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벌떨거없는 단돈 얼마는 어느정도일까요

...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25-08-01 12:30:03

상대적인건줄 알지만 저도 제가이상해요.

평소 마트 편의점가격 몇백원 또늘 몇천원차이에  전전긍긍하다가도, 큰돈 잃거나 큰돈쓸때면 또 그 몇천원 몇만원도 별거아닌거같고.

 

최근 내실수로 몇십만원 깨지니 피눈물나는거같은데ㅜ

평균가구소득기준 얼마가 기준일까요.

IP : 118.235.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5.8.1 12:36 PM (218.155.xxx.132)

    저는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주차 엄한데 했다가 딱지 뗀 이후로는
    주차비 만큼은 아끼지 않고 안전하고 편한데하고
    장볼 때는 천원도 비교하며 사는 편이긴해요.

  • 2. 돈은 소중
    '25.8.1 12:50 PM (210.117.xxx.164)

    저는 천만원 단위라도 개의치 않는 편인데,
    마트에서 할인적용 안한 160원은 다시 가서 재계산했어요. 돈은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헛돈을 쓰는게 문제니까요.

  • 3. ...
    '25.8.1 12:53 PM (221.147.xxx.127)

    의미있게 쓰는 건
    아깝지 않을 수 있고
    의미 없게 나간 돈은
    푼돈도 아까워요.

  • 4. ..
    '25.8.1 12:54 PM (125.247.xxx.229)

    저는 얼마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위반했다고
    범칙금 13만원인가 날라왔어요
    평소 조심하는 구간이었는데 도대체 왜?
    너무 속상했지만 1초만에 납부해버렸어요
    그냥두면 계속 계속 속상할거 같아서
    그후론 더욱 조심운전 합니다

  • 5. 절절되지마
    '25.8.1 1:08 PM (112.167.xxx.92)

    당장 지금 쌀을 못사 굶는거 아니면 돈에 절절되지마요 돈이란게 절절되는 인간따로 이인간이 절절되느라 못쓰고 모은돈 털어먹는 놈 따로 있다는거 머리에 입력하세요

    돈이 가만 있질 않아 여기 부동산으로 돈 불렸다 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불렸던 돈이 엄한 사람에게 털릴수 있다 그말임 돈은 흐르려고 하지 가만있질 않더구만 속성이

    그러니 돈천원에 아낀다고 절절되고 거지꼴로 살지말고 적당히 쓰면서 살아야 똥 되지 않는것임

  • 6. gg
    '25.8.1 1:20 PM (125.248.xxx.182)

    너무 잔돈에 벌벌 떨지마세요 제 친구 그렇게 살았는데 피싱사기에 1억 가까이 열심히 모은돈 날린뒤로는 돈에 대해서 그렇게 벌벌 떨지않고 그냥 쓰더라구요.
    그렇게 모은돈 얼굴도 모르는 피싱사기꾼이 쓴거이니까
    진짜 허탈해하더라구요

  • 7.
    '25.8.1 1:25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심리적인것같아요.
    통장에 1억6천 있는데도 100원에도 벌벌떨어요
    하지만 필요한 옷같은거는 10만원~20만원짜리
    쎄일가는 잘삽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집이 없어서인지 항상 불안하고
    돈이 없는 기분이라 불필요한 100원에도 갈등하곤합니다.

  • 8. ...
    '25.8.1 1:34 PM (211.234.xxx.220)

    그게 참 희한해요. 합리적이거나 일관성도 없어보이거든요. 쓸데없는 큰돈 턱턱 잘 쓰는 사람인데 그 얼마 하지도 않는 Ott 가입비 아깝다고 누누티비 찾아서 보고요. 주유소도 10원이라도 더 싼 곳 찾아 옆동네까지 일부러 가고요. 거기까지 가는 기름이 더 들겠구만.

  • 9. 후원금
    '25.8.1 2:50 PM (1.237.xxx.119)

    이런거는 안아까운데
    모르고 나온 교통 벌칙금 이런거는 진짜 아깝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949 아들 결혼하면서 .. 9 궁금맘 2025/08/03 5,312
1736948 메리킬즈피플 보세요? 3 oliv 2025/08/03 2,522
1736947 지난번 깻잎 참소스 장아찌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6 2025/08/03 2,651
1736946 아무리 남자가 사회에서 역차별받는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15 ........ 2025/08/03 2,303
1736945 계엄방송이 녹화였다니.. 26 ㅇㅇ 2025/08/03 17,118
1736944 파인의 유노윤호는 쌩양아치 연기가 19 ㅇㄹ 2025/08/03 5,454
1736943 조국혁신당, 이해민, 청소년 의회 리더십 캠프에서 강연 - 나다.. ../.. 2025/08/03 823
1736942 채미가or해우담 맛나는곳 2025/08/03 761
1736941 류근 시인, 정청래 패배를 원했던 내란당 동조자들.jpg 11 실체드러내줘.. 2025/08/03 3,715
1736940 앞집 우산 18 궁금 2025/08/03 4,830
1736939 스마트 폰 중독 ㅠ 4 탈출 2025/08/03 2,842
1736938 오늘 오후부터 폭우 올거라는 예보네요 3 aa 2025/08/03 4,798
1736937 옆에 치과 사기글 원글탓 댓글들에 놀라요 22 2025/08/03 5,189
1736936 이래서 농사가 힘든 ,,, 7 ㅁㅁ 2025/08/03 3,712
1736935 저같은 사람은 전략적으로 회식을 일부러 안가는게 더 유리할까요?.. 9 dd 2025/08/03 3,378
1736934 한동훈 페북- ‘노봉법’은 ‘낙타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봇짐’ 29 ㅇㅇ 2025/08/03 3,001
1736933 해외나가서 처음 티팬비키니 입어봤는데 28 ;; 2025/08/03 21,464
1736932 운동화 구멍 2 서울 2025/08/03 1,547
1736931 아까 올라온 트레이너 글과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에 관한 제 생.. 15 ... 2025/08/03 4,946
1736930 이 시간 발망치 3 하아 2025/08/03 1,670
1736929 자녀에게 증여 11 아리쏭 2025/08/03 5,723
1736928 손톱 깍아달라는 애인.. 18 음~ 2025/08/03 6,029
1736927 이번 금쪽이 편을 보고 드는 생각이 4 육아 2025/08/03 5,036
1736926 남편이 시계 사준대요 13 2025/08/03 5,596
1736925 에르메스 구매이력없이 살 수 있는 가방 4 0011 2025/08/03 4,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