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갑자기 만기 못채울 경우에요..

..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25-07-24 22:15:04

저희가 갑자기 외국 나가게 되어서 집 전세 만기가 내년 4월까지인데 한달 전쯤 부동산에 집 내놨는데요 복비는 물론 저희가 내는데..

 전세가가 저희가 5억 7천에 들어왔는데 집주인은 5억 9천에 내놨더라구요 ㅠㅠ 근데 주변 시세는 최저가 5억도 있어요.. 그래도 만기전에 내놓는건 금액 올려서 내 놓아도 세입자는 어쩔수 없는건가요??

IP : 116.32.xxx.19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25.7.24 10:17 PM (122.34.xxx.61)

    만기를 채우건말건 집주인이 자기집을 얼마에 내 놓던 그건 집주인맘이죠.

  • 2. 주인
    '25.7.24 10:23 PM (220.118.xxx.69)

    맘이죠~~~

  • 3. 주인
    '25.7.24 10:30 PM (119.66.xxx.136)

    금액 올려서 전세 놓으면
    잘 안나가서 전세금 못 받을까봐 걱정되시나봐요.

  • 4. ㅡㅡ
    '25.7.24 10:32 PM (187.209.xxx.243)

    위에 집주인들인가?

    현시세에 적정치 않은금액을 전세금으로 낸거보면 일찍 돈을 돌려줄 마음이 없나본데요.
    내년 4월이면 생각보다 시간 빨리가요. 그때 받으면 원글님이 복비도 인내도되는데 전세대출금이 있다면 또 문제가 달라지긴한데…
    참 집주인도 지맘이긴하지만 좀 그렇긴하네요. 시세에 내놓는것도아니고.. 일단은 내년 4월에 전세금받겠구나 하고 계획을 짜는게 좋을것같아요

  • 5.
    '25.7.24 10:37 PM (49.164.xxx.30)

    집 안나갈건데..

  • 6. 아이고
    '25.7.24 10:5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집주인은 내년에 전세가 지금보다 오를 것 같은데
    지금 다른 세입자와 내린 가격에 계약하면
    손해라는 생각에 전세금을 최대로 올려서 내놓은 거예요.
    만기 전 나간다고 하면 집주인들이 보증금을
    최고 금액으로 내놓는 경우가 많아요. 아쉬울 게 없거든요.
    아무래도 내년 만기때나 보증금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만기 날짜 가까이 세입자를 구했는데도 복비를
    원글님께 내라고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1년 만에 겨우 만기 한달 앞두고 세입자 구했는데도
    복비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 7. 아이고
    '25.7.24 10:53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집주인은 내년에 전세가 지금보다 오를 것 같은데
    지금 다른 세입자와 내린 가격에 계약하면
    손해라는 생각에 전세금을 최대로 올려서 내놓은 거예요.
    만기 전 나간다고 하면 집주인들이 보증금을
    최고 금액으로 내놓는 경우가 많아요. 아쉬울 게 없거든요.
    아무래도 내년 만기때나 보증금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근데 만기 날짜 가까이 세입자를 구했는데도 복비를
    원글님께 내라고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1년 만에 겨우 만기 한달 앞두고 세입자 구했는데도
    복비를 내라고 하는 집주인들도 있어요

  • 8. ..
    '25.7.24 11:50 PM (116.32.xxx.199)

    아 저희가 남편이 갑자기 해외발령받아서 가야하는데 이럼 전세를 못빼는군요.. 전 남편따라 가고 아이는 올해 졸업해서 취준한다는데 혼자 35평살기는 관리도 그렇고 좀 그렇다는데 그래도 만기까지 방법이 없군요 ㅠㅠ

  • 9. ...
    '25.7.25 12:19 AM (210.126.xxx.42)

    원글님네가 부동산 중개수수료도 부담하고....임대인도 그냥 원글님 전세가에라도 내놓지....ㅠ 임대인과 직접 전화보다는원래 계약한 부동산을 통해서 다시한번 조정해보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5909 한동훈 - 대주주 과세기준 하향은 연쇄적으로 소액투자자들의 피해.. 21 ㅇㅇ 2025/07/26 2,112
1725908 스위스 여행 잘 아시는 분 8 댓글 부탁드.. 2025/07/26 2,159
1725907 영어 에세이 과외 ~ 국제학교 학생 아니더라도 수요 있을까요? .. 6 ㅇㅇ 2025/07/26 1,546
1725906 휴가 와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20 ... 2025/07/26 17,665
1725905 여름에는 텐셀,인견 이런 소재의 옷이 최고네요 4 여름옷 2025/07/26 2,897
1725904 당근에서 미국교포 베이비시터 구인글이요 20 고액 2025/07/26 6,023
1725903 싱가포르는 65~85만원 준대요 2 .... 2025/07/26 6,400
1725902 민생 지원금 8월내에 다 쓰면 ,,, 12 ㅁㅁ 2025/07/26 22,579
1725901 잠 잘 자는 비법 공유해주세요. 21 2025/07/26 4,574
1725900 노브랜x 버거 좋아하시는 분 계심? 10 치즈버거 2025/07/26 2,422
1725899 KBS 인재전쟁 - 인재들의 탈 공대로 무너져가는 이공계 51 ㅇㅇ 2025/07/26 4,345
1725898 노인 더위 용품 뭐가 있을까요? 4 ㅇㅇ 2025/07/26 1,786
1725897 나토순방 때 6천짜리 거니 목걸이 친척집서 찾음. 7 KBS 2025/07/26 4,306
1725896 가 있었지요,, 성안의 아이 - 이선희 1 이런 노래... 2025/07/26 1,505
1725895 사자보이즈.... 5 너무좋아요 2025/07/26 3,820
1725894 김건희 진짜루 돈 많은 거 맞아요??? 23 ㅇㅇㅇ 2025/07/26 14,202
1725893 미처 고마움을 전하지 못한 분들이 생각나요 4 윈디팝 2025/07/26 1,742
1725892 트럼프 관세정책을 보면서 든 생각 8 o o 2025/07/26 2,386
1725891 동네언니와의 연락 문제 16 ㅇㅇ 2025/07/26 6,299
1725890 저처럼 안경 쓰는게 불편한 분 많으실까요? 5 짝눈 2025/07/26 2,498
1725889 마가린도 품질이 많이 좋아졌나보네요 5 건강기사오락.. 2025/07/26 3,054
1725888 중등아이 고등 수학 선행 학원 고민 2 ㅇㅇ 2025/07/26 1,219
1725887 60중반에 5 혹시 2025/07/26 3,280
1725886 김혜경 영부인 친화력 좋고 대화 참 잘하네요 30 ㅇㅇㅇ 2025/07/26 6,695
1725885 50대중반 우리 즐기면서 살아요 1 50 2025/07/26 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