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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도 양가문제는어떻게 할수 없네요

...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25-07-14 15:11:31

시가에 문제 생기면 

골치는 아프지만 쿨쿨 잘자요

남편은 불면의 밤 보내고

친정에 일이 생기면 

남편은 괜찮은데 저는 불면의밤 보내고 

양가 문제는 부부라도  서로 어떻게 할수없고 감정도 어쩔수 없네요 

IP : 118.235.xxx.2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7.14 3:12 PM (211.206.xxx.191)

    정상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당연한 걸 왜...

  • 2. 뭐냥
    '25.7.14 3:14 PM (61.8.xxx.47)

    하이고
    시가 문제생기면 그래도 며느리부터 안 찾는 집인가보네요
    사소한 문제 다 며느리한테 알리고 네가 알아서 해야지 너가 집안을 이끌어야지
    아들들 그냥 있어요
    여기만 봐도 시부모 봉양 부양 병문제 생기면 여자들이 먼저 걱정하잖아요

  • 3. 며느리
    '25.7.14 3:18 PM (118.235.xxx.204)

    찾아요. 찾지만 골아프네 싶지만 친정에 일 생기면 너무 가슴이 아파요
    너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요.

  • 4. ..
    '25.7.14 3:25 PM (112.145.xxx.43)

    당연하지요
    물론 부인은 조금 더 시댁에 과몰입하지만 남편은 아니지요
    그래서 친정일 남편한테 큰 건 아니면 이야기 안해요

  • 5. ......
    '25.7.14 3:25 PM (112.148.xxx.195)

    당연한거 아닌가요.내부모와 비교될수가 없죠.그러니 셀프효도가 정답같아요.옛날며느님들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 6. ...
    '25.7.14 4:00 PM (223.38.xxx.59)

    셀프 효도가 정답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 셀프 효도하는 것도 싫어하는 여자들도 있잖아요

  • 7. 셀프
    '25.7.14 4:09 PM (203.142.xxx.241)

    효도라는 말이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트렌드의 유행어인줄 알았는데 살다보면서 양가 부모님 노년을 지키다보니, 그냥 그게 정답이더라구요. 그럼에도 성격좋고 사람좋은 사람은 예의를 갖추고 할도리를 최선을 다해서 해주는거고, 제 부모님 돌아가실때 남처럼 굴던 남편이라 지금도 생각하면 분할때가 있는데 자기 부모가 그 상황이 되니, 저또한 그런 제3자의 입장이 되더라구요. 물론 남편이 먼저 그랬기에 나도 그러는거다..라는 핑계는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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