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복니 수술 했는데 앞니 변색

아어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25-07-15 19:27:44

중딩 아이 매복니 과잉치 있어서

전신마취로 잇몸절개 수술하고 오늘 실밥 풀러 갔어요. 수도권 성*병원입니다

3개월 후 다시 진료해서 내려올 이가 내려오나 다시 보자 하고 가는 의사를 복도에서 불러세워

아이 앞니가 변색된 것 같다 하니

대수롭지않게 신경 죽어서 그런거니

온김에 엑스레이 찍고가래요.

갑자기? 싶었지만 찍고 기다렸더니

다시 들어내고? 구멍 뚫어서 신경치료를 해야한대요(수술한 의사와 다른 보존과 의사가).

근데 애가 신경 모양이 특이해서 치료가 잘 안될수도 있다

5-6년간 팔로우업 하고 앞니 뭐 붙이거나 미백치료? 그런거 하라요.

 

의사가 내가 변색 의견 제시전까지 언급도 없던 얘기라 사전 고지 못받았다 ,내가 말 안했으면 3달 후 팔로우 업까지 몰랐을거 아니냐. 했더니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미리 알면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글쎄요. . 흔한 일이란 말만 반복.

흔한 일이면 말을 해주던가요

 

수술전 부작용 물었을 때 신경 절단하는데

문제가 된 경우가 없었다고만 반복했거든요.

 

그러더니 이제와서 어떻게 모든 부작용을 다 말하냐. 동의서에 네가 사인했잖아...사전 고지가 뭐가 중요? 네가 알면 뭐 달라져?  이러구 그냥 가버리네요. 소아치과 있는 대학병원으로 가래요.

의사 태도가 진짜 기분 나쁘네요 

여중생 앞니가 시커멓게 죽었는데 이게 아무일도 아닌가요 

 

진료의뢰서 써달라고 하고 협진센터 왔더니 그새 문닫아서 출력 불가라네요 하. . 

IP : 222.100.xxx.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드자전거
    '25.7.15 8:13 PM (172.224.xxx.28)

    그 두가지 일은 상관관계가 없는거고요
    과거에 앞니나 얼굴부위 부딪혔거나했을텐데
    잊고있다가 몇달뒤에 치아 변색이 오기도하고합니다.
    3개월전 수술때는 괜찮았다가 체크할때 변색되어왔나보네요.
    신경치료하고 보철치료해야할건데, 하나만 그런경우에는 옆치아와 색깔맞추기가 아주 까다롭습니다.

  • 2. 아니에요
    '25.7.15 8:16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숫 ㄹ시 신경 절단해서 그런거라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 3. 아뇨
    '25.7.15 8:17 PM (39.7.xxx.43)

    수술시 신경 절단해서 그런거라고 의사가 그랬습니다
    수술하고 2주 밖에 안되었고요

  • 4. 치대로
    '25.7.15 8:24 PM (112.167.xxx.92)

    가세요 이래저래 설명하고 지금 상태가 어떤건지 아니 매복 치아 발치하는데 신경을 왜 지들이 차단하며 신경 죽었다면서 뭘또 구멍을 뚫어 신경차단을 한다는거에요 미친

    발치에 신경을 죽이는게 흔한일인가ㅉ 치과 떠라이걸리면 답없음 치대로 가서 진단 받아야

  • 5. 판다댁
    '25.7.15 8:26 PM (172.224.xxx.28)

    정중앙에 매복치제거 수술이면 변색올 수 있죠.
    인접치아 손상 고지받고 사인하셨을텐데요.

  • 6. ::
    '25.7.15 8:58 PM (221.149.xxx.192)

    치과 잘 가야해요.
    서울대나 경희대치과 전화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050 여행도 너무 자주 다니면 감흥 없는것같아요. 10 .. 2025/07/19 3,703
1722049 남자 무재사주는 여자한테 관심이 없나요 8 . . . 2025/07/19 1,761
1722048 이진숙은 자사고 특목고도 몰라요. 이런 사람이 교육부장관이요? 21 ... 2025/07/19 3,679
1722047 "나 국회의원이야" . ..강선우 '병원 갑질.. 10 그냥 2025/07/19 2,832
1722046 저는 여가부보다 국토부 장관이 누가 될지 더 신경쓰여요 6 .. 2025/07/19 1,273
1722045 표절이랑 갑질에 다 해당되는 정치인이? 3 ㅎㅎ 2025/07/19 744
1722044 당근 복숭아(과일) 사기 조심하세요. 7 .. 2025/07/19 3,731
1722043 생리통약 추천해 주세요. 5 궁금 2025/07/19 1,173
1722042 급질문 아침에싼김밥 3 @@ 2025/07/19 1,746
1722041 영양제 성분 질문 좀... 2 Aa 2025/07/19 670
1722040 날씨가 점점 극단적으로 바뀌네요 4 ㅇㅇ 2025/07/19 2,414
1722039 현실은 아들선호니 딸선호니 없어진지 오랩니다 27 ㅇㅇ 2025/07/19 3,581
1722038 이진숙은 진짜 아니죠 16 아이고 2025/07/19 2,146
1722037 분당 정자동 느티 분양시 청약가점이 몇점이 될까요? 4 ㅇㅇ 2025/07/19 1,579
1722036 갑질과 성추행에 대한 미투 4 커밍아웃 2025/07/19 1,626
1722035 조국혁신당, 김선민 … to 정은경 7 ../.. 2025/07/19 1,948
1722034 위고비 3주맞고 중단하네요 18 ㅇㅇ 2025/07/19 7,906
1722033 청춘의덫 심은하 미모 미쳤네요 22 ... 2025/07/19 5,403
1722032 니가 말하는 '자유'민주주의라 목숨부지하는 줄이나 알아라 6 ........ 2025/07/19 823
1722031 도로도 살 수 있는 거 아셨어요? 3 ... 2025/07/19 1,896
1722030 비주얼파 아들의 대통령염원 5 비주얼파 2025/07/19 1,422
1722029 고함량마그네슘효과! 10 불면증고통 2025/07/19 4,198
1722028 넷플릭스에서 재밌는 영화나시리즈 좀 추천해주세요 7 ㅇㅇ 2025/07/19 3,094
1722027 보냉백은 분리수거가 되나요? 2 ... 2025/07/19 1,937
1722026 대치동에서 국제학교 학생들 가르치는데요. 12 dd 2025/07/19 6,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