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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내내 밥은 이걸로 버텼네요~

열무와 멸치볶음 조회수 : 6,446
작성일 : 2025-07-30 09:17:41

밥에,열무김치, 고추장 멸치 볶음,참기름 휘리릭 두르고 쓱싹쓱싹!

꿀맛이네요.

혼자 있을 때 먹는데 매끼 질리지도 않고 힘이 솟네요ㅎ

 

IP : 211.234.xxx.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7.30 9:18 AM (220.86.xxx.41)

    계란후라이 2개해서 같이 비벼드세요 진짜 개꿀맛!!!

  • 2. 멸치볶음
    '25.7.30 9:27 AM (110.11.xxx.252) - 삭제된댓글

    멸치의 크기는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 3. 땐큐
    '25.7.30 9:27 AM (112.160.xxx.61)

    아 잠깐만요 아침 먹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먹어야겠네요

  • 4. 혈당고민없이
    '25.7.30 9:28 AM (221.149.xxx.157)

    그렇게 먹을수 있음이 부럽습니다

  • 5. ...
    '25.7.30 9:2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열무물김치도 추천.^^

  • 6. ,,
    '25.7.30 9:29 AM (203.237.xxx.73)

    김 은여?
    조미김 싸먹거나,,날김 살짝 불에 그을려 싸먹거나,,부숴서 뿌려 비벼야죠. 사치스럽게.

  • 7. ㅇㅇ
    '25.7.30 9:40 AM (125.142.xxx.31)

    같은반찬 2번이상 못먹&안먹고 맛있는 음식도 텀은 1주일이상 되어야 손이가서 쉽게 질려하는 저로썬 원글님이 부러워요.

  • 8. ㅎㅎㅎ
    '25.7.30 9:40 AM (114.203.xxx.84)

    원글님 찌찌뽕!!
    누가 내 얘기를~ 이러면서 글 읽었잖아요ㅋ
    근데 원글님이랑 저랑 다른점 하나는
    전 올 여름부터 스텐볼에 입문했어요 푸하하!
    이따만한 스텐볼에다가 밥 때려넣고 원글님이 말하신것들
    전부 비벼비벼서 먹는 그 꿀맛을 이제서야 알아버렸다는...ㅋ

  • 9. ㅇㄹㅇㄹ
    '25.7.30 10:24 AM (211.184.xxx.199)

    아...먹고싶어요
    이번주 토요일 아침은 요걸래 해결하겠습니다.

  • 10. 찌찌뽕
    '25.7.30 10:31 AM (117.111.xxx.146)

    저도 어제 저녁에 먹었습니다 하하
    질리지 않고 맛나요맛나

  • 11.
    '25.7.30 10:43 AM (58.140.xxx.182)

    맛있겠잖아

  • 12. ...
    '25.7.30 10:52 A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질문이요

    혹시 열무김치, 고추장, 멸치볶음 넣으면 짜지 않던가요?
    제가 열무김치 비빔밥을 좋아하는데 열무김치만 넣어도 짠 듯해서 고추장을 못 넣고 먹거든요
    무슨 비법이 있을까 궁금하네요

  • 13. ...
    '25.7.30 10:55 AM (1.241.xxx.146)

    저도 계란 후라이 하나 추가하시길 추천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챙겨드셔야 합니다.

  • 14. 저는
    '25.7.30 11:56 AM (112.133.xxx.101)

    콩나물국 맑고 약간 싱겁게 대량으로 끓여서 처음엔 뜨겁게 먹고 이후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서 콩나물 건져서 열무 고추장 참기름 넣고 비벼 먹으면서 시원한 콩나물국물을 곁들여서 먹으면 잘 넘어가요.

  • 15. 저는
    '25.7.30 11:58 AM (112.133.xxx.101)

    위에 점세개님 말씀처럼 열무김치하고 고추장만으로 비비면 맛있긴한데 짠데, 콩나물국의 콩나물을 넣으면 간도 맞고 아삭하니 맛있어요.

  • 16. N j j
    '25.7.30 12:50 PM (223.38.xxx.249)

    스텐볼 너무 싫어요
    아무리 혼자 먹어도 그렇지

  • 17. 뿌앵
    '25.7.30 2:27 PM (114.203.xxx.84)

    Njj님~~아 스텐볼이 왜요~~ㅜㅜ
    혼자 차려먹어도 식구들 차려줄때도
    평생 예쁜 식기에 신경써서 주는 사람이 저에요
    근데 원글님이 더운 여름에 편하게 드시는것처럼
    저도 올 여름은 하도 더워서 혼자 식사할땐
    예쁜 식기 다 필요없고 스텐볼이 시원해보이고 편해서
    댓글 쓴거에요
    어느 유명 냉면집에 갔더니 여기에 나온거 보고 따라서 해봤거든요ㅎㅎ
    근데 넘 이상해보이나보네요 뿌앵

  • 18. ..
    '25.7.30 2:41 PM (211.234.xxx.1)

    계란 후라이 귀찮아서 콩자반 조린거 몇알 넣고 비비니 식감도 좋고 맛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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