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 통증으로

..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25-08-04 18:40:55

주말동안 잇몸이 부어올라 진통제로 버티다

오늘 치과병원에서 스케일링 하고(30분을 입벌리고 

하느라 지쳤어요)

스케쥴 잡아 잇몸치료 마취하고 한다는거

지겨워서 스케일링만 하고 약받아왔어요. 이것만해도

 힘들어서 다신 치과 발걸음 하기 싫어요. 

잇몸이 6개월새 녹았다고

왼쪽 윗치아 부어오른거도 발치해야할수도 있다네요.

이미 왼쪽 아랫 이는 사랑이 앞에거 뽑았어요.

임플란트 아래위 2개씩 4개를 58살에 해야한다는데

과잉진료 같고 스케일링도 6개월후 예약잡냐고?

싫다고 했어요. 

스케일링 하고나서 이사이가 서로 벌어져 음식물이 껴서말썽을 피워 잇몸 염증이 생긴거 같은데 아니래요.

스케일링 안했을때가 잇몸이 나쁘지 않았거든요.

받아온 약도 커요. 고혈압약 먹고 있고 

총 3알인데 오구멘틴정 375,유러펜정,알마겔정인데

5일씩이나 3회씩 항생제를 포함해 먹어야 하니 부담이

되요. 이약 부작용이야 있겠지만 3일만 먹어도 될까요? ㅠ

 

 

IP : 211.246.xxx.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 다 드세요
    '25.8.4 7:03 PM (220.85.xxx.165)

    스케일링하고 치아 사이 벌어지는 건 그만큼 치석이 막고 있었다는 거에요. 그러면 잇몸뼈가 녹고요. 치료하라는 대로 치료 받으시면 임플란트 숫자 줄이실 수 있을 텐데 지금처럼 버티시면 안 좋은 결과가 올 것 같다는 게 2002년부터 1년에 두 번씩 잇몸치료 받는 사람의 의견입니다. 그때 의사선생님이 평생 관리해야 한다고 하샸고 그때 저를 딱히 여걌던 친구들 중 임플란트한 사람 적지 않은데 저는 부실하긴 해도 아직입니다.

  • 2. ??
    '25.8.4 7:04 PM (118.34.xxx.21)

    의사가 잇몸치료하자는데 왜 안하신거에요?
    님같은분 4개 발치로 안 끝나요.
    잇몸 안좋으면 충치하나 없는 뽀얀치아 우두둑 4~5개가 그냥 빠진사람 봤어요.
    심하면 대학병원이나 치주전문 병원가서 잇몸 절개해서 치석&염증 제거해서 다시 봉합해야할꺼요.
    우선 입벌리기 불편하시더라도 잇몸치료 적극적으로 받으세요.
    잇몸이 안좋으면 식립한 임플란트도 쑹쑹 뽑혀요!!

  • 3. ??
    '25.8.4 7:07 PM (118.34.xxx.21)

    항생제는 왠만하면 같은시간에 5일 다 드셔야해요.

  • 4. 에고
    '25.8.4 7:08 PM (221.138.xxx.92)

    그렇게 된 잇몸은 임플란트도 아주 힘들어요.
    비용도 많이 들고요.
    옆이로 자꾸 번지니까 치료도 신경써서 하셔야하고요.
    다른 치과 가보실 수 있음 가보셔요.
    거의 비슷한 결과 나오지 싶지만..

    약은 다 드세요.

  • 5. ㅇㅇ
    '25.8.4 7:11 PM (118.223.xxx.231)

    언니!!
    더 어린 나도 치주염때문에 스케일링 받고 이 사이 사이 빈공간 많이 생겨서..이가 아주 흉칙해졌어요. 저도 스케일링 받기 전엔 멀쩡하다 생각했는데..아니었어요. 전 1년사이에 이렇게 훅 갔는데..언니는 그래도..나보다 늦게 되었네요
    언니 병원 꼭 가세요
    작년에 스케일링한 병원에서 나에게 잇몸 관리 좀 하라고 잔소리를 했으면 내 이 보고 충격받진 않았을거에요.

  • 6. 그리고,,
    '25.8.4 7:12 PM (118.34.xxx.21)

    잇몸치료하자는 의사 정말 좋으신분입니다.
    그 시간에 딴 치료하면 몇백 벌텐데,
    잇몸치료 보험수가 3만원정도에요.
    손목도 시큰하실테고 ㅠㅠ

  • 7. 잇몸치료
    '25.8.4 7:13 PM (118.43.xxx.88)

    꼭 치료받으셔야해요
    제가 치과 가기 두려워 안가다가 고생한 사람인데 스케일링은 기본이고몇년동안 꾸준히 3개월마다 잇몸치료하고 정말 많이 좋아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치과치료 못받던 옛날 사람들 생각하면 요즘세상에 태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 8. 최고의사
    '25.8.4 7:23 PM (116.41.xxx.141)

    시구먼요 요새 다 잇몸치료 기피하는데
    빨리가서 받으세요

  • 9. 잇몸치료가
    '25.8.4 7:23 PM (211.246.xxx.6) - 삭제된댓글

    마취를 한데요
    2번을 가야하고요. 스케일링도 그렇고 발치도 그렇고
    임플란트, 잇몸치료 다 무서워요.

  • 10. 잇몸치료가
    '25.8.4 7:26 PM (211.246.xxx.6) - 삭제된댓글

    마취를 한데요
    2번을 가야하고요. 스케일링도 그렇고 발치도 그렇고
    임플란트, 잇몸치료 다 무서워요.
    약은 2번 아침과 저녁만 먹을까요? 5일요.

  • 11. ㅎㅎ
    '25.8.4 7:47 PM (118.34.xxx.21)

    이분 아직 정신 못차리셨네.
    이빨 다 빠지고 틀니하는거보다 치료가 더 무서우실까요?
    잇몸 안좋으면 임플란트 어려워요.
    식립해도 오래 유지 안되구요.
    치조골(잇몸) 안좋으면 임플란트 나사가 잇몸위로 드러나서 싸이보그됩니다.

  • 12. 아이고
    '25.8.4 8:01 PM (58.225.xxx.216)

    본인이 의사세요?
    과잉진료하는것 같으면 다른곳을 한번더 가보시면 되지요

    저는 6개월마다 어금니부분 잇몸치료 3군데씩 해요
    벌써 7년도 넘었어요.
    그리하다보니 작년부터는 한군데는 1년에한번만 보자하고
    2군데는 6개월 한번씩 가요.

    마취야 당연히 하지요
    이와 잇몸사이 치석 긁는건데요
    피도 많이 나고 잇몸치료한날은 밥도 못먹지만
    저는 꼭 갑니다

  • 13. ..
    '25.8.4 8:32 PM (219.248.xxx.37)

    제가 웬만하면 병원 안가기로 유명하거든요.
    스케일링도 거의 안할정도로 병원 안갔어요.
    근데 잇몸,이가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자
    양심치과 갔더니 잇몸치료해야한다고ㅜㅜ
    진짜 너무 아파 어쩔수 없이 마취주사 맞고 했어요.
    생각보다 안아팠어요.주사만 따끔하고~
    그 이후로 치아관리 잘해서 아직 괜찮아요.
    10년전입니다.스케일링 가끔하고 치실 씁니다.
    잇몸마사지 손으로 자주 하구요.
    작년에 스케일링 했는데 괜찮대요.
    잇몸치료 안 아파요.꼭 하세요

  • 14. 애냐 애야?
    '25.8.4 9:39 PM (58.230.xxx.146)

    이상한 분이시네요 마취 그거 뭐 얼마나 힘들다구요 아이들도 다 합니다
    2번 가는게 뭐 대단한 일이에요? 잇몸 치료 꼼꼼히 해주는 치과 잘 없어요
    돈 안되고 힘들어서 잘 안해준단 말입니다 다들 알아듣게 얘기해줘도 애처럼 왜 그래요???
    그리고 항생제는 빼 먹고 덜 먹고 그러는 약 아닙니다 5일분 줬으면 5일분 다 먹어야 되요
    항생제는 다 먹어야 되는 약인거 모르세요??? 그렇게 본인 하고 싶은대로 할거면 글은 왜 올려요
    그냥 내맘대로 약 2일만 먹고 잇몸치료도 스케일링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스케일링 했다고 치아 사이 벌어져서 음식물 껴서 염증 생긴거 아닙니다
    잇몸 안에 염증이 이미 자리잡고 있었던 거에욧!!!!!

  • 15. 헐...
    '25.8.4 10:04 PM (59.14.xxx.42)

    이가 몽창 빠져야 정신차리시려나요!?
    마취주사 그닥 안파요. 참을만해요.
    요번에 제대로 치료 않하심 큰일 납니다!
    약 다 드셔요!

  • 16. 잇몸치료
    '25.8.5 12:25 AM (121.166.xxx.251)

    마취하면 안아프고 몇만원 들지도 않아요
    제 기억에 2만원대였던거 같고 잇몸치료 안하고 방치하면 아마 이 다 빠질겁니다
    그 정도로 심하면 꼭 치료 받으세요
    과잉진료 의심되면 다른 치과도 가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974 입술 끝에 물집?수포?가 생겼는데 3 ㅇㅇ 2025/08/06 1,646
1726973 사업시작했던 경단녀.. 근황 글 올려봐요. 7 기억 2025/08/06 3,752
1726972 유투브 오늘 느린가요? 2025/08/06 831
1726971 애즈원 이민 사망...이게 무슨일 인가요 ㅜ.ㅜ 11 ... 2025/08/06 23,271
1726970 나이 40애어른이예요 12 40 2025/08/06 3,580
1726969 나솔, 나솔사계.. 이런프로가 왜케 재밌게 느껴질까요 13 -- 2025/08/06 3,709
1726968 빵 이름이 궁금해요 10 빵순이 2025/08/06 3,211
1726967 어금니 파인 거 떼우는데 얼마인가요 10 치과 2025/08/06 2,384
1726966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될까요 1 이제 2025/08/06 1,365
1726965 6억원 날린 촉법소년의 백화점 테러 협박…미국이었으면 중범죄 14 ㅇㅇ 2025/08/06 7,087
1726964 퇴사했는데 단체사진 홈피에 올린 경우 얼굴가려달라고 했는데 레드볼 2025/08/06 1,350
1726963 유통기한 임박 고기 먹을까요? 말까요? 3 ... 2025/08/06 1,302
1726962 애슐리 맛있네요 16 방학 2025/08/06 6,127
1726961 소비쿠폰 2차는 기본지급금액이 얼마인가요? 8 .. 2025/08/06 3,881
1726960 조국은 사면하면 안되죠 20 ㅇㅇㅇ 2025/08/06 4,814
1726959 조국 재심무죄 국가배상까지 15 2025/08/06 2,530
1726958 입양했던 강아지 아픈 후기 올려보아요 15 ㅇㅇ 2025/08/06 3,030
1726957 카페에서 이런 행동이 진상일까요 26 궁금 2025/08/06 5,538
1726956 낙지볶음집 콩나물국 13 낙지볶음집 .. 2025/08/06 3,288
1726955 대명중 진선여중 보내신 학부모님 계시면 6 초6 2025/08/06 1,567
1726954 맥도날드 익산고구마버거 맛있나요? 10 먹을까말까 2025/08/06 3,155
1726953 김구 선생님은 문화의 힘을 어찌 아셨을까요? 17 ... 2025/08/06 3,263
1726952 김건희 구속영장 청구 안할것같죠 16 2025/08/06 4,943
1726951 씻은 쌀은 냉장고에서 얼마나 보관할 수 있어요? 5 ddd 2025/08/06 3,123
1726950 탈북기자 주성하.. "이게 고작 삼부토건 때문이라니&q.. 4 ... 2025/08/06 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