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들 치열하게 사는가 봐요...

학군지 조회수 : 3,694
작성일 : 2025-07-15 15:29:49

학군지 사는데요..

최근에 전업으로 지낼때 가죽공방에서 가방만드는 걸 배웠는데 

너무 재밌긴 한데 가격이 좀 있고... 시간이 은근 오래걸리고 해서 관두고

저는 다시 일 시작했는데요...

 

볼일이 있어서 그 공방 근처에 갔다왔는데 가죽공방이 문을 닫았네요 ㅠㅠ

 

재밌고 힐링되는 프로그램이긴 한데.. 그 정도 취미생활을 유유자적하게

향유할만한 엄마들이 없었나봐요..

다들 치열하게 사는 가 봐요..

IP : 223.38.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도
    '25.7.15 3:3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치열하게 사시네요
    치열하게 사니 나라가 발전하죠

  • 2. ...
    '25.7.15 3:37 PM (114.200.xxx.129)

    치열하게 사는거 보다는 솔직히 그 취미에 보통 흥미를 못느끼겠죠 .. 가방 배우는거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그냥 대충 완성품 사서 쓰지 본인이 고생고생해서 만들 생각은 잘안할것 같아요...

  • 3.
    '25.7.15 3:50 PM (223.38.xxx.153)

    학군지 월세가 너무 올라서 문닫은걸수도 있구요.

  • 4. 서울 사람들이
    '25.7.15 3:53 PM (106.101.xxx.48)

    더 여유 없이 살아서 그럴 수도 있진 않을까요? 지방에 오니 취미 배우는 가게가 더 많아서 놀랬어요

  • 5. 0 0
    '25.7.15 3:56 PM (118.235.xxx.245)

    가죽공방이 대중적인 취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방 사고 말지 굳이 뭘 만들기까지..이런 생각들 저부터도 그렇구요.
    저희 동네에도 가죽공방 문 열었다가 금방 없어지더라구요.

  • 6. 문센
    '25.7.15 4:03 PM (223.38.xxx.139)

    문센이나 근처에 꽃꽃이 클래스. 요리 클래스. 쿠키 만들기 클래스 있었는데 싹 사라졌어요..

  • 7. …….
    '25.7.15 4:14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문닫는 이유가 여러가지죠
    요즘엔 유투버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 8. ……
    '25.7.15 4:21 PM (118.235.xxx.165) - 삭제된댓글

    요즘엔 유투브나 온리인으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예전만큼 전업도 많이 줄은것 같구요

  • 9. ……
    '25.7.15 4:22 PM (118.235.xxx.165)

    요즘엔 유투브나 온리인으로 다 배울수 있는 시대라 그런것도 크고요
    예전만큼 전업이 많지 않은것도 같구요

  • 10. ,,,,,
    '25.7.15 6:01 PM (110.13.xxx.200)

    돈안되는거니까요.
    취미로 하는건 사실상 오래 못하잖아요.
    글구 운영하는 저렴한 지자체도 많아서 개인공방은 운영이 힘들어요.

  • 11. ㅇㅇ
    '25.7.15 6:05 PM (211.210.xxx.96)

    솔직히 꽃꽃이 베이킹 요리 전문가라고 할만큼의 실력있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유튜브 블로그는 그냥 공해고요

  • 12. .....
    '25.7.16 9:55 AM (112.216.xxx.18)

    요즘 가죽공예 인기 많이 없어서 없어졌을 거 같은데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826 걸그룹 하니가 왜 이리 미워졌나요? 같은 사람 맞는지 31 2025/07/19 18,886
1721825 해군과 해병대 다른건가요? 2 .. 2025/07/19 1,816
1721824 컬리백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될까요? 4 . 2025/07/19 1,673
1721823 딸인데 약대 vs수의대 37 ... 2025/07/19 6,511
1721822 김민석 총리는 그간 알을 잘해서 11 ㄹㅇㄴㅁ 2025/07/19 3,876
1721821 넷플 언테임드 추천해요 6 산뷰 2025/07/19 3,503
1721820 추억의 포크송 소환 12 7080 2025/07/19 1,449
1721819 우울증약 복용중인 고등학생 7 꾸기 2025/07/19 3,231
1721818 동물성크림빵 3 빗소리 2025/07/19 1,840
1721817 없는 집에 시집와줘서 고맙대요 시모가 11 2025/07/19 6,795
1721816 시어머니카톡 읽씹해도되겠죠 41 ㄴㅍ 2025/07/19 6,488
1721815 구이용 삼겹살. 다른거 해먹을 수 있을까요? 6 ㅇㅇ 2025/07/19 1,170
1721814 저는 이혼보다 돈없는 집안과 결혼시키기 싫어요. 54 .... 2025/07/19 16,531
1721813 중고 가전제품 가격들 2 이쁜이 2025/07/19 1,375
1721812 극심한 변비.. 28 죄송 2025/07/19 4,372
1721811 무슨 소리일까요? 3 펌프 2025/07/19 1,585
1721810 카톡내용을 프로필에 올리는 사람 17 ..... 2025/07/19 4,759
1721809 이번 지원금 지역화폐로 받으면 ........ 2025/07/19 3,661
1721808 유튜보 폭간트 보시는 분~~ 6 구독자 2025/07/19 1,887
1721807 시간많고 돈 없을때 가성비 젤 좋은 취미가 언어배우기네요. 12 취미 2025/07/19 5,885
1721806 30년간 태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연구 3 장수 2025/07/19 3,995
1721805 만나러 가야 할지 고민돼요 27 00 2025/07/19 6,177
1721804 컵냉면 ㅎㅎㅎㅎ ..... 2025/07/19 2,621
1721803 종로에서 명품카피 사보신분 17 목걸이 2025/07/19 4,397
1721802 다음주부터 초딩 방학인데 집밥 고수분들 도와주세요 3 지혜 2025/07/19 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