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친구네 집 초대ᆢ 답례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여름방학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25-07-23 11:15:05

중3아들아이가 친구네 시골 세컨하우스로 초대받았어요

1박2일 다녀오고 다른친구2명 포함해서

친구아버지가 데리고 다녀오신다고해요

(친구어머는 안가시고 총5명)

어떤걸 좀 챙겨서 보내면 좋을까요?

아니면 다녀와서 기프티콘 같은 걸 보내드릴까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

 

 

IP : 175.214.xxx.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木
    '25.7.23 11:17 AM (14.32.xxx.34)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저희 애는
    자기들 먹을 간식거리를 잔뜩 가져갔어요
    같이 모여서 가니까
    만나서 과자 잔뜩 샀어요
    카드는 물론 제가 줬죠

  • 2. ㅇㅇ
    '25.7.23 11:18 AM (58.122.xxx.186)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 챙겨서 보내시고 그 집 어머님께 기프티콘을…

  • 3. 나무木
    '25.7.23 11:20 AM (14.32.xxx.34)

    저희 애 경우도
    엄마는 안가시고 아빠만 애들 데리고 가서
    고기 구워 주셨대요
    그 집 아빠 좋아하시는 과자도 샀대요 애들이 알아서

  • 4. ㄹㄹ
    '25.7.23 11:2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중딩 남자 아이는 고기, 그리고 고기 또 고기 아닌가요?

  • 5. 간식
    '25.7.23 11:27 AM (1.231.xxx.216)

    간식거리 충분히
    올라와서는 소용없어요
    뭐라도 들려보내는 집이 센스있어 보여요

  • 6. .....
    '25.7.23 11:27 AM (1.241.xxx.216)

    다른 친구들 2명도 더 간다고 하니까
    따로 챙겨가기 보단
    윗분 말씀처럼 3명이서 먹고 싶은 음료수랑 간식을 만나서 챙겨가면 될 것 같아요
    여름이라 상하지 않는 걸로 그냥 과자 정도가 괜찮겠네요
    그밖에 식사 관련해서는 그 집에서 알아서 준비 할거에요
    가서 고기 먹이고 하루 쉬게 해주려고 데리고 가시는 거니까요
    갔다와서 그 집 아버지 고생하셨겠다고 감사톡 하시면서
    그 집 엄마한테 간단한 기프티콘 정도..

  • 7. ....
    '25.7.23 11:35 AM (1.241.xxx.216)

    혹시 모르니 얇은 긴바지랑 얇은 긴팔셔츠 하나씩 챙겨주시고
    바르는 모기약도요

  • 8. ㅇㅇ
    '25.7.23 11:56 AM (106.102.xxx.122)

    수박한통은 너무 무거울까요 가서 같이 먹으라고요

  • 9. ㅇㅇ
    '25.7.23 11:59 AM (58.122.xxx.186)

    수박노노 자르고 물떨어지고 음쓰 많고;;;

  • 10. 한가지라도
    '25.7.23 12:26 PM (122.32.xxx.24)

    제대로 보내는게 좋을거같아요
    제로콜라 6개들이 2팩 시원하게 라거나
    수박이면 잘라서 큰 통에 뚜껑만 열고 먹고 통만 들고 오면 되게
    아님 요즘 자두 맛있어요 자두 한 2키로쯤 좋은걸로 씻어서

    이런식으로 보내시고
    부모님께는 커피기프티콘보내시면 될듯

  • 11. ㅎㅎ
    '25.7.23 12:31 PM (58.235.xxx.21)

    갈때 애한테 간식거리 같이 보내려고할때 애가 들고가면 보내고
    아니면 다녀온 날 감사하다고 커피쿠폰 보내면 좋아하실듯

    저라면 그냥 둘 중 하나만 하겠어요 ㅎㅎ

  • 12. 아이들
    '25.7.23 4:03 PM (116.34.xxx.24)

    좋아할 간식과
    아버님 좋아하실 간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4648 남편의 친구들이 남편한테 말한 조언이 참.. 불편해요 28 부부 2025/07/29 7,535
1734647 아줌마 소리 언제 처음 들었나요? 밑에 할머니 소리 15 2025/07/29 2,026
1734646 블루베리 어떤거 사세요? 13 ㅇㅇ 2025/07/29 2,498
1734645 나트랑이에요 13 ㅂㅂㅂ 2025/07/29 3,457
1734644 전복 냉동 어떻게 하나요? 9 전복우짜지 2025/07/29 1,120
1734643 민생회복지원금 후 가격인상 18 지원금 2025/07/29 4,150
1734642 출근하신분들 이 더위에 점심식사.. 5 ㅣㅣㅣ 2025/07/29 1,900
1734641 다이렉트 or 설계사 어떻게 가입하는 게 나은가요? 3 ........ 2025/07/29 1,219
1734640 좋게 말하면 애들이 엄마 속을 모르네요. 19 유리지 2025/07/29 4,593
1734639 주식문의) 애플 판 돈으로 뭐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요. 3 황후마마 2025/07/29 1,872
1734638 실업급여 받는동안 쉬고싶은데 불안해요 3 프리지아 2025/07/29 2,107
1734637 “수천만원 받고 독방 배정”···경찰, 교도관·브로커 ‘독방 거.. 5 ㅇㅇ 2025/07/29 2,897
1734636 40대 결혼해서 임신에 목메는 이유? 불편한 진실 28 ... 2025/07/29 6,150
1734635 창문 방충망 청소 자주하세요 8 ㄱㄴ 2025/07/29 2,967
1734634 부산 노후에 교통좋고 환경 무난하고 살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10 부산 2025/07/29 2,379
1734633 어제 오만추3 보셨어요? 2 오만추 2025/07/29 2,398
1734632 흰옷 절대 안입는 분 계세요?혹은 흰색만 입으시는 분 20 S 2025/07/29 4,004
1734631 선캡 추천 좀 해주세요 버렸는데 2025/07/29 714
1734630 대관령에 세컨하우스 가지고 있는 분 계세요? 9 돈좀벌어볼까.. 2025/07/29 2,281
1734629 언론개혁 검찰개혁은 왜 쑥 들어갔나요? 9 기레기 2025/07/29 1,316
1734628 삼양 맛있는라면 여기서 맛있다고 해서 샀는데 5 ㅇㅇ 2025/07/29 2,416
1734627 바깥이 거대한 에어프라이어기 7 .. 2025/07/29 1,996
1734626 베스트글을 보고 솔직한 심정 알고싶네요 49 솔직 2025/07/29 7,642
1734625 대구 수성구 쪽에 60대초가 살기 좋은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5 대구 2025/07/29 1,737
1734624 와.. 명신이 오빠..어질어질 하네요 33 .. 2025/07/29 1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