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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60대 초반 귀먹은 상황

귀먹은 조회수 : 4,695
작성일 : 2025-07-13 19:36:55

젊어서는 내 말을 듣기 싫어 안들은 모양이고

지금은 귀가 먹어서도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모양

 

욕하는건 귀신같이 듣네요.

식당에 가서 대화는 절대 불가구요. 못들어요

장애등급 받을 정도인가 잘 모르겠어요

요즘은 등급도 잘 안준다면서요.

IP : 175.208.xxx.1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에
    '25.7.13 7:39 PM (118.235.xxx.92)

    가서 검사하세요

  • 2. 자기가
    '25.7.13 7:39 PM (175.208.xxx.185)

    자기가 귀먹어 장애인되면 좋냐고 시비시비 말도 마세요.

  • 3. 그런데
    '25.7.13 7:41 PM (122.34.xxx.60)

    일단 정밀 진료를 받아보셔야죠
    동네 의원에서 의뢰서 받아서 대학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게 하세요
    간단한 수술로 낫는 병일 수도 있잖아요

  • 4. 나는나
    '25.7.13 7:42 PM (39.118.xxx.220)

    청력 안좋으면 치매 오기도 쉬워요. ㅜㅜ

  • 5. 병원 가 보세요
    '25.7.13 7:42 PM (211.234.xxx.130)

    청력 안좋으면 치매 오기도 쉬워요. ㅜㅜ 22222

  • 6. ^^
    '25.7.13 7:44 PM (223.39.xxx.47)

    ᆢ이빈후과 진료받아보세요
    청력검사ᆢ해보면 결과나올듯

  • 7. 정신은
    '25.7.13 7:45 PM (175.208.xxx.185)

    승질이 나빠 그렇지 아직 정신은 멀쩡해요
    잔귀 가는귀는 워낙 젊어서부터 먹어서
    대충 듣고 속이 편한 스타일

  • 8. 검사하세요
    '25.7.13 8:01 PM (220.122.xxx.137)

    검사하고 보청기 하세요.

  • 9. 나는나
    '25.7.13 8:37 PM (39.118.xxx.220)

    남편 성질머리 나쁜거는 그렇다치고 청력이 뇌신경 관련으로 치매가 유발될 수 있으니까 보청기 도움받아서 치매 안걸리게 예방하시라구요. 지금도 성격 감당 안되는데 치매까지 걸리면 험한 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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