는거보다
부자 남자 혼외자낳고 그 재산 콩고물 먹는게
훨나은건가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다들 선택하루능력과 기회가 안되어
전자로 살지 후자를 선택할 능력과 기회가 오면
후자 선택할 여자 많을거라고 하네요
그냥 평범한 남자와 단란하누가정 꾸리고
자녀낳고 남들처럼 주택걱정 노후걱정하면서
또ㅠ준비하면서 성실히 사는거보다
부자 남자 혼외자낳고 그 재산 콩고물 먹는게
훨나은건가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다들 선택하루능력과 기회가 안되어
전자로 살지 후자를 선택할 능력과 기회가 오면
후자 선택할 여자 많을거라고 하네요
편법 쓰지 않는 한에서 돈이 좋은거지 더럽게 살고 싶지는 않네요.
돈이면 오장육부 다 내 줄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일해서 푼돈 벌기는 싫고 그러니 남자 경제력에 편승해서 누리는거죠
남자 연봉이 높을수록 이혼율이 내려간다잖아요
그게 뭘 의미하는지 뻔하죠
단란하누가정 꾸리고
자녀낳고 남들처럼 주택걱정 노후걱정하면서
또ㅠ준비하면서 성실히 사는거보다
ㅡㅡㅡㅡㅡㅡ
이거하려고 돈 쫓는거에요.
이게 보통의 삶인줄 아시는데
이 보통이라는게 생각보다 달성하기 어려운거더라고요.
평생 그닥 힘들지않게 보통의 삶이 펼쳐졌다면
운이 좋은거거나, 부모님이나 주변 분들이 다 깔아놓은 배경이기 때문이더라고요.
때려쥭여도 후자의 삶의 안되는 사람이 있어요..
일단 그 남자만 봐도 뱀 지나간 것처럼 소스라치게 싫은데 돈 때매 그게 참아지겠어요? 돈 없이 살고 말지…
근데 그게 또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 타고난 성격이죠
당연히 전자가 더 행복한 삶이에요.
왜냐면 인간은 생물학적, 진화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라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때 가장 행복해지는 동물이거든이요.
좋은 인간관계보다 돈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아지는건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에요.
돈이면 다 될거같은 사회 분위기, 빈자와 부자 사이의 차별, 수직적 관계, 지나친 경쟁 등등
물신주의가 지나치게 심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
행복지수, 출산룰 낮고,
자살률 높은 사회가 된듯요.
돈없음 깨져요
돈 때문에 부모자식도 죽이는 세상인데
돈의 위력 대단하죠
둘다 전자선택해서 평생 잘 살고 있어요
늙어가면서 보니
우리에게 평생 쓸 돈이 어마무시 큰게 아니더라구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자식키우고 살았어서
세상 누구에게든 당당해요
누구들은 우리가 세상에 당당한거 관심도 없겠지만요 ㅎㅎㅎ
우리 부부는 연애로 결혼해서 이 모든걸
우리 힘으로 만들었기 때문인지
동지의식 같은것도 강해요
다시태어나도 이런 선택 할겁니다
돈 적당히잇늠 전자가 좋은데 없으면 아둥바둥 그냥저냥한.인생이라 싫죠
혼외자라도 수십억 챙기는거면 인생역전일듯함
ㅋㅋ
그러니까 각자 가치관 따라 사는 거잖아요
전 돈 좋고 돈 대단한데
그렇게 까지 환장할 정도 까진 아니네요
그런 여자들은 존심도 없는거에요
진짜 자존감이 아닌거죠
저도 돈이라면 죽고 못살정도로 좋지만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며 무시받고 살긴 싫네요
가치관이 다른 겁니다....
전 제 능력이 더 중요해서 두번째 케이스는 별로..
부족해도 사람 인성이 먼저고
알콩달콩 살며 이뤄내는 삶을 선택했어요.
만족합니다.
전자가 많은데 친구 생각이 그러하다고 보면 됩니다.
생긴대로 산다는 의미가 겉모습만 뜻하는게 아니고
각자 기질 성향 도덕관이 너무 달라서 그대로 산다는거죠
전 조금먹고 소박하게 살지언정
비위가 넘 약해서 두번째는 우웩입니다
제가 벌어서 불리며 느끼는 성취감도 중요하구요
무조건 전 전자..
유튜브에서 20대 여대생이 돈 많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지 물어보는 영상이 있었어요.
자기는 혼외자고 아버지가 굉장히 부유하대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돈으로 아쉬워 본 적이 한번도 없었대요.
좋은 집에서 살고 엄마와 함께 여행도 쇼핑도 싫컷 하고
배우고 싶은 것도 좋은 선생님이 직접 집으로 오셔서 수업받았대요.
아버지 호적에 못 올라서 그게 좀 아쉽긴 하지만 만족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도 엄마처럼 돈 많은 남자를 만나고 싶대요.
세컨드로 살아도 남자가 돈만 많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부모와 함께 살아도 경제적으로 자기처럼 누리지 못하는 친구들이
훨씬 많다면서 오히려 자기의 삶이 더 낫다고 느껴진대요.
연출된 걸 수도 있겠지만 없는 부모보다 부유한 혼외자가 낫다는
사람도 있어요.
첨에 당연히 부자가 좋지하면서 보니 엥? 이건 첩이네요?
그건 아니죠 세상에 얼굴들고 살기 힘든 천한 사람으로 사는 선택을 하다니..
그 친구가 돈에 환장한 사람이예요 그런 가치관의 사람과는 헤어지는 게 좋아요 남자든 여자든요
돈때문에 여자들 살해도 하잖아요.
여자에겐 돈이 90%랍니다..
애지중지 키운 자식도 이혼할 때 돈 많은쪽 선택해요.
그단란이 돈 없이 단란한답니까 가난이 대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이 뒷문으로 빠져나간다 소리가 현실고증인것을
부자 첩되는것도 아무나 되는게 아니고 애초 첩이 여유로운 생활이 목적이면 목적을 이뤘으니 돈 여유껏 쓰며 만족하지 않겠나요
난 굳히 택한다면 후자임
중요하지만
돈이 행복을 주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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