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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잠이 안오네요

잠이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25-07-13 04:51:00

주중 내내 바쁘고 힘들어서 토요일에 일어나서

가족 밥 챙기고 다들 나가는 바람에

오후에 밥도 거르고 잠이 들었는데

깨질 못하겠더라구요

 

너무 고단해서 오후에 잠자고 일어났더니만

이 시간까지 잠이 안와서 빈둥대고 있네요

조금이따 아침 일찍 나가는 애 밥 챙겨서

내보내야 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자야되는데 -0-

이번주말 잘 보내고 다음주엔 피로를 잘 풀고

한 주를 보내야겠어요

 

안주무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IP : 223.38.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5.7.13 4:55 AM (106.101.xxx.83)

    아까부터 깨서 난감해하고 있어요.

  • 2. 원글
    '25.7.13 4:57 AM (223.38.xxx.167)

    날이 더워 그런가 숙면도 어렵네요
    다시 스르르 잠드시길 저도 자고싶네요 흑

  • 3. 갱년기
    '25.7.13 4:57 AM (182.229.xxx.41)

    갱년기 이후 잠을 많이 못자서 속상해요. 아침에 출근하려면 더 자야하는데...

  • 4. 답답해서
    '25.7.13 4:58 AM (106.101.xxx.83)

    밖에 나갔다 왔는데
    엄청 시원해도
    예쁜 달도 떠 있고.
    잠자긴 틀렸어요.

  • 5. 원글
    '25.7.13 4:59 AM (223.38.xxx.78)

    저도 그래요 갱년기 무시 못하겠어요
    하체운동해서 좀 좋아지긴 했는데 여름되니
    꼼짝없이 새벽에 깨요 ㅠㅠ 잘 주무셔야 할텐데 에구 참

  • 6. 원글
    '25.7.13 5:00 AM (223.38.xxx.41)

    아휴 저도 나갔다 와야 될까요?
    저번주는 너무 힘들었어요 이번주는 몸사려야겠습니다
    잠 완전히 깨셨음 살살 움직이셔야겠네요

  • 7. 세시에
    '25.7.13 5:19 AM (218.155.xxx.35)

    깨서 더 자야 하는데 에어컨 때문에 공기가 답답해서 창문 열려고
    여름은 항상 잠을 설쳐요
    그래서 컨디션 최악
    물 좀 마시고 세수하고 7시쯤 성당 가려고요
    그래도 다음주는 그나마 최고기온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

  • 8. 원글
    '25.7.13 8:56 AM (223.38.xxx.20)

    다들 밤잠땜에 고생하셨네요
    겨우 눈 붙이고 또 밥차린 다음 막 앉았어요
    오늘은 윗분들 모두 숙면의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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