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별거 중 시부모상 겪어보신분

Gry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25-07-15 22:27:40

경제적무능과 방임.무책임.거짓말등 여러가지로

상황이나빠져 남편은 집을 나가 시부모집으로

들어갔어요.

시아버지가 안좋으신데 곧 상이 있을듯해요.

아직이혼은 안했지만 별거로 명절등.

다  따로 지내고 보지않습니다.

이런경우 애들데리고 가서 인사만하고

오나요? 아니면 아직 며느리? 자격으로 마지막 가시는길 3일

장례식지키고.장지도?

친정부모님들도 가실필요없는건가요? 아님 인사.부조금만

전하나요?

 

IP : 106.101.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5.7.15 10:43 PM (104.28.xxx.56)

    그냥 남남인데요

  • 2. ..........
    '25.7.15 10:44 PM (106.101.xxx.181)

    저라면 다른건 몰라도 이혼상태도 아니니 3일 지키면서 도리를 하겠습니다.
    아이들의 할아버지니 아이들 보는 눈도 있고, 가시는길 잘 보내드리겠습니다.

  • 3. ...
    '25.7.15 10:48 PM (106.102.xxx.159)

    법적인 관계 자리니 계속 자리 지키세요
    도장 안찍은 죄?? 심한가요?

  • 4. ...
    '25.7.15 10:51 PM (112.172.xxx.149)

    남편이 너무 싫다 눈만 봐도 죽이고 싶다 그러면 저는 장례고 뭐고 모른척 할것이고
    그래도 안쓰러움이 좀 있다면 의리로 장례는 같이 치를 것 같습니다.
    남편에 대한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 5. ...
    '25.7.15 10:52 PM (112.172.xxx.149)

    표현이 과격했는데 죽이고 싶다는 진짜 아니고 무슨 뜻인지 아시죠?

  • 6. 일단
    '25.7.15 11:05 PM (116.120.xxx.216)

    애들에게 알리고 선택권을 줘야할 것 같아요. 할아버지쟎아요. 왠만하먼 가볼 것 같긴한데 그 집이랑 다시 얽히고싶지 않다면 애들만 보낼듯해요

  • 7. ㅇㅇ
    '25.7.15 11:09 PM (175.223.xxx.95)

    친척이 그런 경우인데 와서 인사하고 갔어요
    다른 형제들 많은 집이라 며느리 한명 그렇게 빠져도 표 안났는데
    형제가 적은 집이면 빠진 자리 표나서 난감할듯요

  • 8.
    '25.7.15 11:31 PM (121.167.xxx.120)

    이혼 할거면 안가도 되고 별거 계속 하면서 생활비 받는거면 가세요

  • 9. 제 친구랑
    '25.7.16 4:22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아주 똑같은 경우네요.
    친구는 대학다니는 두 아들 있어요.
    그리고 외며느리예요.
    별거하는 남편한테는 누나 있고요.

    아들 둘은 장례기간 내내
    상주역할했고
    친구는 인사만 잠시하고 왔대요.
    친구부모님은 가지않으셨어요.
    조의금도 안 내시고.

    작년일인데 아직도 별거중.

  • 10. 애들은
    '25.7.16 7:05 AM (118.235.xxx.155)

    있어야죠. 부모 이혼한다고 할아버지가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531 구옥 주택에 사시는 분, 인덕션 3구 전기 괜찮나요? 5 구옥 2025/07/15 1,403
172053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배경훈 장관 후보자의 새로운 출발을.. 3 ../.. 2025/07/15 1,544
1720529 알갱이 보리차 찬물에 우러 나오지는 않겠지요? 3 .. 2025/07/15 1,634
1720528 평생 1미터 목줄-밭 지킴이개를 도와주세요! 14 오늘 2025/07/15 1,426
1720527 시원한 민주당 박선원의원님의 일갈 6 ㅇㅇ 2025/07/15 2,230
1720526 강선우, 임금체불로 두차례 진정…국힘 "자진 사퇴해야 16 ... 2025/07/15 4,031
1720525 인덕션 열전도판사용해보신분~ 모던 2025/07/15 598
1720524 만나자마자 동거하고 잘 사는 커플 있나요? 16 만나 2025/07/15 3,137
1720523 직장인 51세 여성 운동 루틴 4 소소함 2025/07/15 3,013
1720522 김종혁 "소문 무성, 국힘 한덕수 때문에 160억 날렸.. 3 ... 2025/07/15 2,445
1720521 60세인 부부 둘만 사는데 남편퇴근후 저녁은 집에서 먹습니다 48 이게 그렇게.. 2025/07/15 12,532
1720520 빙수도 케익처럼 비싼음식 된거같내요 7 가격실화 2025/07/15 2,000
1720519 양배추물김치 9 양배추 2025/07/15 1,768
1720518 손가락 ,전체 팔이 계속 저린데,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7 잘될꺼 2025/07/15 1,432
1720517 알뜰폰 통신사 통화가 너무 끊기는데.. 저만 그래요?? 9 ㅇㅇ 2025/07/15 1,993
1720516 40억대 아파트에 종부세 155만원 많다는 기사 17 어이가 2025/07/15 3,144
1720515 과외비를 왜 안주실까요.. 25 과외비 2025/07/15 4,381
1720514 낭이들은 밥에 집착이 없네요 신기.. 4 ㅇㄷ 2025/07/15 1,577
1720513 가루세제를 샀는데 어디에 담아 쓸까요? 6 dd 2025/07/15 1,421
1720512 집에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실건가요? 11 배고파 2025/07/15 2,544
1720511 남편이 직장으로 서울서 사는데 7 글쎄 2025/07/15 2,183
1720510 제습기 괜히 샀나봐요 19 .. 2025/07/15 5,165
1720509 트로피 감사패 앨범 어떻게 버리나요? 2 ㅆㅆㅆ 2025/07/15 953
1720508 중딩 딸은 자기 남편은 프리랜서였음 좋겠대요 6 ㅎㅎ 2025/07/15 1,550
1720507 이런게 인성교육이네요. 아이들 이쁘네요. 7 .. 2025/07/15 2,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