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63716
50중반대 사별하고 혼자사신다는 남자분이
분양 받고 싶다고 해요. 고양이를 키우셨었는데
(당근 고양이모임 가입분이시네요)
조카가 하도 하도 떼를쓰고 막 그래서 그리로 보내고나니 넘 외롭고 해서 냥이를 다시 키우고자
입양원한다고 하는데..
어째야할지.. 모두 남자들이 연락 오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63716
50중반대 사별하고 혼자사신다는 남자분이
분양 받고 싶다고 해요. 고양이를 키우셨었는데
(당근 고양이모임 가입분이시네요)
조카가 하도 하도 떼를쓰고 막 그래서 그리로 보내고나니 넘 외롭고 해서 냥이를 다시 키우고자
입양원한다고 하는데..
어째야할지.. 모두 남자들이 연락 오네요
혼자사는 남자는 피하세요
냥이가 길에서 사는게 더 나을 수도 있네요
혼자 사는 남자는 피하세요...222
그분 말씀대로라면 못보낼 이유가 없으나, 거짓인지 알 수 없으니... 건너건너라도 아는 분이 데려가면 좋을 텐데요.
사별은 맞나요?
혼자살아도 집안환경이 좋으면 괜찮은데..
떼쓴다고 냥이를 보내다니..말이 되는소리인지
아니요. 절대 절대 안돼요.
제가 고양이는 안키우지만 고양이 유투브
주로 보는데, 입양 사고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남자 혼자 키우는 집이에요.
데려가서 유기하거나, 학대하거나
그런 경우 많았어요. 잘 확인하고 입양 보내시길
부탁드려요.
왜 다이상한 느낌이 들까요. 보통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입양 문의는 훨씬많은데요. 사전 만나실때도 당근고양이 모임이나 지역고양이 모임에서 동행구하셔서 같이 가세요. 남자분들 의심하냐고 펄펄 뛰시겠지만 위험해보입니다. 그리고 가족구성원 집에 보낼 분을 1순위로 하고 기다리세요.
왜 다이상한 느낌이 들까요. 보통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입양 문의는 훨씬많은데요. 사전 만나실때도 당근고양이 모임이나 지역고양이 모임에서 동행구하셔서 같이 가세요. 남자분들 의심하냐고 펄펄 뛰시겠지만 위험해보입니다. 그리고 가족이 같이 사는 집에 보낼 것을 1순위로 하고 기다리세요.
왜 다이상한 느낌이 들까요. 보통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입양 문의는 훨씬많은데요. 다 남자들이 연락온다니요...처음보네요 .사전 만나실때도 당근고양이 모임이나 지역고양이 모임에서 동행구하셔서 같이 가세요. 남자분들 의심하냐고 펄펄 뛰시겠지만 위험해보입니다.
그리고 가족이 같이 사는 집에 보낼 것을 1순위로 한다고 데기자들한테도 얘기하시고 기다리세요.
그리고 20년전에도 입양보낼때 가정방문 많이했습니다. 가족도 만나보고요. 그때도 괜히ㅂ입양 잘못가서 하루아침에 별되는 동물들이 많았어서요.
제일좋은건 부모님이랑 같이 오는 모양이 아기냥도 가장 행복해요
왜 다이상한 느낌이 들까요. 보통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입양 문의는 훨씬많은데요. 다 남자들이 연락온다니요...처음보네요 .사전 만나실때도 당근고양이 모임이나 지역고양이 모임에서 동행구하셔서 같이 가세요. 남자분들 의심하냐고 펄펄 뛰시겠지만 위험해보입니다.
그리고 가족이 같이 사는 집에 보낼 것을 1순위로 한다고 대기자들한테도 얘기하시고 기다리세요.제일좋은건 부모님이랑 같이 오는 모양이 아기냥도 가장 행복해요
냥이 키우는분들 알겠지만 냥이는 가족인데
장난감주듯 조른다고 조카를 주나요?
가족을 달라는 사람이 어디있고 주는사람이 어디있어요
그사람 이상해요
키우던 아이나 데려오라고 하세요
50대 중반 남자가 사별하고 고양이 키우는거 흔치 않아요. 82나 고양이가 키우기 쉽다하지 개보다 고양이가 힘들어요. 털날리고 청소 두세배해야하고 모래치워줘야하구요. 독거 50대 남자면 한참 돈벌때라 개고양이 안키워요. 못키우고요. 70가까이 되는 독거남들 개많이 키워요. 여기가 저소득층 많이 사는 동넨데 집주인들이 세입자 남자들 개 많이 키우는데 산책시켜주고 가꿔주고 의외라 하던데요.
사별한 50대남자가 냥이 키우는거 말리는건 주변에 비교샘플이 없어서에요. 그게 무섭죠. 사람촉 무시못해요
네이버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에 가입해서 구하시면 좀 나은데..
나만 이상하게 생각한것은 아니었네요.
가족같은 고양이를 조카가 떼쓴다고 줄수가 있나요?
이상한 사람 같아요
한번 입양을 보내봤다는 사람은 안됩니다
이번이 더 최악이요.
자기가 키우던 고양이를 조카가 떼쓴다고 준다니 말도 안 되죠.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8079 | 판매자 사기 아닌가요? 2 | 선풍기 | 2025/08/07 | 1,208 |
| 1738078 | 윤석열 의무실 갔대요 ㅎㅎ 27 | 허허허 | 2025/08/07 | 6,952 |
| 1738077 | 85세라는 나이.. 14 | 나이 | 2025/08/07 | 6,248 |
| 1738076 | 사랑했었다 4 | … | 2025/08/07 | 2,358 |
| 1738075 | 전업주부 됐는데 세상 편하고 재밌어요 32 | ㅇㅇ | 2025/08/07 | 7,817 |
| 1738074 | 26기 영호요. 7 | .. | 2025/08/07 | 2,318 |
| 1738073 | 건강협회에서 잇몸레진해도 될까요? 2 | 스켈 | 2025/08/07 | 1,047 |
| 1738072 | 운동하는 아이 보양할 약 좋은거 추천해주실 분 있나요? | ㅁㅁ | 2025/08/07 | 577 |
| 1738071 | 티 메이커 있으면 편한가요?? 1 | ........ | 2025/08/07 | 1,197 |
| 1738070 | 10년 넘은 옷들 버리려다가 뒀더니 9 | 어머 | 2025/08/07 | 5,176 |
| 1738069 | 윤가가 특검조사가 망신주기라는데 셀프망신이 더큰거 모르나봐요 11 | 윤건희재산몰.. | 2025/08/07 | 1,729 |
| 1738068 | 조국은 사면뿐 아니라 13 | ㄱㄴ | 2025/08/07 | 2,292 |
| 1738067 | 극우 예언가가 입추지나면 윤가에게 좋은일생겨 재기한다 했다네.. 12 | ㅇ | 2025/08/07 | 3,894 |
| 1738066 | 공무직 내정자 6 | 내정자 | 2025/08/07 | 1,635 |
| 1738065 | 사람은 다면적인 존재인데 2 | … | 2025/08/07 | 1,211 |
| 1738064 | 홍진경 이혼 고백 음소거 된 단어가 뭘까요 69 | 랄라랜드 | 2025/08/07 | 30,447 |
| 1738063 | 가장 난해한 책 꼽아볼까요? 30 | ㅇㅇ | 2025/08/07 | 3,270 |
| 1738062 | 김건희ㅡ석사 과정 수업 듣고 과제하느라 주식 신경 쓸 겨를 없어.. 23 | .. .... | 2025/08/07 | 4,231 |
| 1738061 | 가성비 끝판은 돼지등뼈 탕 같아요 12 | ㅁㅁ | 2025/08/07 | 2,581 |
| 1738060 | 18년전쯤 산 하이닉스 1000프로네요 6 | 놀랍다 | 2025/08/07 | 4,431 |
| 1738059 | 일하는 사람은 노는 사람보다 평균수명 14년 더 산다고 하네요 16 | 무병장수 | 2025/08/07 | 3,748 |
| 1738058 | 방학 탐구생활 기억하세요? 14 | 방학 | 2025/08/07 | 1,770 |
| 1738057 | 담배값 3만원으로 올리면 좋겠어요 4 | .. | 2025/08/07 | 1,325 |
| 1738056 | 더쿠는 이재명 문재인 이간질 장난아니네요 21 | 참나 | 2025/08/07 | 2,438 |
| 1738055 | 책 읽고 싶어요. 두꺼운 책이요. 43 | -- | 2025/08/07 | 3,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