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컨 29도 설정인데 그냥 풀로 돌아갑니다

ㅁㅁ 조회수 : 5,943
작성일 : 2025-08-01 05:02:01

서울 이시간 온도가 29도

자다가 깬 새벽에도 에어컨은 쉼없이 돌아갑니다

지난해 기록찾아보니 9월에도 32-33도 ㅠㅠ

그냥 8월 내리 각오해야 하나봅니다 

IP : 112.187.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땅지
    '25.8.1 5:06 AM (220.80.xxx.80)

    어머나..저 지금 전남 시골 친정 왔는데 삼일?전부터 밤에는 선풍기도 끄고 이불 얊은거 살짝 덮고 자요. 시골이라 문은 도시보다 더 많이 열려있기도 하지만 밤공기가 안더워요. 토욜에 가는데 상경하기 겁나네요

  • 2. ㅁㅁ
    '25.8.1 5:08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땅지님
    맞아요
    공기자체가 다르지요
    오빠들이 충북 고향에 오르내리는데 새벽엔 춥다고
    ㅎㅎ주말이면 늘 같이 가자고 꼬드깁니다

  • 3. 고양시
    '25.8.1 5:09 AM (59.7.xxx.113)

    선풍기도 꺼져있는데 선선해요. 26도래요

  • 4. 땅지
    '25.8.1 5:14 AM (220.80.xxx.80)

    전남친정 22도요^^

  • 5. 오늘
    '25.8.1 5:18 AM (121.161.xxx.4)

    뉴스보니 지금 서울이 가장 더운듯해요
    오늘 서울 최고기온이 36도 라는데
    부산 대구는 32~34도

  • 6. 이사고민
    '25.8.1 5:28 AM (220.78.xxx.213)

    아이 여행가서 고양이 밥주러 아이집에 일주일 와 있는데 영종도거든요
    낮에도 서울보다 1,2도 낮고
    중복 지나니 열대야는 아니라
    9시부터 에어컨 끄고 선풍기 약하게 켜고 자는데 잘만해요
    퇴직하면 서울 떠나야겠다 싶어요

  • 7. ㅁㅁ
    '25.8.1 5:44 AM (112.187.xxx.63)

    땅지님
    맞아요
    공기자체가 다르지요
    오빠들이 충북 고향에 오르내리는데 새벽엔 춥다고
    ㅎㅎ주말이면 늘 같이 가자고 꼬드깁니다

    예전에 동생 공장이 경기도 어디였는데 기본 서울과 2-3도 기본 차이더라구요

  • 8. fh
    '25.8.1 6:36 AM (118.216.xxx.117)

    수원이고 아파트 뒤에 산인데 이틀 전부터 확실히 아침 창
    문 열면 공기가 식었어요. 이틀 전까지는 아침에도 창 열면 저운공기가 확 들어와서 환기하는둥 마는둥 다시 문 닫았거든요. 지금 에어컨 끄고 창 열어놔도 28도예요.

  • 9. .......
    '25.8.1 6:55 AM (119.196.xxx.123)

    경기도 광명, 아침부터 집안온도가 30도에요. 오늘은 습도가 높아 더 덥게 느껴지네요.
    이제는 그냥 더우려니 합니다.

  • 10. 서울 성북구
    '25.8.1 8:09 AM (125.187.xxx.44)

    에어컨없이 안 깨고 잘잤습니다.
    아침부터 푹뿍 찐다는 느낌은 없네요
    현재 8시
    밤에 에어컨없이 잘 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에어컨 켜고자면 컨디션 무너져서요

  • 11. 작년에
    '25.8.1 9:16 AM (211.48.xxx.45)

    작년 여름 엄청 길었어요. 9월도 더웠고요.
    지구가 아픈가봐요.
    저희집도 방마다 에어컨... 지구에게 미안해요.
    악순환이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699 아들 결혼하면서 .. 9 궁금맘 2025/08/03 5,313
1736698 메리킬즈피플 보세요? 3 oliv 2025/08/03 2,526
1736697 지난번 깻잎 참소스 장아찌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6 2025/08/03 2,653
1736696 아무리 남자가 사회에서 역차별받는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15 ........ 2025/08/03 2,307
1736695 계엄방송이 녹화였다니.. 26 ㅇㅇ 2025/08/03 17,121
1736694 파인의 유노윤호는 쌩양아치 연기가 19 ㅇㄹ 2025/08/03 5,455
1736693 조국혁신당, 이해민, 청소년 의회 리더십 캠프에서 강연 - 나다.. ../.. 2025/08/03 825
1736692 채미가or해우담 맛나는곳 2025/08/03 761
1736691 류근 시인, 정청래 패배를 원했던 내란당 동조자들.jpg 11 실체드러내줘.. 2025/08/03 3,717
1736690 앞집 우산 18 궁금 2025/08/03 4,832
1736689 스마트 폰 중독 ㅠ 4 탈출 2025/08/03 2,846
1736688 오늘 오후부터 폭우 올거라는 예보네요 3 aa 2025/08/03 4,798
1736687 옆에 치과 사기글 원글탓 댓글들에 놀라요 22 2025/08/03 5,189
1736686 이래서 농사가 힘든 ,,, 7 ㅁㅁ 2025/08/03 3,713
1736685 저같은 사람은 전략적으로 회식을 일부러 안가는게 더 유리할까요?.. 9 dd 2025/08/03 3,381
1736684 한동훈 페북- ‘노봉법’은 ‘낙타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봇짐’ 29 ㅇㅇ 2025/08/03 3,003
1736683 해외나가서 처음 티팬비키니 입어봤는데 28 ;; 2025/08/03 21,466
1736682 운동화 구멍 2 서울 2025/08/03 1,550
1736681 아까 올라온 트레이너 글과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에 관한 제 생.. 15 ... 2025/08/03 4,947
1736680 이 시간 발망치 3 하아 2025/08/03 1,672
1736679 자녀에게 증여 11 아리쏭 2025/08/03 5,729
1736678 손톱 깍아달라는 애인.. 18 음~ 2025/08/03 6,029
1736677 이번 금쪽이 편을 보고 드는 생각이 4 육아 2025/08/03 5,040
1736676 남편이 시계 사준대요 13 2025/08/03 5,602
1736675 에르메스 구매이력없이 살 수 있는 가방 4 0011 2025/08/03 4,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