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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가 우리 여행 데려 다녀라는 건

ㅇ ㅇ 조회수 : 13,001
작성일 : 2025-08-03 23:52:39

모임 멤버가 제게

너가 계획짜고 경비내서 우리 여행 데려 다녀라는 건

 

그만 보자는거죠?

IP : 118.235.xxx.11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3 11:54 PM (116.33.xxx.177) - 삭제된댓글

    부모님 아니고..
    모임 멤버가 그런다구요?
    안보자는 소리 맞네요.ㅈ

  • 2. 뜬금없네요
    '25.8.3 11:58 PM (125.142.xxx.31)

    너 뭐 돼?

  • 3. ㅇㅇ
    '25.8.3 11:58 PM (1.231.xxx.41)

    농담이라도 저렇게 말하면 손절

  • 4. ..
    '25.8.3 11:59 PM (223.39.xxx.54)

    노망이 들었나?

  • 5. 엥?
    '25.8.4 12:00 AM (1.242.xxx.150)

    뭔가 앞에 얘기가 더 있는거 아닌가요

  • 6.
    '25.8.4 12:00 AM (58.234.xxx.182)

    계획을 짜라는 것 까진...
    로또 맞았나요 왜 경비까지 부담하라나요?

  • 7. 어떤
    '25.8.4 12:01 AM (61.83.xxx.51) - 삭제된댓글

    관계길래. 계획이야 님이 그들보다 젊고 경험이 많다면 그럴 수 있지만. 경비까제 대서 데리거 다니란 소리는 부모도 맘대로 하게 어렵죠

  • 8.
    '25.8.4 12:02 AM (211.57.xxx.145)

    헛소리는 한번은 냅두고 지켜보다가
    한마디 할듯요...

  • 9. 치매검사
    '25.8.4 12:02 AM (58.29.xxx.96)

    해보라 하세요
    제정신아닌듯요

    농담의경계를 넘었네요

  • 10. ㅇㅇ
    '25.8.4 12:03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즤들은 퇴직을 할거고
    저는 퇴직 계획이 없어서
    그렇답니다

  • 11.
    '25.8.4 12:05 AM (211.57.xxx.145)

    니 퇴직금으로 먼저 쏘렴 ;)

    한명이 그러는거면
    개가 짖는다 생각하고 한마디 해주세요
    다신 말 못꺼내게요

  • 12. ....
    '25.8.4 12:07 AM (211.202.xxx.120)

    빵셔틀하라는거죠

  • 13. ...
    '25.8.4 12:07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무슨욕을 해줘야될지 아무리 생각해도 거에 버금가는 욕이 생각이 안나는구나
    하세요

    손떨리시겠다.. 얼마나 만만히 봤으면
    앞에 커피잔이 있으면 한소리하고 물이든 차든 뿌려주고 나오세요

  • 14. ㅎㅎ
    '25.8.4 12:11 AM (218.155.xxx.132)

    계속 여행 가자고 졸랐거나
    다른 사람들 상황은 생각 안하고 눈치없이 계속 얘기한 건 아니예요?
    저는 유럽여행 가자고 조르는 친구에게 똑같이 말한 적 있어요.
    본인만 시간, 돈 많은데 형편 안되는 친구들에게 하도 졸라서 저렇게 얘기하니 다신 얘기 안해요.

  • 15. ㅇㅇ
    '25.8.4 12:21 AM (220.89.xxx.64)

    요즘은 부모도 여행비 다 결제해야 할 수 있는 소리 아닌가요

  • 16. ,,
    '25.8.4 12:46 AM (1.229.xxx.73)

    무슨 모임인데요?

  • 17. ..
    '25.8.4 12:58 AM (39.7.xxx.196)

    계속 여행 가자고 졸랐거나
    다른 사람들 상황은 생각 안하고 눈치없이 계속 얘기한 건 아니예요?...222

    이거 맞을걸요? 원글에 나와있는 내용처럼 말하고 싶은적 있었어요

  • 18. 000
    '25.8.4 1:30 AM (124.49.xxx.188)

    미쳣나보네요...

  • 19. ...
    '25.8.4 1:36 AM (222.236.xxx.238)

    앞뒤 맥락을 알 수 없게 글을 쓰면 그걸 어찌 아나요

  • 20. ..
    '25.8.4 1:51 A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데려 다녀란 말은 처음 들어요
    제목에도 있고 본문에도 있는 걸로 봐서는
    오타는 아닌 것 같고...

    보통은 데리고 다녀...라고 말하죠

  • 21. ///
    '25.8.4 4:14 AM (218.54.xxx.75)

    너가(x)-----네가(o)

  • 22. 바로
    '25.8.4 7:59 AM (221.138.xxx.92)

    왜요?? 라고 물어봤을 듯

  • 23. 앞 뒤로
    '25.8.4 8:16 AM (124.53.xxx.169)

    뭔가 더 설명이 필요한데요?

  • 24. ㅋㅋ
    '25.8.4 9:03 AM (122.32.xxx.106)

    홈쇼핑 틀면 나오는 패키지 가라고 하셍

  • 25. ....
    '25.8.4 9:18 AM (220.65.xxx.58)

    앞 뒤 맥락이 없어서 판단 불가네요

  • 26. 님이
    '25.8.4 9:56 AM (112.169.xxx.252)

    님이 자꾸 딴지 걸었나요
    모임 맴버중에 꼭 딴지걸고
    걸고 넘어지고 판깨는 말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참다못해 저런말을 하는건지
    아님 님이 그 모임에서 은따인지는
    앞뒤말 다 들어봐야 할듯

  • 27. ㅇㅇ
    '25.8.4 4:15 P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

    즤들은 퇴직당할거같고
    저는 퇴직 안 해서 글탑니다 ㅎ

  • 28. 맥락없이
    '25.8.4 8:40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저런말 하지 않았을것 같은데요

    저쪽이 수차례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햐그
    원글 쪽에서 여행가자고 귀찮게 했을때

    강하게 거절할 시 저런다면 가능 할것 같밀요

  • 29. 맥락없이?
    '25.8.4 8:41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저런말 하지 않았을것 같은데요

    저쪽이 수차례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햐그
    원글 쪽에서 여행가자고 귀찮게 했을때

  • 30. 222
    '25.8.4 8:47 PM (122.153.xxx.78)

    22222
    맥락없이 저렇게 나오지는 않죠.
    저도 주변에 자랑은 하고싶고 하도 자랑질이니 아무도 안들어주니 맥락없이, 혹은 여지만 있으면 자기가 간 여행지 이야기 불쑥 불쑥하거나 자기가 하는 운동 이야기로 기승전자랑 몰아가는 사람 있는데 참다참다 비슷하게 이야기 한 적 있어서 원글은 자각하지 못하거나 안하는 앞 이야기가 더 있다는데 한 표요 ㅎㅎ

  • 31. 222
    '25.8.4 8:48 PM (122.153.xxx.78)

    그리고 그쪽이 이상하든 원글님이 원인 제공해서든 그만보자는 말 맞아요.

  • 32. 333
    '25.8.4 9:01 PM (221.138.xxx.71)

    맥락없이 저렇게 나오지는 않죠.
    33333333

    하지만 저렇게 까지 대놓고 말하는 건 그만 보자는 소리 같긴 합니다.
    그 모임에 그분만 있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다른분은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그게 젤 중요한 변수 같네요.
    나가야 할 사람이 원글님인지 그런소리 한 사람인지 판별하려면요...

  • 33. ㅇㅇ
    '25.8.4 9:11 PM (118.235.xxx.161)

    에? 저 여행 다녀온지 10년이 넘었는데요?

    내가 왜 그래야되냐 물어보니, 너 돈 쓸데 없잖아
    라고 합니다.
    어이상실! 저 돈 쓸데 많거든요.

    둘은 퇴직할까말까하고 있고
    저는 퇴직 안 하고 다닐거다했고요. ㅎ

  • 34. ㅇㅇ
    '25.8.4 9:54 PM (125.130.xxx.146)

    원글과 원글의 댓글이 더 어이가 없네요

  • 35. ...
    '25.8.4 9:54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호구로 보는거죠..자기보다 팔자 좋아보여 시샘하는걸 수도 있구요....막 질러보고, 뭐라도 얻어걸리는게 일상인 사람같네요...너가 먼저 그럼 생각해 본다 하세요...

  • 36. 허참
    '25.8.4 11:31 PM (96.55.xxx.56)

    한국이 많이 덥나봐요..

  • 37. 0ㅇㅇ
    '25.8.4 11:50 PM (121.162.xxx.85)

    농담으로 한 것 같은데요.

  • 38. ....
    '25.8.5 12:27 AM (116.33.xxx.177)

    말도 안돼요.
    정신이 이상하지 않는 이상 저렇게 얘기한다구요?
    앞뒤 사정을 모르니 믿을수도 없고..
    전 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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