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거야
언젠가 너는 내게 말하겠지
날 사랑한다고.
처음 전주부분이 너무 웅장해서 뭐더라 듣는데
질투 주제가 막 최진실 그 깜찍한 웃음과 단발머리
최수종의 그심드렁한 잘생김.
제20대 드라마였는데
얼마나 가사가 그 시대 느낌인지 온몸에 전율이.
노래 하나로 기분이 그러네요
운전하면서 라디오 막 돌리다가 우연히 들었는데요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거야
언젠가 너는 내게 말하겠지
날 사랑한다고.
처음 전주부분이 너무 웅장해서 뭐더라 듣는데
질투 주제가 막 최진실 그 깜찍한 웃음과 단발머리
최수종의 그심드렁한 잘생김.
제20대 드라마였는데
얼마나 가사가 그 시대 느낌인지 온몸에 전율이.
노래 하나로 기분이 그러네요
운전하면서 라디오 막 돌리다가 우연히 들었는데요
뮤비 보시면 더 눈물나요.
그 풋풋한 시절이 그리워서.
최진실이 깜찍한 검정 원피스 입고
빗속애서 최수종 기다리는 장면
아직도 생생해요
저도 연애할때라
얼마나 재밌게 봤는지
저도 질투 전주부문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요
92년 봄~여름 그때 젊음이 생각나서 추억하기도 하고요
사랑이 뭐길래, 아들과 딸, 엄마의 바다 드라마 왕국 mbc 시대였죠
https://www.youtube.com/watch?v=cwPz44UBvMY&list=RDcwPz44UBvMY&start_radio=1
같이 들어요
종로3가 뮤직랜드에서 lp판 사와서 한동안 열심히 들었었네요
조리퐁 던지면서 먹었던 시절 ㅎ
저 질투 노래 좋아해서
플레이리스트에 넣어놓고 출근길 매일 들어요.
오늘도 들으면서 왔는데 기분이 묘하죠. 아련하고.
청량한 여름에 잘 어울리는 노래.
중2때 유독 즐겁고 기억할만한 대중문화가 많았던듯
어두웠던 1학년때와 달리 학교교실도 밝고 높은곳이라
교실문열고 들어가면 햇살같이 환하던 기억이 생생한데
창가에 앉은 짝꿍이 야 너 그거봤어? 하며 얘기 꺼내는 모습이 영화처럼 떠오르네요 지방인지라 편의점이 넘 신기했구요 그 당시 드라마들은 대개 여름?청춘같은 느낌?
신승훈 신곡 귀에 꽂아주던 친구
책받침부채하며 드라마얘기하던 생각이 막 나네요
유튜브보면 예전 드라마 거의 올라와있어요 ㅎ
최진실 철쭉꽃 귀걸이 이대앞 구루마에서 천원에 팔았어요.진짜 유행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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