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표면은 다정함, 속은 경쟁심 가진 스타일

MM 조회수 : 3,608
작성일 : 2025-08-01 23:27:52

표면적으론 다정하지만,

속으론 미묘한 불편함과 경쟁심을 감추고

유지하는 스타일.. 어떻게 생각 하세요?

 

이런 사람들은 피해의식, 열등감을

예쁜 포장지(말로 꾸미고 감추고)로 싸서

친근한 척을 하더라구요.

 

일부러 상대를 칭찬해놓고

상대가 기분 좋아서 하는 말을

속으로는 비웃고 까내리고 하죠.

그런데 지켜보면 다 티가 나요.

 

 

IP : 211.235.xxx.1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8.1 11:32 PM (1.241.xxx.220)

    있어요 그런 사람.
    뒤에 가서는 막 뒷얘기는 하고 싶은데 본인은 착한척 하면서 마지못해 말하면서 판깔고 남들이 덥썩 물기를 바라는...

  • 2. MM
    '25.8.1 11:36 PM (211.235.xxx.105)

    왜 그러는 거에요.?

  • 3. ..
    '25.8.1 11:41 PM (115.143.xxx.157)

    그런사람 하나 알아요
    사주봤더니 본인 속이 부글부글한 명식이더라고요

  • 4. ...
    '25.8.1 11:42 PM (1.241.xxx.220)

    모르겠어요. 그냥 그 사람 성격인거죠.
    전 좀 거칠어도 앞뒤 똑같은 포장안하는 성격의 사람이 편하더라고요.
    저런 사람들은 한번 생각하고 대하게 되서 피곤...

  • 5. MM
    '25.8.1 11:48 PM (211.235.xxx.105)

    그런 성격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말이 있담ᆢ뭐가 있을까요..

  • 6. ???
    '25.8.1 11:51 PM (222.119.xxx.18)

    사람 마음이 바닷속 같아서...
    어찌 다 알 수있겠어요.
    본인 마음을 본인도 모르는걸거예요.

  • 7. 샘이나서
    '25.8.2 12:00 AM (125.250.xxx.84) - 삭제된댓글

    샘은 많은 천성인데
    곧 죽어도 교양있는 척은 못버리겠고
    속물적 기준이 남들에 비해 강하달까
    그런 사람들이 착한척 좋은 말만하며
    좋은 사람으로 점수 받는데
    그거 시간 지나면 다 드러나요.

  • 8. 우리나라
    '25.8.2 12:0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상당히 많지 않나요...ㅎㅎㅎ

  • 9. ...
    '25.8.2 1:13 AM (14.5.xxx.38)

    예쁜말로 포장 안하고 솔직하다면서
    면전에서 무례를 범하는 사람도 있죠.
    저는 무례하지 않게 선을 지키는 사람이 좋아요.
    욕망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남이 비웃거나 까내린다고 생각하는 건 본인의 착각일수 있어요.

  • 10. 한계
    '25.8.2 6:07 AM (116.47.xxx.27)

    예쁜말로 포장 안하고 솔직하다면서
    면전에서 무례를 범하는 사람도 있죠.
    저는 무례하지 않게 선을 지키는 사람이 좋아요.
    욕망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남이 비웃거나 까내린다고 생각하는 건 본인의 착각일수 있어요
    222222222

  • 11. 본인이
    '25.8.2 9:02 AM (220.117.xxx.100)

    사람 속 다 꿰뚫고 다 안다고 착각하고 결론짓고 글쓰는 사람도 있는데요 뭐

  • 12. 위선
    '25.8.2 9:43 AM (125.139.xxx.105)

    위선도 가치가 되는 세상! 띠용띠용!!!
    속은 아닌데 겉으로 착한척 하는 것도 힘든 세상이라네요.
    전 그냥 포장지 좋으면 좋다.
    내용물이 허접해도 포장이 이쁘니 좋다.
    포장지 허접한데 내용물 훌륭해도 좋다.
    포장 허접 내용물 허접... 관계단절.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330 김거니 주가조작 덮었던 검사 7 ㄱㄴ 2025/08/11 2,516
1739329 김상욱 윤미향, 되게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팩트 달라, .. 18 o o 2025/08/11 4,267
1739328 지금 언론인들이 여기 드나들고 있다면 6 의견 제시 2025/08/11 1,556
1739327 방문이 잠겼어요 5 모모 2025/08/11 2,000
1739326 조국 다시 조국혁신당 대표로 돌아오나요? 16 ... 2025/08/11 3,354
1739325 지금 검사들이 최강욱한테 전화 엄청 하고 있대요 26 .. 2025/08/11 7,520
1739324 계약학과 휴학 1 .. 2025/08/11 2,067
1739323 저도 거슬리는 말 23 .. 2025/08/11 4,388
1739322 폭스바겐 조수석 창문 2025/08/11 741
1739321 150억 차익에도 12억 세금…“1주택 특혜 없애고 보유세 높여.. 5 2025/08/11 2,584
1739320 30년된 버버리 코트. 6 000 2025/08/11 2,630
1739319 모스탄 입국제한 국회청원에 동참하여주십시요 13 ㅇㅇ 2025/08/11 1,228
1739318 화장실 청소시...구연산, 과탄산소다 8 세렌디피티 2025/08/11 3,040
1739317 건성을 위한 쿠션사기가 너무 어려워요 5 화장품 2025/08/11 1,679
1739316 트레이더조 가방이 유행인가요? 31 요즘 2025/08/11 4,728
1739315 버버리 민소매 원피스 찾는데 도와주세요. 지나다 2025/08/11 738
1739314 (펑)친구가 투자에 실패하면 도와줘야하나요? 15 ㅇㅇ 2025/08/11 4,155
1739313 조선시대 임금들 죽음보니 1 ... 2025/08/11 2,104
1739312 늙은 싱글들은 피임 하나요? 16 ㅡㅡ 2025/08/11 5,118
1739311 고구마줄기 냉동해도 되나요? 4 러버 2025/08/11 1,259
1739310 조국의 공부 2 에헤라~ 2025/08/11 1,306
1739309 대학병원 소견서 있으면 예약 없이 외래 볼 수 있나요 6 ... 2025/08/11 1,611
1739308 김성호 “회상” 아시는분 7 2025/08/11 2,305
1739307 저도 거슬리는 말이요 6 저도요 2025/08/11 1,744
1739306 광복절사면이면 2 ... 2025/08/11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