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서 부산까지 6살 아이랑 휴가 갈때 ktx 랑 자차 중에 뭐가 나을까요

Dd 조회수 : 2,572
작성일 : 2025-08-04 15:53:07

부산 첨 가보는데 

기차로도 2.5 시간이네요 흐미 

 

대구까지 1.5 시간도 아이가 힘들어하고 

맨날 조용하라 그러는데 

쉬쉬 거리느라 

바빠요 

유튜브 보여줄 수 밖에 없고 ㅠㅠ .

 

자차로 갈만할까요 

IP : 39.7.xxx.16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4 3:54 PM (203.247.xxx.44)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
    저라면 ktx타고 내려와서 렌트할 것 같아요.

  • 2. ...
    '25.8.4 3:55 PM (59.12.xxx.29)

    짐도 있으니 자차가 편하죠
    휴게소 많이 들르고 쉬엄쉬엄 가면 갈만해요

  • 3. ㅇㅇ
    '25.8.4 3:56 PM (39.7.xxx.160)

    Ktx 일반석은 너무 힘들고 2.5 시간 고문 당하는 느낌일듯하고. 아이랑 같이 있으면 ㅜㅠ
    특실은 왕복 30 넘으니 좀 부담스럽고 ㅠ.

    고민되네요

  • 4. 커피
    '25.8.4 4:02 PM (118.46.xxx.55)

    아이가 어리니깐 무조건 자차 추천해요
    가다가 쉬기도하고..짐도 있을테고

  • 5. 경험자
    '25.8.4 4:07 PM (220.88.xxx.116)

    두달전에 그 고민하다가 ktx타고 갔어요
    담에는 자차로 갈려고요
    시간 더 걸리더라도요
    요즘 ktx는 예전과 달리 너무 조용하고 애기가 지겨워서 조금이라도 징징대면 누가 역무원에게 신고?했는지 득달같이 와서 주의주고요
    엄청불편했어요
    애기라고 배려 없었어요

  • 6. ㅇㅇ
    '25.8.4 4:09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무조건 자차죠.. 짐도 있고 기차는 조용히 시키려면 넘 힘들고

  • 7. ..
    '25.8.4 4:16 PM (211.235.xxx.108)

    애와 짐을 챙기면서 타고 내리고를 반복하다보면 지쳐요.
    아이가 어리면 시간은 조금 더 걸려도
    눈치 덜 보고 마음 편히 자차로 가는게 더 낫죠.
    부산에서 이동도 쉽고, 짐 챙기는 부담도 덜고요.

  • 8. ..
    '25.8.4 4:19 PM (223.131.xxx.165)

    부산 어디로 가세요? 해운대는 ktx가 편한데 .. 그냥 만화 영화 한편 다운받고 색칠이나 클레이 좀 챙기고요 아침 이른 기차 유아동반석 타면 애도 좀 자다가 놀다가 해서 편히 가요 가족 마주보는 네자리 예약해서 잘 다녀요

  • 9. 애기
    '25.8.4 4:23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배려 없죠.
    부모가 애 봐야 하고
    장난삼이던 탭이던 번갈아 놀잇감을 미리 넉넉하게 준비 해야죠

  • 10. 자차
    '25.8.4 4:25 PM (1.217.xxx.164)

    KTX 특실 자주 타는 사람인데요. 보통 특실은 더 조용한 편이어서 아이가 조용히 하지 않으면 복도에 나가계셔야 할 거예요. KTX 유아동반칸 따로 있어요.

    자차 타세요~

  • 11. ....
    '25.8.4 4:29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전 비행기 추천합니다. 영유아때 KTX탔다가 애가 가만히 못 있어서 정말 고생했어요.

  • 12. ....
    '25.8.4 4:31 PM (106.101.xxx.154)

    저 자주 타는데 애들 잘가던데요 유툽보면서

  • 13. ....
    '25.8.4 4:33 PM (14.56.xxx.3)

    아이가 어리고 보챌 것 같으면 자차 추천해요~

    일주일에 한번 KTX 타고 업무 보러 지방가는데
    일반실이고 특실이고 애들 보채는 소리 오래 가면 스트레스 받아요. ^^;;

    잠깐 칭얼거리는 거고 부모가 달래려고 하면
    오히려 그 마음이 이해가고 참게 되는데
    아이가 도를 넘어 떠드는 데도 부모까지 유치원에서 아이 돌보듯 시끄럽게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건 민폐다 싶더군요.

    아이 입장에서는 다른 승객에게 피해를 준다는 걸 인지하기 힘들 테니
    부모가 미리 조심하면 좋겠다 싶어요.

    저라면 자차 타고 아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중간중간 휴게소도 들리면서
    여유 있게 가겠어요.

    왕복 30이면 더더욱 자차요!

  • 14. ㅁㅁ
    '25.8.4 4:3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휴가란건 죽을둥 살둥 달리지않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자차로 바람도 보고 구름도 보고 마음 머무는곳에 차세우고 물멍도 하고

  • 15. ㅇㅇ
    '25.8.4 4:47 PM (211.215.xxx.44)

    전 srt만 타봤는데 기차표비싸서 담엔 자차 도전해볼까해요 쉬엄쉬엄…세식구왕복 30가까이되니 부담
    가서 또 택시비 들고요.

  • 16. 기차
    '25.8.4 5:00 PM (121.190.xxx.74)

    ktx로 서울-부산 여러번 다녔어요.
    저는 자차는 운전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기차로 가는 게 이동에 좀 번거로운데, 간식, 장난감, 그림그리기, 패드 등 싸가지고 다녀요.
    비행기는 비추, 김해공항에서 부산시내까지 멀어요

  • 17. 서울에서
    '25.8.4 5:03 PM (221.138.xxx.92)

    애들 어릴때 자차로 여기저기 많이 다녔어요.
    거제도도 가능.
    자차가 편해요.
    가다가 쉬고 변수에 경로 변경도 가능하고.

  • 18. ..
    '25.8.4 5:08 PM (112.172.xxx.149)

    그냥 차타고 가세요.
    애들은 숨쉬는 소리도 시끄러워요^^
    저처럼 그 소리도 귀엽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니더라구요.

  • 19. 둘다
    '25.8.4 5:22 PM (59.30.xxx.66)

    아이한테는 힘들어요

    그리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 바다도 있어요

  • 20. ...
    '25.8.4 5:32 PM (221.163.xxx.49)

    6살인데 아기 대하듯 하시네요
    6살이면 대중교통 타서 조용히 있는것을 배울 나이이죠

  • 21. ...
    '25.8.4 5:48 PM (220.86.xxx.212)

    6살인데 아기 대하듯 하시네요
    6살이면 대중교통 타서 조용히 있는것을 배울 나이이죠. 222

  • 22. 글쵸?
    '25.8.4 5:55 PM (114.203.xxx.37)

    아이6살인데 왜 조용히가 안되지??
    보통의 아이라면 충분히 탈 수 있습니다.
    3세이하 아님 4세까지라면 몰라도 6살이면 유치원생인데 가능해요. 근데 자차가 힘든게 아니면 자차로 여유롭게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 23. 6살은
    '25.8.4 6:41 PM (222.100.xxx.51)

    2.5시간은 괜찮을것 같은데..아이마다 다르니....
    멀리 가지 마세요 그럼. 굳이....

  • 24. ..
    '25.8.4 7:38 PM (119.149.xxx.28)

    짧은 일정이면 기차
    긴 일정이면 자차
    스티커북 붙이고 그림 좀 그리고 동화책 좀 읽다가
    유튜브보고 간식 조금 먹다보면 금방 도착할 것 같은데요

  • 25. ???
    '25.8.4 8:19 PM (221.140.xxx.8)

    6살이 2시간 30분이면 금방 아닌가요??
    유튜브 보고 게임 좀 시켜주고. 퍙소에 안 시키더라도 여행갈 땐 그 정도 해줘도 되잖아요. 그 시간도 집중 못하나요?
    부산가지 차 타고 가는게 더 고역일것 같은데...
    멀미나고 지루하고...

  • 26. 자차추천
    '25.8.5 5:27 AM (140.248.xxx.5)

    휴게소 들리면서 가면 금방입니다. 아이도 자고요
    아침일찍 출발하세요. 가면서 아이 자라고요

  • 27.
    '25.8.5 8:08 AM (49.1.xxx.217)

    당연히 유튜브라도 보면서 시간보내야죠
    3시간동안 얌전히 조용히 있길 바라는건 엄마 욕심이에요

    차로 가면 편도 6시간인데 그시간 건사하느니 차라리 ktx 타고 유튜브 틀어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828 오른쪽 유방이 찌릿찌릿 한데요 20 ufg 2025/08/13 3,994
1735827 당근 ; 얼마에 하시죠? 11 당근 2025/08/13 2,141
1735826 5일전에 이마보톡스 맞았는데 이마1/3만 펴졌어요 4 감사함으로 2025/08/13 2,293
1735825 거니는 왜 구치소들어가는 영상이 없나요? 4 2025/08/13 2,306
1735824 JMS리스트에 전직 국회의장, 전직 국무총리 포함 3 ㅇㅇ 2025/08/13 3,862
1735823 거니구속..거니 시다바리한 검사들 9 ㄱㄴ 2025/08/13 2,903
1735822 롯데 애비뉴엘 반클리프 직원이 목걸이 구매자를 특정한건가요? 21 나토순방목걸.. 2025/08/13 7,198
1735821 남부구치소 독방 사진 보고 가세요 28 스테이 2025/08/13 7,096
1735820 뇌물수수와 주가조작은 저지른 범죄중 가장 작은죄 9 ㅇㅇ 2025/08/13 1,221
1735819 호텔 예약 결국… 7 …. 2025/08/13 3,447
1735818 30억대 아파트 한채가 전재산인 하우스푸어 20 2025/08/13 7,123
1735817 연예인자식들 해외 대학 입학은 이제 자랑이 아닌듯 7 2025/08/13 3,813
1735816 갑자기 .. 2025/08/13 688
1735815 공장 임차인의 부탁 3 .... 2025/08/13 1,485
1735814 82에서 본 가장 인상적인 글 '윤며들었습니다' 16 기억난다 2025/08/13 3,392
1735813 비 와요.. 그래도 좋아요, 2 좋은 날 2025/08/13 1,211
1735812 예전 살던집이 너무 그리워요. 24 예전 2025/08/13 7,638
1735811 깅거니일가가 사들인 땅 6 유쾌상쾌통쾌.. 2025/08/13 2,880
1735810 아이삼육오 라는 홈쇼핑 들어보셨나요 2 2025/08/13 1,373
1735809 개학 첫날부터 생결 쓰겠다는 아이 4 워킹맘 2025/08/13 2,119
1735808 지금 비와요? . . . 2025/08/13 733
1735807 ‘바쉐론 시계’ 구매자 “김건희에 대통령실 홍보업무 제안받아” 6 써글 2025/08/13 4,054
1735806 60억 아파트 팔아서 대비하는거 어떨까요 37 노후 2025/08/13 10,985
1735805 펌) 스레드에 올라온 불륜녀 글에 딸린 댓글 구경하세요 18 사람들 2025/08/13 6,683
1735804 경축 거니 구속 4 ㅇㅇ 2025/08/13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