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죽이는 자식보다 자식 죽이는 부모가 더 많다

인천총기 조회수 : 3,897
작성일 : 2025-07-21 16:30:47

 

 

    일가족 동반 자살이라고 하지만

    부모가  자식을 살해한거죠

    인천총기 사건은 성인 아듵을

   며느리 손주  앞에서 죽였어요

  너무 쇼킹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부모를 죽이면 패륜

  자식을 죽이면 그 부모를 뭐라 비난하나요?

 

 

 

 

  

 

IP : 14.5.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1 4:36 PM (220.116.xxx.233)

    존속 살인에서 자식이 부모를 죽이면 가중처벌이 되지만
    반대 케이스는 경감이 되던데 이게 합당한가요??

  • 2. 봄날처럼
    '25.7.21 4:38 PM (116.43.xxx.180)

    그래서. 어린이 생명보험이 없다고 합니다

  • 3. ---
    '25.7.21 4:40 PM (220.116.xxx.233)

    아 윗님... 소름이네요 ㅠㅠㅠㅠㅠ

  • 4. 정말 소름
    '25.7.21 4:46 PM (220.78.xxx.44)

    부모가 자식 죽이는 게 더 소름이네요, 정말.

  • 5. 사연이 궁금해요
    '25.7.21 5:42 PM (118.218.xxx.85)

    얼마나 큰일이기에 저런일이 벌어졌는지...

  • 6. 영통
    '25.7.21 6:00 PM (106.101.xxx.191)

    어린이보험 원래 있었는데

    부모가 자식을 해하는 일이 있어서
    없앴다고

  • 7. ..
    '25.7.22 4:40 AM (223.38.xxx.250)

    자식은 내거라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 많아요.
    잘 키워서 지 인생 잘 살길 바라는 건강한 부모는 별로 없고 자기 맘대로 안 되면 죽이고 싶지만 그래봐야 자기 인생에 도움이 안 되고 비난 받을 테니 참거나 그래도 자식이 예쁜 구석이 있어 참기도 하고 요령으로 가스라이팅이나 하죠.

    부모들이 집단으로 모이면 가관이에요.
    내자식은 대단하고 남 자식은 만만하니 기회되면 헐뜯으려 들고 또 그런 분위기를 이용해 자기 자식 던져줘서 그 집단을 조종하고 싶어하는 부모도 있어요.
    저렇게 대놓고 쏴 죽이고 싶지만 남들과 같이 찢어발겨 죽이는 부모들이 더 잔인하죠.
    정신적으로 말려죽이려는 거잖아요.
    부모와 자식이 사이 괜찮으면 뭉쳐 다른 집보다 우월하다고 하고 싶어하고 사회가 전쟁터이듯 가족 집단끼리도 비슷한데 오히려 자각을 더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
    가족 안에서의 역동도 남들과 보다 더 심하고 깊이 들여다 보면 세상이 뭔지 사는 게 뭔가 싶어요.

    어림이 보험 없앨 정도니 무슨 저런 일이 있냐 하겠지만 제대로 각성하면 다들 충격 받을 거예요. 아빠로서 엄마로서 자식으로서의 깊은 진심을 자각한다면요.

    부모가 교활하게 가스라이팅하며 자식 잘되라고 그런다로 포장한 경우
    정말 끔찍해요.

    왜 부모는 자식을 죽여도 반대 경우보다 공분을 덜 살까요.

    부자들이 엘리트들이 모이는 실버타운에서도 다들 자식 자랑으로 배틀이나 하며 지옥으로 만드는 이유는 뭐고요.
    그거 같이 안 하면 집단에서 소외돼 씹히는 먹이감이나 만들고요.

    세상은 요지경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515 굴레부부는 2 2025/07/23 2,072
1730514 신인규 어때요? 8 .. 2025/07/23 3,059
1730513 슈돌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 너무 귀여워요 24 귀여워 2025/07/23 7,444
1730512 지역화폐로 안받으면 한살림에서 4 ㅇㅇ 2025/07/23 3,254
1730511 같은 학력에서 조금 낮은 레벨의 업종으로 직업을 바꿨는데요. 8 직업 2025/07/23 2,906
1730510 혼자 있는걸 두려워하는 시모 23 노후 2025/07/23 6,310
1730509 내란사범 특별재판부!, 설치해야 합니까! 2 이성윤의원님.. 2025/07/23 954
1730508 방금 주식으로 1억7천벌었다는글 삭제 22 .. 2025/07/23 6,761
1730507 혼자살아도 건강한 노년의 비결 4 아하 2025/07/23 6,206
1730506 친구에게 5만원 정도 카톡 먹을 것 선물 보내고 싶은데 뭐가 좋.. 5 .. 2025/07/23 2,764
1730505 강선우 사퇴, 이 대통령이 결단 내렸다…김현지 비서관 통해 뜻 .. 20 ㅇㅇ 2025/07/23 7,449
1730504 법정 후견인 몰래 통장에서 돈을 빼간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하늘 2025/07/23 1,895
1730503 영유 금지 법안 나왔네요 19 영유 2025/07/23 6,758
1730502 50대 아직도 생리하는 분들요. 14 .. 2025/07/23 4,705
1730501 음식 간 맞추는 거 어렵네요. 2 ㅇ ㅇ 2025/07/23 1,416
1730500 제육덮밥을 하나를 둘이 먹고도 남아 2 .. 2025/07/23 2,401
1730499 남들은 정말 어떻게 결혼을 한 걸까? 5 2025/07/23 3,034
1730498 식당을 하는데요....먹지 않으면서...셀프바 56 1 2025/07/23 24,463
1730497 지원금 저같은분 았으신지 7 ㅁㄴㄴㄹ 2025/07/23 3,874
1730496 전공의 복귀 반대하고 의대생 유급 시키면 꿀빠는 사람 14 저기 2025/07/23 3,156
1730495 통제성이 강한 인간은 어떻게 해야해요? 8 2025/07/23 2,315
1730494 배 따뜻하게 찜질하면 자궁근종아픈거 덜한가요? 4 00 2025/07/23 1,789
1730493 남세진 판사가 윤석열이 잡고있는 동아줄이랍니다 12 ㅇㅇ 2025/07/23 5,193
1730492 두리안 살 많이 찌겠죠? 6 ㅇㅇ 2025/07/23 1,705
1730491 강선우 사퇴하라고 한 글 10 좀전에 2025/07/23 2,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