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하기도 힘든데
결혼까지 골인하신 비결이 도대체 뭡니까^^
너~무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하기도 힘든데
결혼까지 골인하신 비결이 도대체 뭡니까^^
저요 ㅋ 25년살아보니 의리로 살게됨
서로 반하니까 자연스레 결혼까지 하게 됐죠ㅎㅎ
서로 반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첫사랑과 운명이라 생각하며 결혼해서 30년 살았네요
굴곡은 있었지만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잘 살고있어요.
그 마음이 지금까지 있는냐가 더 중요하죠
지금은 웬수?가 된 사람 여기 있어요
네!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결혼했습니다.
결혼내내 욱하는성격때문에 고통속에서
보내다 지금은 여성호르몬이 잔뜩 나온 아줌마같은 남자랑 지내고있어요.
연애내내 저성격 어떻게 숨겼는지..
다말리는데 너무좋아서 결혼했습니다
저도 첫사랑이랑 결혼해서 35년차.
결혼 골인 비결? 너무 순진하고 뭘 몰라서 .
결혼했다 이혼한경우 많아요 그래서 사랑이 다가 아니다 하는거고
여기 몇십년 잘살고 있다는 사람들은 흔한 경우는 아니에요
이십대 초반 어릴적 뭣모르는 대학시절 소개팅으로 만나
연애하며 제가 더 좋아하고 결혼하자고 했어요.
25년 살았지만 지금도 예쁘고 좋아요.
다행히 운이 좋았는지 능력도 성품도 좋고
정치관, 개그코드도 잘맞고 성실해서 속썩는것 없이
죽이 잘 맞는 친구같은 부부로 잘 살고있어요.
너무 좋은사람 아닌데,
하는 결혼도 있나요.
집에 가느라고 헤어지기도 싫더라구요
서로가 그런 마음으로 결혼했어요ㅎㅎ
첫눈에 반해서 단점은 하나도 보이지가 않고.
신행 갔다온 담날부터 현실이 보여서 무지 후회
6년은 피터지게 싸우고 그뒤는 그럭저럭 살고 있네요
인생 뭐 별거 있나요 ㅜㅜ
11월에 20년되요. 지금도 좋아요.
저요. 둘이 도저히 못 떨어져서 결혼했어요. 처음에 엄마가 반대 했는데.. 엄마가 따로 만나 보더니 결혼하라고.. 아마도 엄마도 괜찮다고 느껴서 그랬던 것 같은데.. 지금도 너무 좋고요. 아이 있고.. 이미 결혼 후 10년도 지났는데 지금도 너무너무 서로 좋아요. 세상에 이 사람 아닌 사람과 결혼을 할 수 있었을까 싶네요.
많이 좋아해서 결혼했고 지금 더 많이 사랑해요 ㅎ
너무 좋아서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가끔 왜 이 사람과 결혼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결혼해서 살면서 나의 가치관을
너무 많이 바꿔 놓은 사람이 남편이에요.
비결… 이랄거까지 뭐가 있겠어요
운이 좋았고 인연이라는 게 있는거겠지요
보통은 너무 좋아야 결혼하지 않나요
너무너무 좋아서 결혼했는데 20년 다 되어가는 지금은
내가 왜 결혼했지??? 최악은 아닌데 그렇다고 좋지도 않아요 ㅎㅎㅎ
남자가 더 부인을 사랑하는 사이일때
잘 사는것 같아요
주변에 5~60년 잘 사는 부부보면
남자가 대체로 온화하더군요
지금도 좋아하는게 중요하지 않나요.ㅎㅎ
지금도 좋아하는게 중요하지 않나요.ㅎㅎ
안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사람이 어디있어요...
운이라고 생각해요. 어쩌다보니 제가 괜찮다 했던
친구가 저 좋다고 따라다니는데 그때 조건이나 상황이
안좋았었는데도 그냥 좋아서 만다다보니 결혼까지 하고
삽십년을 살고 있네요. 지금도 투닥거리면서도 연애할때나
똑같이 살고있어요.
엄청 좋아하고 따라다니던 남자랑 결혼했어요.
그 남자가 여친이 있었는데,
계속 주위에서 친구라는 명목하에 얼쩡거리다
여친과 헤어졌을때 파고들어 사귀어 결혼했는데
완전 천사처럼 행동해요.
아들처럼 다 받아주고 보살피고 ㅎㅎ
결혼해서 바람피다 몇번을 걸렸는데도
여전히 좋아 죽어요.
남자가 키크고 생긴거는 괜찮은 편.
대학 동아리 첫 mt때 서로 등지고 앉았는데 계속 좁다며 툭툭 치며 깐족대던 유치뽕짝이랑 연애를 하게 될 줄 몰랐고 7년 되던해에 결혼했네요.
살면서 서로 니가 변했다며 몇번식 신세한탄했는데 확실히 변하긴 했어요.
연애땐 미안하단 말을 달고 살더니 결혼후엔 사과 듣기 힘들고 엄청 잘 삐쳐요.
뭐 잘 사주고 인물 보는 맛으로 겨우 참고 삽니다만 다시 태어나면 혼자 살래요ㅠㅠ
제가 더 많이 좋아해서 결혼했고 남자가 제가 자길 넘 좋아하는걸 알고 결혼하는느낌..인것도 알았지만 암튼 멋있어서 결혼했어요 ㅋㅋ
제 성격이.. 내 맘에 조금이라도 안차는 남자는 끝도없이 무시하게 되서-_-;
결혼15년차, 결혼전만큼은 아니지만 볼떄마다 이만하면 참 잘골랐다 생각하며 삽니다~~
희귀템 남편이랑 살고있어요
서로 첫눈에 반해서 10년 연애하고 결혼했어요
19살에 만나서 7년 연애하고 올해20주년인데
아직도 좋아요
떨어져있기 싫어서 결혼했어요
딱 한번 싸워봤네요
비결은 남편이 좋은 사람이에요
그 마음이 지금까지 있는냐가 더 중요하죠 222
정답!!
좋아서 속전속결로 결혼했는데 결혼 후 더 좋아진 사이 ?
30년 되어가도 너무너무 좋아요
매일 뽀뽀하고 스킨쉽하며 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34924 | 민생쿠폰으로 식구수대로 잠옷구입 5 | ᆢ | 2025/07/28 | 1,839 |
| 1734923 | 80대 운전차량, 주택돌진…할머니집 왔던 12살 어린이 숨져 22 | ... | 2025/07/28 | 5,732 |
| 1734922 | 40대에 결혼하는 여자들 특징.. 72 | 만혼 | 2025/07/28 | 29,073 |
| 1734921 | 나쁜 엄마입니다. 20 | ... | 2025/07/28 | 5,014 |
| 1734920 | 김충식을 체포하라 3 | 무속 학살 | 2025/07/28 | 1,938 |
| 1734919 | 날이 너무 더워 그런지 2 | ㅇ | 2025/07/28 | 1,962 |
| 1734918 | 아까 어떤분이 유튭재생되면서 82하기 알려주셔서 10 | ㅇㅇ | 2025/07/28 | 1,630 |
| 1734917 | 손등기미 2 | .... | 2025/07/28 | 1,344 |
| 1734916 | 비어있는 지하철 경로석과 노인 16 | 이제60아짐.. | 2025/07/28 | 3,619 |
| 1734915 | 윤석열 저렇게 힘들다 징징대는 이유가 8 | ᆢ | 2025/07/28 | 4,358 |
| 1734914 | 남편이 생활비카드 일부를 정지시켰는데 의외로 행복지수가 올라갔어.. 26 | dd | 2025/07/28 | 6,633 |
| 1734913 | 트럼프 관세 위헌 가능성 | ㅇ | 2025/07/28 | 1,491 |
| 1734912 | 5년만 살 수 있다면 뭐 하시겠어요? 15 | . . | 2025/07/28 | 3,451 |
| 1734911 | [질문] 빌라 장판시공에 굽돌이(노본)할까요?말까요? 4 | happym.. | 2025/07/28 | 1,022 |
| 1734910 | 이재명이 최동석을 임명한 이유가 있겠죠? 14 | .. | 2025/07/28 | 2,689 |
| 1734909 | 할머니 소리 첨 들었어요. 79 | ᆢ | 2025/07/28 | 7,062 |
| 1734908 | 페이스북 친구목록에 있는 사람들 ᆢ궁금해요 | 더운데 | 2025/07/28 | 701 |
| 1734907 | 찬바람 드라이기 사면 얼마만에 고장나세요~? 3 | . | 2025/07/28 | 1,163 |
| 1734906 | 윤거니에 10만소송 모집 10 | ㄱㄴ | 2025/07/28 | 2,043 |
| 1734905 | 민생쿠폰으로 1++한우 먹었어요. 2 | ..... | 2025/07/28 | 1,341 |
| 1734904 | 요즘 까마귀 많아졌죠? 11 | .. | 2025/07/28 | 2,121 |
| 1734903 | 뉴스 보셨어요? 육상세계대회 금메달이래요 16 | ㅇㅇ | 2025/07/28 | 6,188 |
| 1734902 | 아파트에서 여름밤 무더울때 에어컨 3 | 켜놓고자면 | 2025/07/28 | 2,222 |
| 1734901 | 작년이 좀 더 더웠던것 같습니다 16 | 저는 개인적.. | 2025/07/28 | 3,142 |
| 1734900 | 식기세척기 쓰시는 분들 씽크대야(설거지통) 사용하시나요? 8 | .... | 2025/07/28 | 2,0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