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장주사 부작용 사례들과 의사들 견해

... 조회수 : 4,245
작성일 : 2025-07-20 21:45:11

https://theqoo.net/hot/3832638147?filter_mode=normal&page=8

 

더쿠펌인데 요점정리 싸악 잘 되어있네요

IP : 222.112.xxx.14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0 9:45 PM (222.112.xxx.140)

    https://theqoo.net/hot/3832638147?filter_mode=normal&page=8

  • 2.
    '25.7.20 9:47 PM (211.234.xxx.42)

    성형 많이 하기전 성형 부작용이라고 난리죠
    무서우면 못 하고 작게 살아야죠
    열등감 느끼며

  • 3. 이것도
    '25.7.20 9:49 PM (222.112.xxx.140)

    https://theqoo.net/hot/3832607468?filter_mode=normal&page=8

    전 국립중앙의료원 원장에게 이 약을 얘기하자 바로 하는말

    "별 짓을 다하네"

  • 4. ..
    '25.7.20 10:04 PM (39.7.xxx.190) - 삭제된댓글

    자녀 결혼시 자녀 배우자는 성장호르몬 안맞은 사람 으로 해야죠

  • 5. 당연
    '25.7.20 10:07 PM (183.105.xxx.185)

    진짜 사람들 겁도 없어요.

  • 6. 이…
    '25.7.20 10:15 PM (220.117.xxx.135)

    저기 나온 이야기를 주사 전에
    병원에서 충분히 설명을 해줍니다
    모두 설명 들은 이야기였고
    충분한 시간을 부모에게 줍니다

    아이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의 경우 판단이 어려울수 있죠
    하지만 유전적으로 작은 키의 부모의 경우
    본인들이 살아온 삶 (과거) 부터 현재 미래를 고려한다면
    자식에게는 이런 현대의학의 힘을 빌리는 것이 최선인 경우도 있어요.
    매달 큰 비용 내며 어려운 결정 하신 부모들에게 비난은 하지 마세요.
    언젠간 자식들이 ”엄마는 나 왜 성장주사 안 맞춰 줬어?“ 하며
    원망할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가 원하고, 방법이 있으면
    하는겁니다.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 7. ...
    '25.7.20 10:33 PM (61.43.xxx.71)

    성장호르몬은 저신장증에게 쓰는 겁니다
    그걸 키가 좀 작을 거 같은 불안증에 쓰는 건 미친 거죠
    멀쩡한 애에게 필요 이상의 호르몬을 투여하고 부작용이 없을 거라 생각하는 건 무식해서 용감한 것일 뿐

  • 8. 의료는
    '25.7.20 11:11 PM (220.122.xxx.137)

    의료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후회 안 해요.
    중년이후에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지 ...
    부작용 없는 의료 호르몬 처치는 없죠.
    아직 연구가 장기적으로 이뤄지지 않은건데
    자식에게 ...저는 반대해요

  • 9. ㅇㅇ
    '25.7.20 11:13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결혼할때 성장호르몬 맞은사람인지 꼭 알아봐야겠어요
    호르몬교란으로 나중에 나타나는 난치병 암등 진단받은사람 많다는데
    지난번 방송에도 부작용이 몇년새에 배가 늘었던데요 무섭던데요
    제아이에게 얘기했줬네요
    배우자는 성장호르몬 맞았는지 알아보고 선택하라고요 얘기안하고 결혼하면 사기죠

  • 10. ㅇㅇ
    '25.7.20 11:13 PM (208.59.xxx.51)

    저는 아들만 셋인데 세째 신장이 또래 5프로대이고, 예상키가 167정도 나와서 성장호르몬 치료 시작했어요. 성모 병원에서 했는데 굉장히 까다롭게 치로 결정합니다. 제 친구 아이는 같은 선생님께 진로 받얐는데, 필요 없다고 못하게 하셨어요. 3프로 안에 들면 보험도 된다고 들었어요. 4학년 정도부터 4년동안 , 6개월 마다 피검사하면서 중2까지 성장치료했고, 지금은 고1인데 키 180으로 삼형제 중에 제일 커요.
    첫째키가 172로 좀 작은데, 첫째도 해줄 걸 하는 후회 많이 해요. 첫째도 항상 반에서 키 1번 이었거든요ᆢㅠㅠ

  • 11. 저는
    '25.7.20 11:19 PM (58.29.xxx.142)

    성장주사 맞은 180 보다는 안맞은 172를 택하겠습니다 ㅠㅜ

  • 12. 저도요
    '25.7.20 11:21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저는 맞은 180보다 안맞은 168으로택할게요

  • 13. ...
    '25.7.20 11:50 P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결혼할때 성장호르몬 맞은사람인지 꼭 알아봐야겠어요
    22222

  • 14. 에구
    '25.7.20 11:57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초등 저학년일때 주변 있는집 애들은 거의 맞는 분위였어요. 그래서 애들 키가 180언저리들
    지금 울아들 170초반, 과거로 돌아간대도 안 할거에요

  • 15. 뭐 좋은거라고
    '25.7.21 12:03 AM (211.234.xxx.108)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초등 저학년일때 주변 있는집 애들 그게 핫한거라고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인지 그애들 키가 180언저리들
    지금 울아들 170초반, 과거로 돌아간대도 안 할거에요.

    성장판에 약물 때려 넣어 자극시키니 신체에 무리가는거고 온갖 밸런스들이 다 깨지는건데 장기적으로 좋을리가
    키보다 울 아이가 더 소중해서 싫어요

  • 16. 아들
    '25.7.21 12:04 A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제 아이 초등 저학년일때 주변 있는집 애들 그게 핫한거라고 많이 맞았어요. 그래서인지 그애들 키가 180언저리들
    지금 울아들 170초반, 과거로 돌아간대도 안 할거에요.

    성장판에 약물 때려 넣어 자극시키니 신체에 무리가고 온갖 밸런스들이 다 깨지니 장단기적으로 좋을리가..
    키보다 울 아이가 더 소중해서 싫어요

  • 17. ㅇㅇㅇㅇㅇ
    '25.7.21 12:21 AM (221.147.xxx.20)

    흠...여기 아주머니들 남자 키 작으면 인간도 아니고 결혼도 못한다고 저주하던데요

  • 18. 제발
    '25.7.21 12:22 AM (110.15.xxx.203)

    성장호르몬 주사 맞은 사람은, 감추지말고 결혼 상대에게 미리 말을 꼭 해주길..

  • 19. 남자애들
    '25.7.21 12:41 AM (211.218.xxx.216) - 삭제된댓글

    나중에 키수술한다는 애들 많은데 그것보단 나으니까 하는 사람도 있어요 무조건 나쁘다 볼 순 없죠

  • 20. ..
    '25.7.21 1:13 AM (58.236.xxx.52)

    동서 162 시동생 165
    성장호르몬, 한약, 홍삼은 늘..
    그렇게 신경쓰더니, 딸 둘다 156, 158.

  • 21. ..
    '25.7.21 1:14 AM (58.236.xxx.52)

    아, 갑자기 생각난게 동서네 둘째아이는 희귀병인데,신장에 이상있다고 했던듯.

  • 22. 름름이
    '25.7.21 1:16 AM (39.125.xxx.202)

    위에 댓에 답변이요. 호르몬 수치 정상인데 이유없이 작은 경우 특발성 저신장이라해요. 이 경우 의보 커버 안해줍니다. 3프로 안에 들어도 안해줘요. 저희 애가 1프로 안에 드는 특발성 저신장인데 100퍼 자비 부담해야하는 경우에요. 외국은 이 경우는 처방 안해준다는게 저번 프로 내용이었고요. 한국은 상급 병원에서도 주사 맞길 적극 권합니다. 대신 100퍼 자비입니다.

  • 23. 몹쓸..
    '25.7.21 2:09 AM (124.53.xxx.169)

    인간 마루타 된걸까요?

  • 24. ..
    '25.7.21 9:13 AM (220.117.xxx.135)

    이게 참 그렇죠..?

    댓글 쓰는 연령은 결혼 적령기가 아닌데
    주사 맞은 180보다
    주사 안맞은 172를 선택한다니..
    사윗감으로 말씀 하시눈거죠?

    하지만 정작 20 30 미혼들은 키작남 쳐다도 안봐요
    결혼도 여자가 있어야 하죠..
    살면서 키로 당하는 설움.. 진짜 많아요..

    저도 수명 줄어도 되니 된다면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 몸으로 살고 싶어요.

  • 25. 에구
    '25.7.21 9:32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결혼이 인생의 전부도 아니고
    170초반인 남자는 쳐다도 안보는 여자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부작용 위험 감수하고 주사까지 맞으라니
    본인이야 수명 줄든 말든 알바 아니지만
    남의 집 아들들 여자들에게 인기 없어 결혼 못할거라고 비하하는 심뽀 하고는
    키작남은 쳐다도 안본다는 그딸들 엄마이신가분데
    성장주사 맞고 키큰 사위 보면 좋으시겠네요

  • 26. ..
    '25.7.21 10:19 AM (106.101.xxx.51) - 삭제된댓글

    저도 수명 줄어도 되니 된다면
    예쁘고 날씬한 연예인 몸으로 살고 싶어요.
    ㅡㅡㅡㅡㅡㅡ
    그냥 단순히 수명만 줄어드는 게 아니니까 문제죠
    병 걸리는 건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인까지 다 힘들게 합니다
    일상생활에 큰 제약이 생기는 거예요
    인생은 결혼 보다 건강이 더 중요해요
    건강이 있어야 돈이든 결혼이든 제대로 누리는 건데

  • 27.
    '25.7.21 10:37 A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키로당하는설움?

    제조카를 제가 데리고있는데요 키가 168
    항상 키가 작았어서 한번 물어봤어요
    키작다고 뭐라하는사람 있었어?
    없었는데?왜요?
    저희조카 가 항상 여친있었고 지금은 직장 다니는데 자기보다 스펙좋은 예쁘고 착한 아이에요
    여자쪽에서 더 적극적이고요
    자신감 뿜뿜하는 조카가 넘 예쁘네요
    그래서 키가 문제가 아니고 자신감이구나 했어요

  • 28. ...
    '25.7.21 12:26 PM (115.138.xxx.39)

    맞고 싶은 사람은 맞는거고 아니면 안맞는거죠
    주사 얘기 꾸준히 올라오네요
    저는 작은데 시간 돌리면 주사 맞게 해달라고 부모님께 애걸복걸 했을거 같아요
    성장주사 안맞은 사람들도 중년 되니 암걸리고 지병으로 약먹기 시작하고 일찍 죽기도 하고
    인명은 제천이다 싶던데요
    저 주사 맞는것도 팔자 소관이다 싶어요
    맞춰줄수 있는 부모만나 좀 더 클수 있는것도 팔자 아닐까 싶어요

  • 29. ...
    '25.7.21 2:09 PM (59.22.xxx.198) - 삭제된댓글

    성장주사 안 맞았으면 병 안 걸렸을 사람이
    주사 맞아서 병 걸릴 수도 있으니까 하는 말들이잖아요.
    타고나길 유전성이 있거나
    관리하고 살아도 어쩔 수 없이 걸리는 경우와는 다르죠.
    주사는 인위적인 방식으로 스스로 가능성을 높이는 거니까요.
    인명은 제천이다 뭐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따지고들면
    건강관리도 필요없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예요.
    인명은 제천이니 해로운 음식 먹어도 괜찮다는
    사람은 없잖아요. 사람들이 괜히 식습관 챙기고 운동하겠어요?

  • 30. 지금은
    '25.7.24 12:58 AM (124.53.xxx.169)

    젊어 병들고 죽음이
    본인들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고 느끼기에
    그렇게들 쉽게 말해도
    죽음이 가깝다고 생각든다면 의견이
    180도 다를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618 역대 최장수 국토부 장관이 김현미인 거 아셨어요? 7 .. 2025/07/20 1,673
1731617 청취율 1위 앞차기 아재개그배틀 8 이뻐 2025/07/20 1,794
1731616 박나래 양파보관법 26 확실해요 2025/07/20 19,588
1731615 지역인재 꼭 전국구 게시판에 물어봐야되나요 10 ㅇㅇ 2025/07/20 1,066
1731614 "갭투자 다 망해가요"...전세 소멸, 주거 .. 22 ... 2025/07/20 6,946
1731613 남편의 당근 거래가 가져온 놀라운 효과 6 어쩌나 2025/07/20 4,631
1731612 타로마스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ㅎㅎ 2025/07/20 1,743
1731611 폐경 2년후 생리해본 분 계실까요? 7 어느새중년 2025/07/20 2,144
1731610 평소 성향이나 가치관이 비슷해서 죽이 짝짝 맞는데.. ㅇㅇ 2025/07/20 1,097
1731609 카페왔는데 중년커플이 옆에 앉았어요 27 키득키득 2025/07/20 23,668
1731608 이 가방 촌스럽나요? 20 가방 좀.... 2025/07/20 4,799
1731607 이사갈때 빌트인식세기 꼭 보시나요~? 10 ㅡㅡ 2025/07/20 1,350
1731606 2030세대 1억도 못모으고 3천도 없대요 24 2025/07/20 6,312
1731605 SGI? 남묘호렌게교인가 하는 종교도 일본신 관련있나요? 14 사이비는 싫.. 2025/07/20 2,148
1731604 전세집 빼고 새집 이사가는데 중간에 붕뜬 3개월 전입할곳이 없어.. 10 .... 2025/07/20 2,549
1731603 한자루 1만원 상한 옥수수 친정에서 받고.. 9 2025/07/20 3,212
1731602 스위스밀리*리 제빙기 1 전소중 2025/07/20 582
1731601 방콕 숙소 추천부탁드립니다. 5 pos 2025/07/20 1,125
1731600 성시경 유투브에 오빠오빠하는 노란머리 여성분 9 ㅇㅇ 2025/07/20 3,461
1731599 바지가 안 어울리는 사람 11 ,,, 2025/07/20 2,611
1731598 멸공 이 당연한게 아니라고? 18 이상 2025/07/20 1,492
1731597 요즘 T들은 답변 못하는 문장이래요 50 . . . 2025/07/20 20,083
1731596 김천분들 맛집 알려주세요~~ 7 김천 2025/07/20 1,026
1731595 광주광역시 왔는데 맛집 알려주세용~ 14 여행자 2025/07/20 1,752
1731594 이진숙은 안됩니다 33 2025/07/20 2,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