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첫 예비군훈련 더위에

..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25-07-11 15:06:08

너무 걱정이 됩니다.

담주에 3일간 가야하는데 무더위에 군복은 어떻게 입고 갈지 예비군 훈련 요즘에 받아보신 자녀분 있으신가요?

IP : 106.101.xxx.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애도
    '25.7.11 3:09 PM (121.125.xxx.156)

    담주부터에요
    날이 더워 이동도 걱정이었는게 그나마 시청에서 셔틀은 운행 한다네요
    작년까진 학생이라 하루하고 끝났는데 이번엔 모르겠네요
    더위 감안해서 훈련하겠죠..사고 생기면 큰일이니..

  • 2. ...
    '25.7.11 3: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이제 여름은 피흐고 겨울에 가야할거 같아요

  • 3. ...
    '25.7.11 3:11 PM (1.237.xxx.38)

    이제 여름은 피하고 겨울에 가야할거 같아요
    더위가 더 위험

  • 4. 전쟁이
    '25.7.11 3:16 PM (1.248.xxx.188)

    더위 가려나는것도 아니고
    군생활중인 아들들에 비하면야..

  • 5. 아니
    '25.7.11 3:24 PM (223.38.xxx.102)

    윗님은 뭔 말을해도 저렇게 정떨어지게 하시나요
    예비군도 다 군생활 이미 하고 온 애들이잖아요
    집안에서도 힘든 날씨에 밖에서 고생할 자식 생각하니 맘아파 올린글에 답변글이 참..댓을 달지나 말던지..
    1.248님은 이 날씨에 한시간만 훈련 받고 오라해도 못할거잖아요

  • 6.
    '25.7.11 3:28 PM (221.138.xxx.92)

    아들 둘이라 둘 다 받고 왔어요.
    하나는 어제, 하나는 지난주에.
    이건 케바케라....

    첫째가 간 곳에서는 넘 덥고 엉망에 침상에 한방에 15명 자고
    식사 후 자가 설거지
    완전히 훈련병처럼 훈련했다고해요.
    샤워하다 물 끊어지고 등등등
    다들 멘탈 나가서 우리 여기 왜 왔냐며 ..
    둘째날 한명 도망갔다고 ㅜㅜ합니다.

    둘째가 간곳은 침대에 한방에 5인,
    에어컨 빵빵, 비데, 식사도 우수.
    훈련도 더운 날씨에 유동적으로..

  • 7. 우리애도
    '25.7.11 3:31 PM (121.125.xxx.156)

    첫 글인데요
    우리애는 4일 출퇴근 이에요
    이것도 박으로 있는거랑 출퇴근으로 나뉘나봐요
    예비군 당사자가 정할수는 없는거같고 그냥 랜덤인가봐요

  • 8. ..
    '25.7.11 3:35 PM (211.235.xxx.20) - 삭제된댓글

    걱정되시겠어요
    그래도 잘 다녀올겁니다
    주변의 아들들도 그래도 씩씩하게 잘들다녀오더라구요

    남의집 아들도 이리 걱정되는데 며칠전 군인에 대한 막말하던 댓글러 보니 사람인가싶네요
    공짜로 군생활하는거 아니니까 걱정해주지 말라는 사람
    누가 등떠밀어 군인됐냐고 군인들 하는건 다 고마워만해야하냐
    라고 댓글다는 사람들 인간인가 싶어요
    그래서 작년인가
    아들 카츄샤 합격했다고 소소히 자랑하는글에
    요새 개나 소나 다 합격하는게 카츄샤인데 이런걸 자랑이라고 올리냐고 비아냥대던 사람들하고 같은 동물들인가봐요ㅠ

  • 9. Px
    '25.7.11 3:58 PM (118.218.xxx.119)

    예비군훈련후 px갈수있나보던데요

  • 10. ㄱㄴㄷ
    '25.7.11 4:28 PM (125.189.xxx.41)

    잘 모르지만
    아마 넘 더울땐 탄력적으로 하지싶어요..
    아이 훈련소때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울애도 가야는데 언제인지 안물어봤네요..
    이 더위 군인이나 예비군들
    잘 버텨내길...
    응원합니다..

    위 점 두개님 댓글보니 생각나는데
    카투사 지원 떨어져 속상한글에
    위로한답시고 어떤분이 댓글달았는데
    내용이 평생 좋은 운 거기 다썼다고..ㅜ
    적혀진거봤는데 속상했어요..
    운좋게 합격했지만 자랑하진 않았고 그전에
    고생많이한 아이인데...
    그리 적으신 분 반성하시길..ㅠ
    다 나라위해 고생하는 군인들입니다..

  • 11. ..
    '25.7.11 5:39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특히나 군인들에 대해서 모지리같은 댓글쓰는 사람 이해안가요

    군대보낼 아들없다고 그러는건지
    월급받는 군인 뭐가 안됐냐고 써재끼지를않나ㅜ
    군인이면 다 봐줘야하냐
    계엄때 내란일으킨 군인 잊어버렸냐 등등
    그들이 있어 우리가 안심하고 사는겁니다
    내 아들들 같은 그 젊은이들덕분에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876 요즘 개발자 현실 "한국인 안 뽑을래요" (자.. 40 ..... 2025/07/16 19,873
1730875 너무 웃긴사람들 1 ㅣㅣ 2025/07/16 1,394
1730874 민생쿠폰 지급 1 parva 2025/07/16 2,848
1730873 양ㅇㅊ yes24 배상 포인트 문의 문구 2 dm 2025/07/16 2,004
1730872 강선우 장관 후보자 관련 너무 쎄함. 23 o o 2025/07/16 6,429
1730871 위대한 가이드 2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7 ㅇㅇ 2025/07/16 2,471
1730870 환생 관련 드라마나 영화 뭐 보셨나요 13 .. 2025/07/16 1,659
1730869 사과식초는 요리에 안쓰는건가요?? 2 Y 2025/07/16 1,472
1730868 중국에서 본 이재명 대통령 13 링크 2025/07/16 4,629
1730867 치매노인이 백조가 되는 순간 2 백조 2025/07/16 5,157
1730866 정청래의원님은 강선우의원 응원해주는데 7 ... 2025/07/16 2,503
1730865 최근 모 신축아파트 일어난 일 1 ..... 2025/07/16 6,253
1730864 극한직업 같은 영화 또 없나요? 11 ㅇㅇ 2025/07/16 1,954
1730863 챗지피티한테 이 질문 4 ㅇㅇ 2025/07/16 1,316
1730862 전세금도 집주인 dsr에 포함하는 거 시행될까요? 28 가짜경제지표.. 2025/07/15 3,245
1730861 교육활동 평가 학부모 설문이 실명이네요 충격입니다 2025/07/15 923
1730860 바빠서 오늘 82처음 들아와요 ㅜㅜ 7 !! 2025/07/15 1,468
1730859 수박이 너무 맛있어요.^^ 7 ^^ 2025/07/15 3,274
1730858 이재명이 축협 찢어주면 지지로 돌아서겠음. 13 축구 2025/07/15 2,915
1730857 운전할때 얼굴보호 3 운전할때 2025/07/15 1,541
1730856 학원 사설모의고사 신청 후 4 오뚜기 2025/07/15 975
1730855 강선우고 무슨 진숙이고 간에 국짐하는 꼴 보니 다 통과될 듯.... 1 ***** 2025/07/15 1,626
1730854 강선우 곧 장관님 힘내시라 8 정청래 2025/07/15 1,457
1730853 인라인하키 국가대표 선발전관련 비리의혹 1 분노의타이핑.. 2025/07/15 750
1730852 권력의 사냥개, 감사원 ㅠ 7 쓰레기 2025/07/15 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