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50되면서 먹는데 한 일

ㅇㅇㅇ 조회수 : 3,615
작성일 : 2025-07-27 15:06:14

맥날

버거킹 같은 음식 안먹음

일부러 내 돈 주고 가서 안먹음.

어쩔수 없이 누가 사주거나 하면 암말 안하고 먹음

나 별난거 사회생활하면서 티내고 싶지 않아서.

 

과일 고당도 찾아서 일부러 막 먹지 않음

설탕은 아침 믹스커피 하나로만.

음식만들때 과하게 설탕 안넣음

그래도 다 먹을수 있음.

 

오전에 내 몸과 딱 맞는 온도의 물 마시기

이게 온도가 굉장히 중요함.

온몸에 나쁜것들이 실려 나가는 느낌적 느낌

그 이후에 생야채 먹음

 

7시전까지 자연적인 이런음식 위주로 식사.

12-16시간 일부러 시간을 정해놓진 않지만 배가 쫄쫄 굶어지내는 시간을 즐김.

 

 

굳이 다욧안해도 몸이 알아서 살이 빠짐.

집에서 수시로 손목에 끼우는 아령 사서 팔운동 다리운동함.

근육생기고 달리기할떄 배힘을 주고 하면 코어도 강화됨.

 

 

이 생활이 일상이 되도록 함.

 

하다보면서 느낀건 이게 원래 자연적인 삶인데 우리가 그동안 너무 미국식 자본주의와 광고에 많이 넘어간 삶을 살았다는 생각이 듬.

IP : 59.22.xxx.19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5.7.27 3:27 PM (211.206.xxx.191)

    원글님 멋져요.
    저는 과일은 즐겨요.
    요즘은 저도 음식에 설탕 줄이려 애쓰고 있고

    12-16시 안 먹기 이건 너무 어렵...,

  • 2. ......
    '25.7.27 5:50 PM (112.166.xxx.103)

    직장 생활만 안하면
    뭐든 내 스캐쥴에 맞춰서 내 컨디션따라서
    할수 있을 거 같네요.

  • 3. ㅇㅇㅇ
    '25.7.27 9:01 PM (1.210.xxx.173)

    직장생활 빡세게 하면서 해요 저녁안먹어서 가끈 좀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225 카톡방 나도모르게 나가진 경우 있으신가요? 땅지 2025/07/29 982
1735224 생새우 회로 먹어도 되나요? 7 ... 2025/07/29 1,758
1735223 전세 묵시적 연장시... 2년있다 갱신권 또 쓸수있나요? 7 ... 2025/07/29 2,176
1735222 탈북민 자녀 병사, 군 내 괴롭힘으로 생활관에서 투신  12 군인권센터펌.. 2025/07/29 4,264
1735221 계단 오르는 운동 효과 보신 분 계세요? 28 oo 2025/07/29 5,211
1735220 쿠팡 알바 썰 풀어봐요 센터 VS 캠프 7 알바 2025/07/29 3,085
1735219 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짝퉁'으로 판정남 14 o o 2025/07/29 6,932
1735218 결혼할때 가져온 함 어떻게 하셨어요? 12 함 처리 2025/07/29 2,250
1735217 결혼식 비용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2 궁금 2025/07/29 1,758
1735216 말하기 좋아하는 배우자의 얘기가 노잼일때 5 말말 2025/07/29 1,977
1735215 지금 밖에서 키우는 개들 어떨까요. 5 .. 2025/07/29 1,834
1735214 24년에 윤남근판사 글올리신분이 있네요 4 ㄱㄴ 2025/07/29 1,929
1735213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고지혈등 내분비검사 3 .. 2025/07/29 2,177
1735212 키성장영양제 효과있나요? 2 ㅁㅁ 2025/07/29 1,197
1735211 나경원 "지금도 尹탄핵 반대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 6 ... 2025/07/29 2,987
1735210 50대 초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대요 13 속상해요 2025/07/29 3,671
1735209 이재명 대통령님 쇼츠에 달린 산불 예방 대응 댓글 3 .... 2025/07/29 1,537
1735208 대딩 자녀 고시원 곰팡이 주인한테 말했더니요 10 As 2025/07/29 4,683
1735207 내가 사랑한 남자가 미성년자전과범이었습니다. 14 위험신호 2025/07/29 6,316
1735206 새롭게 시작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11 라임 2025/07/29 2,808
1735205 미동부 밤근무 중 휴식 시간예요 1 ㅎㅎㅎㅎㅎ 2025/07/29 1,401
1735204 케데헌' OST '골든' 빌보드 싱글 2위…글로벌 차트도 정상 18 ... 2025/07/29 3,000
1735203 차 긁은거 수리문제요. 4 ... 2025/07/29 1,585
1735202 운동이 저축이라고 5 .... 2025/07/29 3,308
1735201 오전에 화장실 잠깐 있었는데 땀이;; 4 ㅇㅇ 2025/07/29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