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 다니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운동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25-08-02 17:18:46

운동 끝나고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오시나요

저는 운동 끝나고 어딜 가야할 때는

씻고 나오는데 집으로 바로 올 때는

집에 와서 씻어요

이유는 갈아 입을 옷 챙겨가는 것도 귀찮고

샤워실에 사람들이 소변을 보는지 소변금지라

써있어요

그리고 양치를 저녁시간에 왜 헬스장서 하는지 모르겠는데 샤워하면서 양치하는 사람들이 바닥에 침 뱉는데

거기에 발 딛는게 싫어서요ㅠㅠ

샤워부스가 개인용으로 되어있긴 하지만 위에

구멍이 뚫려서 소리가 다 들려요 양치하는 소리...

젖은 옷 벗어서 넣어 오는것도 싫고(저는 헬스장 운동복 안입고 개인 운동복 입어요)

씻고 나와서 집에서는 뽀송하게 마를때까지

옷 안입어도 되지만 꿉꿉한 상태로

옷 입는것도 불편하고 이런 이유들로요

탈의실에서 보면

운동 끝나고 안씻고 바로 가는 분들도

있긴 하더라구요

바로 차로 가서 운전하고 오니 땀흘려도

그냥 집에와서 씻는게 편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IP : 39.7.xxx.1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주로 씻고
    '25.8.2 5:29 PM (223.38.xxx.90)

    와요. 낮에 운동하고 바로 약속있을때는 샤워하면서 양치도 하는데 그걸 더럽게 느끼시는 분도 있군요.
    칸막이 되어있고 물 흐르는 부분은 바닥이 낮아서 내가 뱉은 물이 다른칸 이에게 피해준다는 생각은 못했지만 그래도 전 양치질을 해야할 상황이면 어쩔수 없어요.
    전 젖은 옷 입고 집에 오는것보다 헬스장에서 씻고 개운하게 집에 오는게 더 좋아요

  • 2. 아아
    '25.8.2 5:35 PM (118.220.xxx.220)

    다른칸에게 피해주는건 아닌데
    이전 사용자가 양치를 했을 경우가 있어서요
    양치하는게 나쁜건 아니고 물로 바닥을 헹구기는 하지만
    그냥 제가 그런저런 이유들도 불편해서 집에서 씻는게 좋더라구요

  • 3. 샤워하죠
    '25.8.2 5:56 PM (122.36.xxx.73)

    끝나고 샤워하고 머리 말리고 가면 집에서 한가하죠 욕실청소도 안해도 되구요

  • 4. ....
    '25.8.2 6:12 PM (116.38.xxx.45)

    전 집에 와서 샤워해요.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머리 말리는 게 집에서 하는 것보다 불편해요.
    드라이기 성능도 떨어지고 또 너무 더워서...
    그냥 제 집에서 편하게 씻는 게 좋아요.

  • 5.
    '25.8.3 2:18 AM (121.168.xxx.239)

    샤워장에서 거의 하고 와요.
    저녁시간에 가는편이라
    땀 흘리고 싹 씻고나면 개운하고
    집에 오면 한가해서 좋아요.
    TV보면서 피부관리 좀 하고 바로 잡니다.
    양치도 하고 오는편인데
    집에 와서 아무것도 안먹으려고요.
    남에게 피해준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분도 있군요.

  • 6.
    '25.8.3 12:45 PM (180.64.xxx.230)

    헬스장서 샤워할때 양치하는것도
    안좋게보는 사람이 있군요
    샤워할때 양치는 기본이라 그게 민폐라는거 몰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8079 판매자 사기 아닌가요? 2 선풍기 2025/08/07 1,208
1738078 윤석열 의무실 갔대요 ㅎㅎ 27 허허허 2025/08/07 6,952
1738077 85세라는 나이.. 14 나이 2025/08/07 6,248
1738076 사랑했었다 4 2025/08/07 2,358
1738075 전업주부 됐는데 세상 편하고 재밌어요 32 ㅇㅇ 2025/08/07 7,817
1738074 26기 영호요. 7 .. 2025/08/07 2,318
1738073 건강협회에서 잇몸레진해도 될까요? 2 스켈 2025/08/07 1,047
1738072 운동하는 아이 보양할 약 좋은거 추천해주실 분 있나요? ㅁㅁ 2025/08/07 577
1738071 티 메이커 있으면 편한가요?? 1 ........ 2025/08/07 1,197
1738070 10년 넘은 옷들 버리려다가 뒀더니 9 어머 2025/08/07 5,176
1738069 윤가가 특검조사가 망신주기라는데 셀프망신이 더큰거 모르나봐요 11 윤건희재산몰.. 2025/08/07 1,729
1738068 조국은 사면뿐 아니라 13 ㄱㄴ 2025/08/07 2,292
1738067 극우 예언가가 입추지나면 윤가에게 좋은일생겨 재기한다 했다네.. 12 2025/08/07 3,894
1738066 공무직 내정자 6 내정자 2025/08/07 1,635
1738065 사람은 다면적인 존재인데 2 2025/08/07 1,211
1738064 홍진경 이혼 고백 음소거 된 단어가 뭘까요 69 랄라랜드 2025/08/07 30,447
1738063 가장 난해한 책 꼽아볼까요? 30 ㅇㅇ 2025/08/07 3,270
1738062 김건희ㅡ석사 과정 수업 듣고 과제하느라 주식 신경 쓸 겨를 없어.. 23 .. .... 2025/08/07 4,231
1738061 가성비 끝판은 돼지등뼈 탕 같아요 12 ㅁㅁ 2025/08/07 2,581
1738060 18년전쯤 산 하이닉스 1000프로네요 6 놀랍다 2025/08/07 4,431
1738059 일하는 사람은 노는 사람보다 평균수명 14년 더 산다고 하네요 16 무병장수 2025/08/07 3,748
1738058 방학 탐구생활 기억하세요? 14 방학 2025/08/07 1,770
1738057 담배값 3만원으로 올리면 좋겠어요 4 .. 2025/08/07 1,325
1738056 더쿠는 이재명 문재인 이간질 장난아니네요 21 참나 2025/08/07 2,438
1738055 책 읽고 싶어요. 두꺼운 책이요. 43 -- 2025/08/07 3,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