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준사람이 도움을 주었지만 잘못한것도 있을경우..

도와준사람 조회수 : 1,891
작성일 : 2025-08-04 21:15:05

나를 도와준 사람이 도움도 주었지만 나에게 잘못도 한 경우 도와줬으니까 그걸 탓하거나 단점을 욕하면

나에게 업이 많이 될까요?

저에게 어떤분이 이 문제로 제 성품을 지적하셧는데

저한테 그런면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다 그러지 않나요?

도움을 준 사람이라도 나에게 상처를 주거나 탓할일이 있우면 탓하지않는지..

탓하는 제가 많이 모자라는 사람일까요?

제 수준에서는 어렵습니다

좋은 리플 감사합니다

IP : 211.234.xxx.1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면
    '25.8.4 9:1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도움받지 마세요
    탓만 하세요.
    간단한걸 고민하긴

  • 2. 전에
    '25.8.4 9:17 PM (211.234.xxx.124)

    도와준게잇엇으면요

  • 3. ..
    '25.8.4 9:2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원글에게 도움을 준 사람A가 원글에게 잘못도 했는데 원글이 A의 잘못을 지적했다는거죠?
    그 모습을 본 또 다른 B가 원글의 인성이 나쁘다고 한거구요.
    A가 준 도움은 무엇이고 A는 원글에게 무슨 잘못을 했는데요?
    B가 보기에는 원글이 A에게 도움은 크게 받았으면서 A의 작은 잘못에 발끈하는 사람으로 보였나봅니다.

  • 4. 님이
    '25.8.4 9:2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남는 장사다 싶으면 입닫 하시구요
    손해보는 장사다 싶으면 정리하세요

    남친이랑 아직도 냉전이세요
    그남자 욕한건 잘못했지만
    님성격도 피곤한 성격이에요

    고마운걸 생각하세요
    그정도면 좋은사람이에요
    들들볶아봐야 님도 외롭고
    주변에 사람이 다 떠나갑니다.

  • 5. ...
    '25.8.4 10:06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고마운것만 생각을 해요 . 고마운게 크면 설사 그사람이 나에게 1-2번 잘못했다고 마음이 확변하지는 않아요.

  • 6. ...
    '25.8.4 10:09 PM (114.200.xxx.129)

    저는 고마운것만 생각을 해요 . 고마운게 크면 설사 그사람이 나에게 1-2번 잘못했다고 마음이 확변하지는 않아요. 이런 존재가 저한테는 저희 올케인데.. 연애시절에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진짜 마음적으로 힘들때. 그때는 제동생 여자친구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면 심적으로 많이 위로해줬는데 그이후에 올케가 된 이후에 지금 10년이 넘었는데.. 살면서 올케는 저한테 실망한 부분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번도 없었던것 같아요. 앞으로도 설사 저랑 사이가 뭐 죽을때까지 어떻게 세월속에 변화가 있을지 몰라도 그때 그시절에 저한테 해준거 생각하면 그 고마움은 평생 못잊을것 같아요 그리고 설사 실망한거 있다고 해도 . 그냥 제가잊어버릴것 같아요

  • 7. 고마운게
    '25.8.4 10:23 PM (220.78.xxx.149)

    있었으면 한두번은 까방권 줍니다
    그러나 계속 선넘으면 한마디하긴 해야죠
    근데 도움받았을때 감사하다 인사도 제대로 하신거죠?

  • 8. 글이 ...
    '25.8.4 11:12 PM (124.53.xxx.169)

    도움 받은건 님에게 어느정도 였는지
    그 잘못이란건 또 어떤건지
    밑도끝도 없는 아런 글로 과연
    현명한 댓글이 가능할까요?

  • 9. 원글
    '25.8.5 2:21 PM (211.234.xxx.124)

    정확히 말하자면 저 말씀을 하신건 스님이고
    다른 성직자(목사)에게도 같은 꾸짖음을 들었는데
    제 깜냥으로는 잘 모르겠어요
    남을 탓하고 욕하는 성향이 심하다는건 알지만
    도움을 받았다고 제가 억울할때 찍소리도 말라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372 서울 구치소장 교체됐네요 5 2025/08/14 3,121
1730371 중소기업 다니는 자녀들 있으신가요? 12 u... 2025/08/14 4,703
1730370 이 기회에 명품 자랑이 얼마나 천박한건지 좀 알았으면 8 ㅇㅇ 2025/08/14 3,036
1730369 지하철 방화범의 안 죽었잖아! 비유가 웃음벨이네요ㅋㅋ ... 2025/08/14 1,307
1730368 명품 수수… 1 2025/08/14 1,036
1730367 김건희, 변호인에 “내가 尹과 살 수 있을까” 말해 43 ㅇㅇ 2025/08/14 14,992
1730366 조미김 포장이요 2 ........ 2025/08/14 1,573
1730365 손자랑 수영장 가야하는데.. 14 래쉬가드? 2025/08/14 2,988
1730364 50대 팔다리에 빨간 반점이 많이 생겼는데 18 .. 2025/08/14 4,953
1730363 급질)) 5kg김치,통 크기 도와주세요 5 김치 통에 .. 2025/08/14 1,255
1730362 김건희...건강 안좋아 다음주 대면진료 예정 12 ... 2025/08/14 3,633
1730361 사회복지사 2급 따기 17 동원 2025/08/14 3,557
1730360 요즘하는 홈트예요 6 요즘 2025/08/14 3,763
1730359 요즘 알바 검색해보니 학원강사보다는 몸으로 하는 써빙시급이 훨 .. 8 ㄴㅇㄹㅇㄹ 2025/08/14 3,896
1730358 삼성물산 건설노동자 사망자수가 0이라고요?? 4 웃긴다 2025/08/14 2,373
1730357 요즘 이분 너무 웃겨요.jpg 4 황명필 2025/08/14 5,049
1730356 저는 아는 사람한테 뭘 받는 게 힘들어요 9 몰라 2025/08/14 2,999
1730355 제가 보험금 신청, 탄 내역 조회해 볼 수 있는 곳 있을까요 4 ... 2025/08/14 1,373
1730354 간호학과 교직이수 7 부모 2025/08/14 2,686
1730353 하루에 3시간 일하고 월 200 30 ㅇㅇ 2025/08/14 24,852
1730352 왜 병원은 서울보다 신도시나 경기도 시골쪽이 잘될까요??? 6 ㅇㅊㄹㅇㄹㅇ.. 2025/08/14 2,844
1730351 오징어는 꼭 껍질벗겨 먹어야 하나요? 7 오징어손질 2025/08/14 2,607
1730350 지난번에 주방에 귀뚜라미 들어왔더던... 7 아놔 2025/08/14 1,627
1730349 친정모, 제가 예민한가요 5 /// 2025/08/14 3,198
1730348 학습지 선생님... 9 .... 2025/08/14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