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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복귀 문제

ㅇㅇ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25-07-19 11:06:05

여러 의견이 있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병원에 남아 고생한 전공의와

일찍 복귀한 의대생에게 

보복하겠다는 놈들이나 실제로 못된 짓 하는 것들은 발본색원해서 처벌했으면 합니다.

만약 그게 한두명이 아니라 늦게 복귀하는 인원 전체라면 전체 다 잘라버리든가 해야죠.

의료사태 속에서 신념을 갖고 고생한 학생 전공의들을 꼭 지켜야한다는 국민의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있었으면 합니다. 

IP : 180.228.xxx.19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
    '25.7.19 11:07 AM (203.128.xxx.84)

    말씀인듯 합니다!!!

  • 2. 저도
    '25.7.19 11:09 AM (223.38.xxx.102)

    동감

    병원에 남아있던 전공의 배신자 낙인 찍혔는데 아무일없이 특혜받으며 합류한다고요?

  • 3. 신념은개뿔
    '25.7.19 11:09 AM (118.235.xxx.92)

    본인을 위해 남은거지.

  • 4. 의아!
    '25.7.19 11:10 AM (61.73.xxx.204)

    복귀하겠다고 하면서 그동안 고생한 환자,의료진에게
    사과 한 마디 없더군요.
    병원에 남아 고생한 전공의와 먼저 복귀한
    의대생들과는 당연 구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너네 뭐 돼?

  • 5.
    '25.7.19 11:12 AM (175.197.xxx.135)

    지기주의 끝을 보여주고 있죠 본인들이 나라를 살린줄 알고 있어요

  • 6. ..
    '25.7.19 11:13 AM (223.38.xxx.170)

    의대생의.이기주의와 선민의식 잘 확인했어요
    파렴치한것들
    고스란히 피해는 아프신분들.몫이였죠

  • 7. 118.235
    '25.7.19 11:15 AM (180.228.xxx.194)

    그 상황 속에서 병원에 남은게 신념 아니면 뭡니까? 걔네는 나가서 외국여행 돌아댕길 여유가 없는 애들이라고 말하고 싶은가요?

  • 8. 원글
    '25.7.19 11:18 AM (118.235.xxx.92)

    말했잖아요. 본인을 위해 남았다고.
    사직하고 밥벌이한다고 일하는전공의가 태반인데 뭔 헛소리

  • 9.
    '25.7.19 11:19 AM (211.235.xxx.10)

    덧붙여..
    필수과 증원 방법도 논의하고 확정짓고 넘어가야해요.
    또 필수과 증원하겠다고하면 또 다 뛰어나올거 잖아요.
    정부는 의사를 이길수 없다는걸 이번에 더 확실히 알았을거 아니에요..
    국민들은 응급실 뺑뺑이 계속됩니다.

  • 10. 웃김
    '25.7.19 11:21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뭔 신념이니 고상이니 뻘소리.
    나간 대다수 전공의들은 그럼 다 극단이기주의자임?

  • 11. 멍청한프레임질
    '25.7.19 11:26 AM (118.235.xxx.92)

    나간 대다수 전공의들은 그럼 다 극단이기주의자임?
    국민좀 팔지마요. 의사는 국민아닌가요?
    계엄령으로 전공의 처단한다고 협박당할땐 국민의한사람으로 원글은 뭐했어요? 의지를 보여줬어요?

  • 12. 어쨌거나
    '25.7.19 11:28 AM (221.149.xxx.157)

    양쪽 다 본인 신념에 따라 행동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계획도 없이 칼춤 춘 전정권의 희생양이죠.
    잘 마무리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병원이 정상화 되었으면 합니다.

  • 13. 지나가다
    '25.7.19 11:32 A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윗분 얘기에 공감 가네요



    뭐 82는 이렇게도 반복해서
    지겹게 판 까는건지
    외부 카페에서도 82는 유명하더군요

  • 14. ㅇㅇ
    '25.7.19 11:39 AM (180.228.xxx.194)

    둘 다 정권의 희생양 된건 맞죠.
    근데 남아있던 사람들에게 복수하느니 뭐니 하는 것들은
    제도적으로 걸러내야한다는 얘깁니다.
    이건 꼭 필요해요.

  • 15. ..
    '25.7.19 11:40 A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
    ??

  • 16. ..
    '25.7.19 11:40 AM (118.235.xxx.29) - 삭제된댓글

    ?
    ??

  • 17. 원글 공감!
    '25.7.19 11:44 AM (223.38.xxx.80)

    원글님 공감합니다

  • 18. 먼저
    '25.7.19 11:51 AM (115.90.xxx.162)

    복귀한 의대생 학부모신가봐요.
    뭐가 그렇게 무서우신 건지...다 제적시키고 오붓하게 수업듣고 널널한 티오로 피부 성형 골라갈 수 있을 거라거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많이 실망하셨나봅니다.

    먼저 복귀한 전공의들도 거의 피부 성형 안과.. 일걸요.
    일단 빨리 나가서 돈 벌고 싶었던 이유가 컸던 걸로 알아요.

    필수과 남아 있었던 전공의들은 진짜 엄청난 사람들인 거구요.

    의대생들 학교 못 돌아간 거 갑작스런 엄청난 수의 증원에 수업준비가 전혀 안 된 학교 꽤 되었고
    다른 단위 학생들 연대 하기 위해 다같이 보조 맞춘 거예요.

    먼저 수업 들어간 학생들은 각자도생이라고 생각한 이유가 크구요.

  • 19. ㅇㅇㅇ
    '25.7.19 11:53 AM (221.140.xxx.166) - 삭제된댓글

    복귀한 사람들을 감귤이니 뭐니 그러고
    데스노트 쓰면서 이름 다 적어놨다네..
    그런 애들은 다 퇴학 시키길..

  • 20. ㄹㅇ
    '25.7.19 11:53 AM (221.140.xxx.166)

    복귀한 사람들을 감귤이니 뭐니 그러고
    데스노트 쓰면서 이름 다 적어놨다네요.
    그런 애들은 다 퇴학 시키길요.

  • 21. ㅇㅇ
    '25.7.19 11:53 AM (121.128.xxx.222)

    사직전공의 2차병원서 천만원가까이 돈받고 근무하던데요.

    무슨 어렵게 알바하는것처럼 써놨네요.

    당연히 병원복귀한 전공의들 보호해야죠.

  • 22. 의대
    '25.7.19 11:57 AM (115.90.xxx.162)

    난리난 와중에 다른 대학병원에 있던 본인 아이를 굳이 자신이 있는 병원의 인기과에 데려오는 교수가 있었더란 소문도 들리던데요.

    유치원도 갑작스럽게 2배 늘리면 교육 안 되죠.
    2000명 증원을 윤석열식으로 강행하니 아이들이 당연히 반발하지
    그걸 네.. 하고 받아들이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그걸 네..하고 받아들인 교수랑 대학이 더 이상한데요.

  • 23. 익명이
    '25.7.19 12:03 PM (110.9.xxx.42)

    맞아요. 원글님 의견에 매우 동의합니다. 특히 보복이나 이런 못된 생각하는 전문의, 학생들은 영영 못돌아오게 하는 법이 생가면 좋겠어요. 제가 나중에 그런 인성의 의사를 만난다고 생각하면 너무 걱정되거든요.

  • 24. 00
    '25.7.19 12:07 PM (14.63.xxx.31)

    복귀생에게 특혜로 받아준다면 남아서 병원지킨 전공의들도 특혜줘야죠 개고생했는데..저는 그래도 윤정부의 폭정에 바로 병원 뛰쳐나간게 괘씸했지만 그래도 정상을 참작하려고 했는데 감귤잡으러 간다는둥 이런 치졸하고 못된 애들에게 특혜 주고싶지도 않아요. 어떻게 그렇게 못된건지

  • 25. 런투유
    '25.7.19 12:16 PM (121.138.xxx.4)

    저도 동감입니다.원글님 의견에

  • 26. ㅐㅐ
    '25.7.19 12:26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먼저복귀한 사람들 전공의 마칠때까지 복귀 시키지 말기
    웬지 예감에 자살하는 전공의 생길듯...따당해서

    기수로도 쳐주지도 않는다니......동창회도 못나갈거고. 어느 병원에 취업해도 부딪힐수도 있고 나중에 ..총체적난국이네요...ㅠ

    교수들도 복귀한다니..사표썼다고 뉴스 나왔던데.........

  • 27. .....
    '25.7.19 12:33 PM (182.224.xxx.212)

    제발 좀 작작 하세요!!!
    이제 갓 사회에 발들인 아이들이예요.
    여기 맨날 올라오는 공부안하고 속썩이는 아이들은 그렇게 잘 감싸주더니만
    쟤들한테는 왜 그래요?
    쟤들도 1년 반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날렸고 그 누구보다 피해자예요.
    만약 윤썩열이 어디서 점 받아와서 니네집에 와이프가 둘 필요하니 내가 하나 더 들여줄께...이랬으면
    그래도 나는 엄마니까 참아야지..하며 받아들였겠어요???
    원글이건 댓글이건 다들 사회에 봉사하려고 직업 골랐어요?
    자기실현하려고 직업 고른거예요.
    자기 불이익은 1도 못참으면서
    왜 젊은 애들을 사회에 등돌리게 악다구니를 쓰는거냐구요.

  • 28. 원글에동의
    '25.7.19 12:39 P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그나마 먼저돌아간 이들때문에 급한 환자들은 피해를면한것아닌가요? 다 죽었어야하나?
    신념은 개뿔이라니
    집에 위중한 환자가 있어도 그런이야기가 나올까요?

    정말 들어주기 힘드네요

  • 29. ..
    '25.7.19 12:40 PM (125.132.xxx.165)

    윗님 제말이요.
    진짜 1년반이란 시간과 많은 아이들 군에 가버려서
    몇년뒤 군의관수급 문제도 심각한데
    또다시 주저앉게 만들고 싶은건지.
    남아 있는 애들이 신념이 있었던 애들은 얼마나 되는지
    속내도 모르면서 답답하네요

  • 30. 원글에동의
    '25.7.19 12:40 PM (118.235.xxx.240)

    그나마 먼저돌아간 이들때문에 급한 환자들은 피해를면한것아닌가요? 다 죽었어야하나?
    신념은 개뿔이라니..진짜 너무하네
    집에 위중한 환자가 있어도 그런이야기가 나올까요?

    정말 들어주기 힘드네요

  • 31. ...
    '25.7.19 12:43 PM (125.132.xxx.165)

    남아있는 애들중 대부분은
    한번 유급한 아이들, 두번 유급하면 제적이기에 어쩔 수 없이
    수업을 듣거나, 편입하거나 기타 사유가 되부분입니다.
    신념음 그 남아있는 애들 중에서도 거의 없고요.
    진짜 너무 복잡한 그들만의 사정이 있습니다.

  • 32. 위에
    '25.7.19 12:44 PM (118.235.xxx.92)

    누가 환자 죽으라고 전공의들이 나갔대요?
    원인제공은 윤건희인데 왜 피해자한테 욕해요.

  • 33. …….
    '25.7.19 12:48 PM (118.235.xxx.15)

    그럼 그 어쩔수없는 사정때문에 복귀한건데
    감귤로 취급하고
    데스노트에 적고 그런다는건가요? 나참

  • 34. ..
    '25.7.19 1:08 PM (211.112.xxx.69)

    모든 국민에게 공평한 룰이 적용되는 공정한 사회이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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