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이랑 요양보호사랑 다른거죠

궁금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25-07-14 12:39:49

제가 알기론 간병인은 병원에 상주하면서 24시간

가족이 못해주는 간병해주는 주로 사설업체

통해서

요양보호사는 가정으로 방문해서 3시간정도

도움받는거죠

 

IP : 119.64.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14 12:52 PM (124.50.xxx.9)

    간병인은 간병만
    요양사는 어르신 식사를 위한 장보기 및 식사
    어르신 방 청소 등이 포함돼요.

  • 2.
    '25.7.14 12:55 PM (211.199.xxx.235)

    간병인은 병원(의료시설)에 있고 요양 보호사는 요양원(거주시설)이나 주간보호센터, 재가방문요양 등 업무죠. 간병인은 따로 자격이 필요없고 요양보호사 자격으로 일하려면 시험보고 실습해야 하고요.

  • 3. 음,
    '25.7.14 1:01 PM (218.38.xxx.75)

    요양보호사도 집에서 상주할수 있어요.
    나라에서 서비스 주는 외 시간은 자비로 더 주는 거에요.
    그러다 갑자기 병윈 입원하게되면 ,보호사는 따라가지 못하고, 병윈서 간병인을 구합니다.

    퇴원하면 다시 보호사가 오구요.

  • 4.
    '25.7.14 1:39 PM (211.235.xxx.203)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 있는 사람만 가능
    간병인은 사설업체등록한 사람 아닌가요?

  • 5. 겪어본
    '25.7.14 1:59 PM (218.158.xxx.69)

    바로 간병인도 협회 통해서 오신분들 요양보호사 1급 가지고계셨어요
    간병인은 24시간 병원애서 상주하면서 간병하고 그게 싫으시면 요양보호사로 하루에 3건정도 유지하시면서 월급받는 차이가 있는것같아요

  • 6. ..
    '25.7.14 3:12 PM (118.235.xxx.178)

    간병인은 자격증없어도 되는거고
    한달에 4.5백벌지않나요
    따로 가족들이 잘봐달라 얹어주기도..

    요양사는 국가자격증이지만
    요양원 데이케어 에서는
    한달에 2백에서 가장많이받음 2백5십?정도 아닌가.?
    재가 요양사는
    걍 파출부에 간병인이지만
    시간당 12700에서13000원정도..

  • 7. 사용자 입장에서
    '25.7.14 3:43 PM (221.149.xxx.157)

    간병인은 제약이 없지만
    요양보호사는 장기요양등급이 있어야 쓸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1149 친구가 먼 길을 떠났어요. 13 .... 2025/07/18 7,311
1731148 혼자 있고 싶어요. 1 ... 2025/07/18 1,297
1731147 가을 되기 전 주식으로 400만원 벌고 싶어요 9 봄바람 2025/07/18 3,348
1731146 우연히 금쪽같은 내새끼 보다가 너무 놀래서 TV 껐어요 17 어제 2025/07/18 7,547
1731145 이재명 대통령이 경계 해야할 9 정부실패 2025/07/18 1,774
1731144 본인이 당뇨인지 모르는사람들 엄청 많을거같아요 8 mm 2025/07/18 5,008
1731143 주식 관심 있는 분들은 14 hggd 2025/07/18 3,106
1731142 대딩 딸과 제주 여행 마지막날 호텔 어디? 7 초보자 2025/07/18 1,487
1731141 손주 5 .. 2025/07/18 1,773
1731140 왜 KTX오송역이 생겼나요? 11 2025/07/18 3,514
1731139 정용진은 망하겠어요 42 멸콩아 2025/07/18 22,109
1731138 아들집착하는 유형이 있어요. 18 그냥 2025/07/18 3,037
1731137 윤가 체포때 오동운 처장 욕 많이 했어요;; 3 ㅇㅇ 2025/07/18 1,662
1731136 ‘바이든-날리면’ 기자, 공황장애로 산재휴직…“계엄 소식 듣고.. 20 ㅅㅅ 2025/07/18 5,270
1731135 gpt가 우리 일상 대화를 듣고 있는걸까요 6 ㅇㅇ 2025/07/18 2,516
1731134 지디 3 2025/07/18 1,617
1731133 뉴욕의 잠 못드는 밤 35 지금 2025/07/18 4,089
1731132 강선우씨 장관 하시길.. 26 반대했지만 2025/07/18 1,818
1731131 기사] 권성동 "300만표 온다"…통일교가 다.. 11 대단혀 2025/07/18 3,213
1731130 퀼트 솜 종류 중에 2 2025/07/18 798
1731129 요새 딸을 선호하는 아빠들이 꽤 있더라구요 28 궁금 2025/07/18 2,912
1731128 콜드플레이 공연장에서 불륜커플 걸렸대요 13 1111 2025/07/18 6,646
1731127 집에계신분들 점심 뭐드실꺼에요? 8 dd 2025/07/18 1,474
1731126 오늘 2차전지주 날라가네요 7 어머 2025/07/18 3,173
1731125 강선우 의원의 여가부 장관 임명에 대하여 10 시민 1 2025/07/18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