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 형제가 사이가 나쁜건 부모탓 같아요

조회수 : 6,732
작성일 : 2025-07-24 01:01:08

뭐 천성이 착하면

한명이 계속 희생하며 살지만

 

부모가 게으르게 

문제와 갈등 해결을 

대충 편한대로 처리해서 그런듯요.

IP : 39.118.xxx.12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x
    '25.7.24 1:02 AM (106.101.xxx.62) - 삭제된댓글

    아니? 니탓ㅋㅋㅋㅋ

  • 2. 언제까지 부모탓?
    '25.7.24 1:04 AM (121.171.xxx.111)

    여러가지 경우에 따라틀리겠죠!

  • 3. 맞음
    '25.7.24 1:05 AM (14.50.xxx.208)

    은근히 부모가 남동생인 장남만 챙기고 그 장남말에만 힘을 실어주고

    남동생은 기세등등하게 부모 후원 받으니

    형제사이 자연히 소원해짐.

    부모가 갈등유발 시키는 경우가 대다수임

  • 4. ..
    '25.7.24 1:07 AM (125.177.xxx.34)

    문제가 뭐냐에 따라 다르겠죠
    언니랑 사이가 안좋은데 부모님이 잘못한건 없어요
    그냥 성향이 안맞아요

  • 5. ㅇㅇ
    '25.7.24 1:19 A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성향이 안 맞아서 사이가 안 좋은 경우도 있지만, 저도 부모 탓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별로 남탓을 하지 않는 성격인데, 저희집 경우를 보면 그래요. 부모 탓.

  • 6. 이런글
    '25.7.24 1:37 AM (124.55.xxx.184)

    너무 맘 아픕니다
    별의별짓. 다해서 첫째가 맘을 안열어요 ㅜㅜ
    저도 부모가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언니가 그렇게 괴롭혔어요
    드세고 예민한 아이 오은영 아니면 쉽지 않은 아이들돚있다봅니다

  • 7. ㅇㅇ
    '25.7.24 1:45 AM (211.218.xxx.216)

    부모탓 커요
    약가 보면 부모가 부모역할 잘 하고 자식에게 도움을 많이 주려고 애쓰면 자식들이 부모를 위하면서 서로 서로 잘 모이고 챙기게 되는데
    자식 한테 상질부리면서도 의존형이면 자식 간에도 누군가 희생하고 불편하고 상처 입고 사이 멀어지고 서로 알고 싶지 않아 해요 부모가 돼서 남의 자식들 이간질도 하니 이거 원.

  • 8. 원글님
    '25.7.24 1:46 AM (119.71.xxx.168)

    공감해요
    형제관계에 대해 본인맘대로 행동하니
    결혼후에는 남이 되네요
    문제는 부모님이 아프시면 골치아파요
    그리고 자식들이 겪은 부모님은 똑같은 부모가 아니예요
    상황환경이 모두 다르게 크기 때문에 서운한일은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먹고사는 문제가 컸던 예전은
    그냥 순한애들이 희생하는 구조로 가족이 살아가죠

  • 9.
    '25.7.24 2:16 AM (187.209.xxx.243)

    타고난성향도있겠지만. 그보다

    부모탓이 가장크죠.
    저희아이들 안싸워요. 엄마인 제가 그렇게 키웠거든요.

    저클때 형제들하고 엄청싸웠어요. 저희 엄마가 그렇게 키웠거든요.

    얼마전 이일로 난 엄마에게 반성좀 하라는 뜻에서
    울아이들은 안싸우지않냐고? 하니 애들이 착해서 그렇타고
    저는 나빠서 그렇탑니다. 그냥 아무말안했어요. 뭐라해도 믿고싶은대로 믿으니..

  • 10. ...
    '25.7.24 2:21 AM (27.100.xxx.167)

    어렸을때부터 나빴다면 맞고
    성인된 이후 나빠졌다면 그냥 두사람 사정

  • 11. ....
    '25.7.24 2:34 AM (210.126.xxx.42)

    저도 부모 영향이 제일 큰 것 같아요 한집은 어릴 때부터 우애 강조, 또 다른 집은 어릴 때 부터 형제 비교와 형제 경쟁 체제 위계 질서 없고.....

  • 12. 두부류
    '25.7.24 2:48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부모가 훈육을 제대로 못하거나 편애해서 사이 안좋은 경우도 있고 또 사랑이 가득한 가정 분우

  • 13. ㅇㅇ
    '25.7.24 2:49 AM (23.106.xxx.35) - 삭제된댓글

    부모가 부모노릇하기엔 좀 수준이 떨어져서
    어린자식 키울 때
    자식 a 가 잘못한 걸 자식 b탓 하거나,
    편애하거나...
    즉 부모가 중간에 끼는 꼴이 돼서 자식사이 훼방 놓는 경우 아니면
    부모탓이라고 하기는 좀..

  • 14. ㆍㆍ
    '25.7.24 2:50 AM (118.220.xxx.220)

    부모가 방치하거나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부재일때
    형제들끼리 똘똘 뭉쳐서 살아야 한다는 본능이 발동해서
    아주 우애가 과할 정도로 끈끈한 경우도 많아요
    이런 집들이 결혼한 형제의 부인한테 시누이짓 많이하죠

  • 15. ~^^
    '25.7.24 2:50 AM (223.39.xxx.187)

    어ᆢ렸을때는 부,모탓이라고 하겠지만

    결혼하고 각자 가정갖게되면서 여러 일로 갈등?
    생길때ᆢ보면 개개인의 성격탓도 있을듯

  • 16.
    '25.7.24 3:44 AM (61.80.xxx.232)

    그런경우도 있겠지만 아닌경우도 있을것같네요

  • 17. 타고난 성격탓도.
    '25.7.24 4:11 AM (223.38.xxx.22)

    타고난 성격탓도 있어요
    한쪽이 질투가 심하다던가...

  • 18. 부모탓
    '25.7.24 5:48 AM (183.108.xxx.143)

    부모탓 큽니다.
    은근히 묘한 비교를 하거나 차별을 했거나
    부모 자신도 잘 모를때가 많겠죠.
    개인성향탓 하기엔
    부모의 잘못이 더 크다고 봅니다.

  • 19. ...
    '25.7.24 6:42 AM (114.200.xxx.129)

    부모님 탓도 있긴 있겠지만 반대로 사이좋은건 부모님 영향도 있을테구요.
    저 남매지간인데.. 남매지간 보통 남남인것 같던데
    제가 사이 좋은거는 제동생 영향 굉장히 큰것 같아요. 성격탓도 있을테구요
    여러가지가 복합적이겠죠 .성격 부모 . 서로 잘 맞는 코드 ㅎㅎ 다 있겠죠

  • 20. 그렇죠
    '25.7.24 6:55 AM (113.199.xxx.6)

    차별이 있다면 좋을래야 좋을수 없죠
    자식이 누구보고 배우겠어요 부모보고 배우죠
    차별하는 부모보고 배웠으니 자녀들도 부모차별하고 그러고들 살거에요

    사이가 벌어진것도 붙여야 할 부모가
    이간질하고 뒷담하고 이자식흉 저자식에게보고
    뭐 그래봐야 자식들 우애에 쩍쩍 금가는 소리나 들리죠

  • 21. ...
    '25.7.24 7:08 AM (211.110.xxx.21)

    차별하면 사이가 좋아지기 힘들어요

  • 22. 서로 다른 부모
    '25.7.24 7:20 AM (183.108.xxx.143)

    https://www.youtube.com/shorts/evnZ_pbl87w

    서로 다른 부모에 대한 쇼츠입니다.

  • 23. 맞아요
    '25.7.24 7:20 AM (118.218.xxx.119)

    차별이니라 하면서 열손가락 깨물어봐라 똑같이 아프다 하면서
    차별을 엄청 합니다
    사이 좋아질수가 없어요
    완전 표시나게 위해주는 자식이 눈치 채고 알아서 하면 사이 좋을수도 있는데
    자기들은 위해주니 건방진건지 안하무인
    잘한것도 없으면서 오히려 당당하게 큰소리 치고
    차별 너무 심하네요

  • 24. 백퍼
    '25.7.24 7:20 AM (211.208.xxx.21)

    부모탓이예요
    성격 기질도 있지만
    부모의 중재부재나 편애가 원인이죠뭐

  • 25. ㅡㅡ
    '25.7.24 7:37 AM (219.254.xxx.107)

    이글에 공감해요
    차별받으니 동생도 별이슈없이도 멀어짐
    저는 절대 차별안하고 애들 똑같이대해줘야지
    결심했었죠 딸둘 언제나 똑같이 해줍니다

  • 26.
    '25.7.24 7:38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100퍼 부모문제

  • 27. 타고나는
    '25.7.24 8:01 AM (106.102.xxx.47)

    겁니다
    남탓하는 것도 타고난 전두엽 미숙이 원인이에요

  • 28. ...
    '25.7.24 8:03 AM (218.147.xxx.4)

    10000000공감

    차별을 한다던가 아님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회피한다던가
    한명만 감싼다던가 등등

    부모는 나이들어가고 그럼 그런 성향을 절대 안고쳐지고 점점 더 고집세지고 본인만의 세계로 빠져들기에 돌아가실때쯤은 최악

    죽을때까지 뭐가 잘 못 되었는데 왜 그런지를 모르죠

    현명하지 못하고 모지리 부류들(학벌과 전혀 상관 없음 학벌이 좋으면 더더더더 인지못함 본인이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하기에)

  • 29. ,,,
    '25.7.24 8:08 AM (180.66.xxx.51)

    물론 예외도 있지만... 당연히 부모탓 맞아요.
    저희 집은 엄마가 남동생들만 좋아해요.
    딸은 무슨 남동생들의 적이라고 생각하죠.
    남동생들은 여자 형제를 무시하고..
    제일 마음 약한 딸은 항상 희생하다가 기회를 놓치고..
    그럼 또 못 산다고 무시하고...
    엉망이에요.

  • 30. mm
    '25.7.24 8:31 AM (218.155.xxx.132)

    다 큰 성인 형제 자매 사이에서도
    부모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한 쪽 편들면 진짜 피곤해요.
    하물며 어릴 때 그랬으면 그건 진짜 문제죠.

  • 31. 맞아요.
    '25.7.24 9:12 AM (58.78.xxx.148)

    제가 들은 말 중에 맞는 말이
    부모를 잘 만나야 형제도 잘 만난다는 말이었어요.
    물론 형제가 병적으로 또라이 아닌 상황이겠지만.

    저희 부모를 보면
    그렇게 차별해놓고 형제사이 원만하길 바라는게 어이가 없더라고요.

  • 32. 부모탓이
    '25.7.24 10:35 AM (122.36.xxx.94)

    크죠. 결혼해서 형제사이 갈라놓는 게 부모 차별이에요.
    뭐든 자기입장에서 생색내는 동생과 편드는 부모 앞에서 첫째는 당연히 베풀어야 되는 존재가 되고 아무리 베풀어도 오히려 바라기만 하니 사이가 좋아질 수 없어요.
    아이들 키워보니 어릴때나 클때나 형제사이는 부모탓 맞아요. 생각이 짧고 질투 많은 부모와 형제는 서로 똘똘 뭉쳐서 가족도 결국 적으로 만들던데요. 박수홍 경우도 보면 그렇고.
    좋은 부모, 형제 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내옆에 두면 내가 너무 힘들어지니 끊어내지만 깊은 속에서는 괴로워요. 뿌리없는 나무 같기도 하고 이런 생각때문에 양쪽에서 더 당하나 싶기도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797 현대자동차 드뎌... 1 시작 2025/07/28 3,215
1734796 썰어놓은 수박이 낫네요. 15 에휴 2025/07/28 4,123
1734795 외출시 폰 wifi 끄시나요?? 43 무제한요금아.. 2025/07/28 5,226
1734794 양배추 노랗게 익은걸 주네요. 5 2025/07/28 1,737
1734793 점이 징그럽게 많이 박힌 배추 5 2025/07/28 2,557
1734792 둔촌주공 입주자대표회의, 현대건설에 안전진단 공식요청 3 ........ 2025/07/28 3,026
1734791 대구보다 서울이 더 덥네요 6 …. 2025/07/28 2,135
1734790 벌레 물려 가려울때 밴드 붙여보세요ㅎㅎ 13 시골생활자 2025/07/28 3,484
1734789 아하 이준석이 왜 미국갔나 했는데 3 .. 2025/07/28 5,994
1734788 6주 온라인 강의로 유급 면제... 16 ... 2025/07/28 2,475
1734787 김혜자 손녀 예비의사래요. 35 .. 2025/07/28 20,339
1734786 김건희특검, 이준석 자택 압수수색 14 ㅅㅅ 2025/07/28 5,320
1734785 마루만 강마루 깔까요? 8 마루고민 2025/07/28 1,670
1734784 모텔에서 누가 벨을 눌렀어요 22 경기도 2025/07/28 6,391
1734783 카페 단골이 되면 안 좋은점 16 익명 2025/07/28 6,392
1734782 미국주식 아예 모르는초보가 공부하기좋은책 추천해주세요 6 ... 2025/07/28 1,696
1734781 미국이 EU와 관세협상을 타결했군요 5 ... 2025/07/28 2,054
1734780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폭염 열대야 없는 지역 12 ㅇㅇ 2025/07/28 7,248
1734779 이번에 대통령실 출입하게된 기자 경력 8 ㅇㅇㅇ 2025/07/28 4,102
1734778 하늘을 나는 바이크 ㅡ ㅡ 6 무섭 2025/07/28 1,591
1734777 휜 코 수술 잘 하는 병원 있나요? ... 2025/07/28 733
1734776 베트남 아내들과 한국남자의 씁쓸한 진실(도망 간 사례에 한정) 28 .... 2025/07/28 15,871
1734775 폭우후 tv가 신호없음으로 뜨는데요. 2 때인뜨 2025/07/28 1,199
1734774 수건 얼마나 쓰고 세탁하세요? 26 ㅇㅇ 2025/07/28 6,160
1734773 성당 세례받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8 성당 2025/07/28 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