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기업들이 20대 잘 안뽑는다고

조회수 : 6,499
작성일 : 2025-07-16 20:38:24

기사 나오네요

경력직을 선호한다구요

댓글들도 오히려 4~50대가 일도 훨씬 잘한다고

알바조차도 20대를 선호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우리 남편도 꼰대 아닌데도 20대 직원들은

조직내에서 기피대상이라고 말하는데

그냥 상사들도 그들 행동 보면 절래절래

흔들고 엮이기 싫어한다고 그러더라구요

 

 

IP : 211.234.xxx.20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6 8:41 PM (106.101.xxx.155) - 삭제된댓글

    이기적이고 책임감도 없고 권리만 주장하니까요.

  • 2. ..
    '25.7.16 8:42 PM (210.91.xxx.3)

    그런데..20대에 취업을 못하면 언제 경력직이 되나요?

  • 3. 이런지
    '25.7.16 8:43 PM (220.78.xxx.149)

    꽤 되지않았나요 어떤데서라도 경력쌓아야 대기업 혹은 업계 최고기업이 취직됨..신입 돈 시간들여 안키우겠다는거죠

  • 4.
    '25.7.16 8:49 PM (14.44.xxx.94)

    말귀도 못알아듣고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 5. 그럴만함
    '25.7.16 8:49 PM (121.168.xxx.246)

    대학교에서 실습생이나 인턴들 기초교육이라도 시켜서 내보내면 좋겠어요.
    책임감 제로. 능력도 없으면서 자잘한 거 알려주면 짜증내고.
    지난번 남편회사는 베트남 유학생을 인턴으로 받았습니다.
    그 학생 또 부르기로 했대요. 성실하고 잔꾀없이 일 정석대로 한다고.

    요즘 대학생들 대부분이 성실성이 없어요. 책임감도 없고.
    교수추천받고 온 얘들도 이상한 얘들이 많아서
    대학교에서 가정에서 기본 교육은 받고 사회로 나와야된다 생각합니다.

  • 6. 누구탓일까요
    '25.7.16 8:56 PM (210.2.xxx.9)

    대학만 들어가면 다 된다...라는 생각으로

    중고등학교 내내 학원으로 싣어나르고,

    대학교때도 알바도 안 시키고,

    싸고 돌은 부모 탓은 전혀 없을까요?

    20대들이 왜 갑자기 그렇게 무책임해졌을까요?

  • 7. oo
    '25.7.16 8:56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모르는데도 배울 생각이 없드라구요.. 일 떨어졌을때 모르면 물어봐야 하는데 그냥 자기혼자 맘대로 해버려요.. 알려주면 싫은기색 역력하고.. 이해가 안되요..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왜 자기가 완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건지..

  • 8. 아이스아메
    '25.7.16 8:58 PM (118.235.xxx.115)

    모르는데도 배울 생각이 없더라구요. 모르면 물어봐야 하는데 그냥 자기 혼자 맘대로 해버려요. 알려주면 싫은 기색 역력하고.. 이해가 안 돼요.. 모르는게 당연한건데 왜 자기가 완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건지..

  • 9. ..
    '25.7.16 8:59 PM (114.205.xxx.179)

    지방소도시 대학교 근처에서 10년 넘게자영업하는데요.
    그동안 20대 알바생들의 변천사를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학생알바가 낫다고 선호했었는데
    최근에는 가능하다면 일반인? 선호합니다
    미묘하지만 10년전 학생들과
    지금의 학생들은 책임감면에서 확실히 다릅니다.
    가끔은 헷갈리게도합니다.
    내자식이 강제알바하는건지 알바생이 시급받으며 알바하는건지...
    그냥 부모한테 하는 그버릇 그대로 사업장에 요구하기도합니다

  • 10. ...
    '25.7.16 8:59 PM (112.144.xxx.229)

    자식들 잘못 키워 놓은 결과죠. 20대 중에서도 눈치 빠르고 예의 지키고 (속으로는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친구들은 단연 돋보입니다.

  • 11. 공부만잘하면
    '25.7.16 9:02 PM (175.137.xxx.122)

    모든게 용서되게 키웠으니 뭘 배웠겠어요

  • 12. 123
    '25.7.16 9:04 PM (119.70.xxx.175)

    몇개윌 다니지 않고 적성에 안 맞는다
    쉬고싶다..여행간다면서 죄다 그만두더라구요

  • 13. ㅇㅇ
    '25.7.16 9:06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우리집 둘째 20대인데 어디가나 사랑받아요. 일 잘하고 눈치 잘 챙기고 예의바르고.. 어른들이 너무 좋아해서 대딩때도 알바 그만둔다 하면 다들 아쉬워하고 선물 챙겨오고 그러더라구요.

    반면... 막내는 알바를 해도 힘들어하고 그만둬도 거기서 안아쉬워하더라구요 ㅎㅎ

    둘다 제가 키운거 맞거든요. 가정교욱 이런거라기보단 가지고 있는 성격이 항 몫 하는거같아요.

  • 14. ...
    '25.7.16 9:06 PM (106.101.xxx.94)

    공부도 안한 애들이 더 책임감 없고 지 권리만 찾아요
    공부 잘하는 애들은 그나마 니아요

  • 15. 아이스아메
    '25.7.16 9:15 PM (118.235.xxx.115)

    요즘 직장에서 제 또래들이랑 많이 하는 얘기가 요즘 20대 일하는 거 보면 우리는 오래오래 일할수 있을거 같다.. 우리 자리가 있을거 같다 이런 얘기해요.. 배워서 잘 할 마인드가 없어서 발전을 할 수 있으려나 싶어요..
    컴퓨터도 40대 50대보다 훨씬 못함... 문서작업 해놓은서 보면 요오상하게 해놓고 잘못한줄을 모르더라구요.

  • 16. ㅇㅇ
    '25.7.16 9:27 PM (118.235.xxx.201)

    아이스아메님 말씀에 2000% 동감합니다.
    만나서 차 한잔 하고 싶네요~~

    20대 기고만장 끝판왕에 반성할 줄 몰라요

  • 17. 동감
    '25.7.16 9:39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자식들 잘못 키워 놓은 결과죠222
    40~50대면 10대~20대 자식이 있을 나이인데 본인 자식들이 나와서 일한다고 생각해봐요.

  • 18.
    '25.7.16 9:47 PM (211.235.xxx.173)

    인문학적 소양이란0.1%도 없는 결과

  • 19. 0000
    '25.7.16 10:05 PM (211.177.xxx.133)

    아시는분 사장님이신뎅
    요즘 20대 회식도 참여안하는데
    와서 2인분 포장은 해간데요

  • 20. 그 아이들의
    '25.7.16 10:33 PM (59.7.xxx.113)

    부모가 50~60대 우리들입니다. 아마 부모보다 학벌이 좋은 최초의 세대겠지요. 지금 20대가 어렸을때의 성장과정은 우리 세대의 성장과정과 크게 달랐을 겁니다. 그게 이유겠죠.

  • 21. 뭐냥
    '25.7.16 11:17 PM (61.8.xxx.23)

    이기적이고 지적받으면 상처받았다고 부모에겐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다 판단당하고 큰 세대니까요
    공부만 잘했지 경쟁력이 없어요
    한 사람 몫을 하기가 쉽지 않을거에요

  • 22.
    '25.7.16 11:24 PM (220.92.xxx.85)

    타인에 대한 관심이 제로고 딱 정해진 일만하면 끝 이기주의라기 보단 개인주의가 큰거 같아요 회사는 혼자하는 일이 아니니 배려하는것도 좀있어야 서로 으쌰으싸가 되는데 일도 손해를 안보려하니 밉상이되는듯

  • 23. mm
    '25.7.16 11:27 PM (218.155.xxx.132)

    책임감없고 의욕도 없고 배울 일만 천지인데
    일해주는 걸 고마워해라.. 이런 투예요.
    누가 보면 봉사하는 줄..
    본인들이 엄청 대단한 줄 알아요 ㅡㅡ;

  • 24. ......
    '25.7.16 11:28 PM (106.101.xxx.128)

    가게가도 뚱한 20대 종업원보다 일잘하고 친절한 40대 종업원이 다들 나은 경험 많으시잖아요

  • 25. ㄷㄷ
    '25.7.17 2:47 AM (122.203.xxx.243)

    금쪽이들이잖아요
    부모들이 우쭈쭈 하면서 키운 세대...

  • 26. 욕할것없음
    '25.7.17 5:45 AM (140.248.xxx.0)

    기업분위기가 아직도 상하복명 야근당연문화가 만연해서 그래요
    창의성과는 거리 먼 조직들...

    여기 욕하는 댓글 중에 직장생활 10년이상 해 보고 젊은 애들 욕하나 싶네요. 이상한 애들도 있지만 기업문화도 바뀌어야 해요

  • 27. 창의성?
    '25.7.17 9:22 AM (121.168.xxx.246)

    처음부터 창의성을 요구하는 기업이 얼마나 되나요?
    그 회사가 필요로하는 최소한의 것들은 익히고 쓸 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럴 능력? 아니 그런 기본을 배우고자하는 마음이 없고 가르쳐주면 화내니 아무도 사수 안하려하고 그러니 월급 더주는 경력직만 찾는 겁니다.

    요즘 군대같은 현대차도 5년 전 쯤부터 분위기 완전 바뀌었고
    야근은 신입이 할 게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3322 필사용 펜 좋은거 추천해 주세요 4 추천 2025/07/23 1,306
1733321 설계사 통한 자동차보험과 다이렉트보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3 우유부단 2025/07/23 1,105
1733320 모태솔로 정목 (스포) 3 00 2025/07/23 2,156
1733319 작년 건강검진 결과지를 보다가 이상해서요. 11 이상하네 2025/07/23 3,215
1733318 민생지원금 주민센터가면 그 용도로만 쓰는 카드로도 받을수있나.. 6 잘될 2025/07/23 2,011
1733317 아들 친구네 집 초대ᆢ 답례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11 여름방학 2025/07/23 1,757
1733316 민생자금 사용기 11 참참 2025/07/23 2,660
1733315 변기수리시킨 강선우 아직도 버티네요. 26 대단타 2025/07/23 1,935
1733314 시어머님이 작년 요추 5번 압박골절로 6 맏며느리 2025/07/23 2,061
1733313 미용실 예약했는데 잠겨있어 기다리고 있어요.. 9 ㅁㅁ 2025/07/23 2,367
1733312 부동산, 자녀교육, 커리어 다 성공한 17 awgw 2025/07/23 3,345
1733311 공모주 3 청약 2025/07/23 1,158
1733310 ㅋㅋ 동네 인사무새 초딩 만낫는데여 9 안녕하시렵니.. 2025/07/23 2,620
1733309 기초수급자는 '남색'…소득별로 소비쿠폰 색상 달리한 광주시 '황.. 11 ... 2025/07/23 3,039
1733308 시험볼때 도시락으로 빵을 싸달라네요 8 ㅇㅇ 2025/07/23 1,818
1733307 최강욱 아버님 하늘나라로 가셨나봐요 22 ... 2025/07/23 4,845
1733306 소상공인 부담경감 매출신고 증빙자료 제출하라는데.. ㅇㅇ 2025/07/23 950
1733305 요즘 아파트는 콘센트를 많이 안만드나요? 11 2025/07/23 3,173
1733304 초3 아이... 친구엄마들... 7 .... 2025/07/23 1,979
1733303 민생지원금 오프라인발급과 온라인발급 차이 1 ㄱㄱ 2025/07/23 1,868
1733302 ‘경청·소통’ 강조해온 이 대통령, 강선우 여론에는 ‘침묵’ 일.. 9 ㅇㅇ 2025/07/23 1,328
1733301 욕창 부위를 자꾸 긁은데 어디 방법 없을까요? 2 2025/07/23 929
1733300 Pd수첩 부산 브니엘예고 사건 보셨나요? 5 부산 2025/07/23 3,303
1733299 박주민 인스타 보고 실환가 싶어서 들어가봤는데 진짜 오세훈 유튜.. 5 5세돌았나 2025/07/23 3,156
1733298 초등 수학문제 다운 받을 곳 있을까요? 5 2025/07/23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