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야꽃이 펴요

저희집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5-07-25 13:43:44

재작년 홈플에서 3천원쯤 사온 호야가

몸집이 3배정도 컸어요

지금 별풍선 피우기 직전입니다

매일 아침 들여다보고 

말도 나누고 ᆢ

이래서 꽃 식풀 키우나봅니다 

 

남편은 제가 매일 호야 들여다보는게

엄청 불안한가봐요ᆢ

오늘  아침부터 호야 접견금지래요

몇년전 난초 꽃 봉우리 매일매일 예뻐해주다가 

똑 부러트린적이 있거든요

 

그래도

마구마구 신납니다

IP : 175.123.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순이
    '25.7.25 1:47 PM (106.101.xxx.34)

    어머 그거 귀하다는거잖아요
    오래 키워야 꽃을 본다는데요
    기분 좋으시겠어요
    꽃피면 줌인에 사진 올려주세요 ㅎㅎ

  • 2. 호야꽃
    '25.7.25 1:50 PM (211.206.xxx.191)

    너무 예쁘죠.
    남편분이 접견금지 내릴만 하군요.
    이번에는 너무 가까이 하지 말고 한 발자국 떨어져 오래 오래 보세요.

  • 3. ㅎㅎ호야
    '25.7.25 1:53 PM (175.123.xxx.145)

    꽃봉우리가 통통한 별사탕처럼 생겼어요
    친구 아명이 호야인데
    그집안에서 호야꽃 만큼 귀한존재라고 늘 그러더니
    정말이었어요
    전 꽃에 대해 무지했는데 이제 알아가보려구요

  • 4. ㅣㅣ
    '25.7.25 1:54 PM (47.145.xxx.195) - 삭제된댓글

    호야 실물 영접 한번도 못해본 1인으로써,,,,,,
    너~무 부럽네요^^
    줌인에 꼭 올려주세요 22222

    저는 해외에 사는데,,거금주고 2번이나 샀지만 실패했었답니다 ㅠㅠ

  • 5. 우리집도
    '25.7.25 2:00 PM (125.184.xxx.130)

    호야꽃 매년 펴요
    너무너무 이쁘죠
    줄기가 길어져서
    길어진 줄기끝쪽에서 피던게
    올해는 두군데서 피네요
    늘어지라고 3단 스틸다이 사서
    올려놨더니 꽃이 더 잘보이네요
    잠깐 피었다 져버려서 안타까워요

  • 6. 매년 피나봐요
    '25.7.25 2:03 PM (175.123.xxx.145)

    매년핀다니 신기해요
    근데 금방진다니ᆢ
    저흰 빵묶음띠로 여기저기 뱅글뱅글 돌려가며
    묶어 키웠어요
    높이 매달아 키우면 더 예쁠것 같아요

  • 7. **
    '25.7.25 2:06 PM (222.117.xxx.190)

    7년만에 작년엔 한송이 피더니
    올해는 20송이가 피는듯요
    계속 피고지고 꽃몽우리가 나오네요
    너무 좋아하는 호야꽃이예요

  • 8. 우리집
    '25.7.25 2:13 PM (222.118.xxx.116)

    우리집 호야는 5월부터 줄기차게 피고 있습니다.

  • 9.
    '25.7.25 2:45 PM (218.235.xxx.72)

    작년에 여러 송이가 피었었는데
    올해는 한 송이도 안피어요.
    뭐가 문제인지 아쉽네요.

  • 10. 호야
    '25.7.25 2:53 PM (115.140.xxx.57)

    호야꽃을 보면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대요!!

  • 11. 호잇!
    '25.7.25 2:56 PM (175.123.xxx.145)

    소원이 이뤄지는군요 ㅎㅎ
    매일 매일 빌어야겠어요~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 12. 우리집호야
    '25.7.25 3:56 PM (210.126.xxx.161)

    호야꽃 보고싶어서 작년에 당근에서 사서 베란다에 뒀는데 몇년후에나 필지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에 간만에 물주고 출근했는데,,
    호야꽃~ 난 니가 너무 보고 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5366 압구정 현대 아파트 현재 진행 상황. jpg 19 내땅이내땅이.. 2025/07/31 6,311
1735365 두부에 찌개 국물 쏙쏙 배이게 하는 방법 있나요? 14 두부 2025/07/31 2,914
1735364 카톡 답 못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12 ㅜㅜ 2025/07/31 3,071
1735363 급여체불 민사소송방법 9 ... 2025/07/31 892
1735362 냉동고 높이가 185cm인데 들어갈 자리 높이가 184cm네요ㅠ.. ... 2025/07/31 1,051
1735361 에어컨에 맛들였더니... 3 아놔 2025/07/31 2,486
1735360 협상단 "트럼프, 이재명 정부 들어선 과정 높이 평가&.. 44 속보 2025/07/31 3,846
1735359 제가 피부암에 걸렸대요 35 Ss 2025/07/31 22,932
1735358 주식 참 어렵네요 8 주식 2025/07/31 3,178
1735357 우리나라 과일 너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맛있지도 않았어요 53 .... 2025/07/31 4,550
1735356 매실청고수님들? 3년만에 건진 매실 4 매실 2025/07/31 1,444
1735355 초6아이 데리고 서울(학군지)로 이사 어디로 가야할까요? 24 콩콩이 2025/07/31 2,320
1735354 보통 사람들이 1인1식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9 음.. 2025/07/31 2,217
1735353 노란봉투법 취지 왜곡하는 과잉 불안 조장 멈춰야 5 ㅇㅇ 2025/07/31 957
1735352 제가 하는 것마다 자본 많은 경쟁자가 들어와요 ㅜㅜ 2025/07/31 1,051
1735351 셋째 낳았으면 얼마나 예쁘고 행복했을까 싶네요.. 7 셋째 2025/07/31 2,520
1735350 관세협상결과, 민관협공 선방했다. 14 ㅇㅇ 2025/07/31 2,232
1735349 대장내시경 하는데 물대신 포카*스웨터먹어도 되나요? 6 내시경 2025/07/31 2,067
1735348 조국혁신당, 김선민, 관세 협상 타결,  우리 경제의 가장 큰 .. 3 ../.. 2025/07/31 2,035
1735347 어깨,팔,목,쇄골라인,엉덩이,무릎,손가락마디까지 온 몸이 아픈데.. 8 미침 2025/07/31 1,920
1735346 내란 옹호하는 서울시장 근황.jpg 8 곧감옥갈ㄴ 2025/07/31 2,777
1735345 혹시 정읍에 어린이 단체로 3-4명 먹을 숙소있나요?? 10 아기엄마 2025/07/31 1,433
1735344 얇은 14k목걸이 엉켜서 제힘으로 풀수가없어요 16 ... 2025/07/31 2,531
1735343 남편죽자 남편친구와 바로 살림차린 거니엄마 16 콩콩팥팥 2025/07/31 6,736
1735342 중국서 지령내려왔네요. 25 ㅇㅇ 2025/07/31 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