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숙사 있던 아이들

아이셋 조회수 : 3,732
작성일 : 2025-07-22 07:12:18

대학생 2 고등학생1 기숙사 있던 아이들이 모두 집에 있어요

한명은 한달 정도 있었는데 그나마 괜찮았는데 셋이 있으니 집이 폭탄 그 자체네요.  아이들이 키우자고 해서 강쥐도 있어요 

 제가 있는곳에 한명씩 따라 다녀서 지겨워요 ㅠㅠ

IP : 218.156.xxx.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7.22 7:1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셋이 다 기숙사요?
    이미 복받으신건데

  • 2.
    '25.7.22 7:17 AM (211.234.xxx.49) - 삭제된댓글

    어디 다니는데 다 큰 애들이 따라 다녀요,!

  • 3.
    '25.7.22 7:18 AM (211.234.xxx.49)

    어디 다니는데 다 큰 애들이 따라 다녀요?

  • 4. 여름이라
    '25.7.22 7:21 AM (122.43.xxx.233)

    더힘든거 같아요
    본인방은 본인이 청소 하도록 했는데 안하죠
    방문을 닫아 둡니다
    내눈에 안띄게요
    저도 살아야죠
    장보기도 한번씩 데려가서 무거운거 나르게하고
    자기 용돈으로 힘든 엄마 아아도 한잔씩 쏘게 합니다
    소소하게라도 복수? 합니다
    정신건강상

  • 5. ㅎㅎㅎ
    '25.7.22 7:22 AM (218.48.xxx.143)

    어머니가 어디 기숙사에 좀 있다 오시죠?
    행복해보이시네요.

  • 6. 귀여워
    '25.7.22 7:28 AM (222.236.xxx.238)

    아이들이 강아지네요 엄마따라 졸졸..ㅎㅎ

  • 7. 그기분
    '25.7.22 7:35 AM (121.145.xxx.32)

    알아요
    지금은 직장인인 울딸도 그래요
    일년에 3~4번 집오면 졸졸 따라다니며
    쫑알쫑알
    매일매일 퇴근길 전화와요
    말없는 저는 신기하면서도 힘들어요

  • 8. 아이가
    '25.7.22 7:46 AM (140.248.xxx.1)

    대학생 돼도 방학은 힘드네요. 맨날 메뉴 걱정;;
    자취하는 아이 한 명 방학이라 와있는데, 원글님은 셋이라 더 힘드실 듯요ㅜㅜ
    저도 혼자 기숙사 들어가고 싶어요ㅋ

  • 9. 아이셋
    '25.7.22 7:48 AM (218.156.xxx.33)

    셋다 딸이에요 각방에 에어컨 틀고 놀면서 제가 있는곳 어디든 한명이상 따라 다녀요. 막내는 사춘기라 짜증 내며 따라다니니ㅠㅠ
    저 혼자 자는 방에 자다 보면 한 침대에 사람 셋 강아지 한마리 자요. 귀에 피날거 같아요. 먹는건 매번 각자 먹고 싶은게 달라서 해주는것도 일이구요. 짐은 정리해서 둔게 아니라 트렁크에서 나와 딩구는데 오늘 교통정리 좀 하려구요.
    저희 아이들 강아지 남편 원래 저 따라 다니는 집인데 5면 모두 있는게 오랫만이라 참 힘드네요

  • 10. 따라다닐
    '25.7.22 7:52 AM (117.111.xxx.13) - 삭제된댓글

    따라다니는 자식이 있다니 부러워요
    저는 자취하던 아들이 와있는데
    동굴속 곰도 아니고 방에 틀어박혀 밥먹을때 불러야 겨우 기어 나와요.
    방은 에어컨 켜놓고 암막 커튼쳐놓고 새벽까지 안자고
    늦잠자고요.

  • 11. ..
    '25.7.22 7:53 AM (140.248.xxx.1)

    원글님 댓글 보니, 정말 지치실 듯요;; 저흰 부부만 살다가(남편은 다이어트라 간단히 먹고, 저도 식욕 없어서 간단히..)
    아이 오니 좋기도 한데, 일하러 가기 전에 뭐라도 만들어 놓고 가야 해서 바쁘네요. 어디 놀러 나가라고 내보내세요ㅋㅋ

  • 12. 와..
    '25.7.22 8:02 AM (182.226.xxx.161)

    3명을 어찌 다 키우셨어요.. 학원비 후덜덜... 진짜 존경스럽네요

  • 13. 아이셋
    '25.7.22 8:33 AM (218.156.xxx.33)

    위에 학원비 얘기하셔서. 저희는 지금이 최고에요 고등보다 대학이 더 든요 . 전 대학가면 좀 덜 들줄 알았는데 고등보다 훨씬 더 들도 있습니다.

  • 14. 힘들겠지만
    '25.7.22 9:04 AM (119.71.xxx.144)

    부럽네요^^
    저흰 어쩌다보니 아이 둘이 돌아가며 집에 거주했었는데 이번에는 둘다 없게 됐어요 한명은 국내에 한명은 멀리 해외에 공부하러가요 축하할일이고 너무 잘됐는데 집에 부부만 남게 되고 아이들이 이제 다 떠나간다니 허전하네요

  • 15.
    '25.7.22 10:03 AM (61.105.xxx.6)

    원글님..죄송한데요…너무부러워요…저흰 고2랑 사이안좋아서 제곁에 오지도않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194 이렇게 말하는 시모 4 Doo 2025/07/24 2,534
1723193 쓰는지역 궁금해요 1 민생지원금 2025/07/24 1,080
1723192 여성단체라면 난 싫음 17 여성단체 2025/07/24 1,870
1723191 왼쪽 어깨랑 팔 통증이 가끔 나타나요 ㅁㅁ 2025/07/24 1,461
1723190 명랑하던 마음이 3 명랑 2025/07/24 2,230
1723189 뿌리까지 없는 윗니들, 어떤 임시치아를 해야 하나요 8 치치 2025/07/24 1,926
1723188 허리 시멘트 시술 7 ㅡㅡ 2025/07/24 3,304
1723187 40 여년 만에 프로야구 직관 8 야구장 초보.. 2025/07/24 1,757
1723186 문화식민지 중국이 또 중국했네요 4 ..... 2025/07/24 2,594
1723185 통일교가 세계일보, 순복음교회가 국민일보 3 ㅇㅇ 2025/07/24 2,724
1723184 옛날 스타 조용원씨 궁금 ..... 2025/07/24 3,540
1723183 흑백요리사 프로 중국이 표절했네요 11 .. 2025/07/24 3,847
1723182 강원도 원주 신도시 어때요? 5 ㅇㅇ 2025/07/24 3,198
1723181 제주도 인구 유출 가속화 3 ㅇㅇ 2025/07/24 4,217
1723180 강선우가 물러난건 다 이유가 있음 73 o o 2025/07/24 23,295
1723179 일주일뒤에 우리나라에도 마운자로 출시... 1 ..... 2025/07/24 2,820
1723178 24년에 여성국회의원 골프장 갑질사건이 있었는데 4 조용했네 2025/07/24 3,540
1723177 마사지도 무섭네요. 함부로 받지 마세요 24 ㅇㅇ 2025/07/24 31,844
1723176 음 형제가 사이가 나쁜건 부모탓 같아요 28 2025/07/24 6,925
1723175 우리나라 내수가 망해가는 이유  20 2025/07/24 6,941
1723174 라면먹으면 위가 편안해지시는 분 계신가요? 18 ... 2025/07/24 3,720
1723173 나이 60, 괜찮은것 같아 사진을 찍고 2 나이 2025/07/24 3,543
1723172 여름용 검정 정장자켓 입을 일이 있을까요? 8 .. 2025/07/24 2,035
1723171 엄마 병원비 어떡하죠 21 111 2025/07/24 13,774
1723170 중국 대만공격하면 미국내 재산 접근금지 10 배워야.. 2025/07/24 2,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