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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절대평가의 의미가 뭔가요?

고1 조회수 : 1,877
작성일 : 2025-07-18 15:30:19

교육에 관심있었지만

아이들 중학교때 수능 절대평가 된다고

공부 수학 더한다는 분위기였는데

이번에 성적표 받아왔는데

등급이 안좋아요. 

수능에서 절대평가 되서 달라진게 있나요?

1등급은 노상 되기 힘든게 맞지요?

IP : 182.216.xxx.1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hgfg
    '25.7.18 3:31 PM (61.101.xxx.67)

    잘하는 학생이 너무 많아서 상대평가를 하려면 기형적으로 어려워야 하는데 그럼 사교육 폭발..또 영어가 그럴 과목도 아니고요.

  • 2. ...
    '25.7.18 3:35 PM (110.70.xxx.192) - 삭제된댓글


    영어 1등급은 대략 8%
    2등급은 20%에 맞춰진다고 생각하시면
    통계적으로 맞아요

    7월 모고는 어려웠습니다

  • 3. 아..
    '25.7.18 3:35 PM (182.216.xxx.135)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대략 의미를 이해하겠어요.
    그래도 상대평가한만큼 비율이 얼마 안되던데요.

    블로그라 그렇지만 여기 보니 상대평가나 절대평가나...
    https://blog.naver.com/jenniferedu/223494008750

    방학때 열심히 하고 9모 이후 점수 보고 판단해봐야겠네요.

  • 4. 그럼
    '25.7.18 3:38 PM (182.216.xxx.135)

    지금 고1은 1등급이 10%니까 한 20% 정도로
    맞춰진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처음이라 예측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없지만.

  • 5. 그럼
    '25.7.18 3:40 PM (182.216.xxx.135)

    아. 수능은 9등급 그대로이니까 윗님 말씀하신게 맞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51714?sid=102

    이 기사로 대체해서 윗 댓 삭제할게요.
    방학때 열심히 하고 9모 이후 점수 보고 판단해봐야겠네요.

  • 6. .....
    '25.7.18 3:4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영어,한국사 절대평가
    1등급 나오기 은근 어렵지만,
    솔직히 공부양은 많이 줄어든거죠.

  • 7. ..
    '25.7.18 3:46 PM (1.235.xxx.154)

    영어와 한국사 절대평가를 같이 보면 안됩니다
    한국사는 문과는 3등급이나 이과는4등급까지 패쓰 넌패쓰의 개념이라서 차이가 없지만
    정시에서
    영어는 1등급 2등급 3등급 감점이 되는 학교가 많아요
    영어를 중요시하면 등급간 감점이 크고
    아니면 적어요

  • 8. 그렇군요
    '25.7.18 3:48 PM (182.216.xxx.135)

    가려는 학교 요강을 잘 읽어봐야겠네요.
    잘하는 애들 모인 곳이라 등급 잘 나올걸로 기대 안했는데
    국어하고 과탐 수학이 괜찮아서 공대나 자연계열로 잡아봐야
    될 것 같은데 영어가 너무 못나왔어요.

  • 9. 111
    '25.7.18 4:51 PM (124.49.xxx.188)

    79점 애들 불쌍...

  • 10. ...
    '25.7.18 5:47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저 위에 영어1등급이 8%라는 건 모의고사나 이전 수능얘기같고요
    수능에선 대략 4% 내외로 맞춰집니다
    최근 3년치 보면 4.xx~5.xx%가 1등급이에요
    모의에서 2%부터 11%중구난방이고요

    빈칸 순서 삽입 이게 킬러인데(빈순삽)
    이거 다 틀리고 나머지 내용파악문제 다 맞으면 2등급입니다
    어려운 문제 맞히면 90초반으로 1등급 받고요

  • 11. ㅇㅇ
    '25.7.18 6:57 PM (58.29.xxx.20)

    대학생 아이들 둘 있는데,. 23 수능때 1등급 약 6프로, 24때 4점 몇프로 , 25때 6점 몇프로..
    결론. 절평이라도 1등급 숫자는 상대평가 4프로보다 조금 많은 수준이지 절대로 만만치 않았다..입니다.

    원래 아이들 학습 부담 줄여준다고 영어가 절평이 되었습니다만, 결코 영어공부량은 줄지 않았죠.
    수능만 절평이면 뭐하나요. 내신이 여전히 피말리는 상대평가인데.
    그랬고, 올해도 영어 1등급은 결코 6프로대에서 더 이상 넘어가진 않을거에요. 그보다 적게 나오면 나왔지.
    윤석렬이 수학에서 킬러 내지 말라는 바람에, 거기다가 사탐런에 과탐 선택자 줄어서 봐준다고 과탐 쉽게 내고(사실 눈가리고 아웅.. 결코 쉬워진게 아니지만),등등..타 과목에서 변별 주기 어렵게 쉽게 내라잖아요. 그럼 어쩔수 없이 영어라도 어렵게 내서 변별해야 하거든요.

  • 12. 아이고
    '25.7.18 7:31 PM (182.216.xxx.135)

    영어 싫어하고 안하려는 아이때문에
    머리 아픈데 글 읽어보니 더 골치가 아프네요.
    뭐가 이렇게 복잡할까요? ㅠㅠ
    좋은 학교 가는게 진짜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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