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저조차도 못 믿겠어서 사는게 너무 피곤해요

조회수 : 2,143
작성일 : 2025-07-10 01:04:22

부모님한테 크게 배신감을 느끼고 느낀게 쌓여서 그런건지 

 

일단 저조차도 저를 항상 비난하고 있지만

남들이 하는 말이 얼마나 다른 의도를 갖고 있고 어쩌고 그런 걸 잘 모르겠고 그냥 길 지나가면서 앞 사람이 저 들어오는 거 기다리면서 문 잡아주는 정도의 친절이 안심하고 기분 좋아할 수 있는 정도예요

 

괴롭네요 ㅎㅎㅎ... 결혼은 물 건너 간 거 같지만 나랑이랑만 살아도 참 어려워요

IP : 118.235.xxx.1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25.7.10 6:26 AM (1.246.xxx.38)

    자기를 비난하는게 불행의 근원입니다.
    이 생을 살아나가고 있는거 자체가 고단하고 힘든 일이예요.
    다 잘 사는거 같은 남들 보지 마시고 하루 한 가지라도 자기 칭찬을 해보세요. 자기와 사이가 좋아야 덜 괴롭습니다.힘내시기 바라요

  • 2.
    '25.7.10 9:12 A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네일 같은 건 조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0179 이승환옹 나와요!!! 17 ........ 2025/08/15 3,803
1730178 항불안제는 정신과에서만 진료 후 처방 가능한가요? 6 약처방 2025/08/15 1,919
1730177 윤거니들 때문에 명품 많이 알게되네요. 13 ..... 2025/08/15 2,934
1730176 방금 엠비씨 뉴스보다가 빵 터졌네요 21 Dd 2025/08/15 17,359
1730175 부글부글 속 뒤집어진 분들 6 ........ 2025/08/15 3,700
1730174 김문수 근황이래요. gif 24 ㅇㅇ 2025/08/15 9,805
1730173 Mbc는 중계끝내고 뉴스하고 kbs2 에서 중계합니다. 3 경축공연 2025/08/15 2,957
1730172 고혈압약 뭐 드시나요 21 고혈압 2025/08/15 3,493
1730171 너무 잘생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15 Gffdd 2025/08/15 7,555
1730170 현관문 앞에 누가 신던 신잘을 놓고 갔어요 8 궁금 2025/08/15 4,043
1730169 지방 11키로 러닝으로 1년 반만에 감량했어요.. 50대 중반입.. 21 러닝 2025/08/15 6,394
1730168 으름이 뭔가요 9 ........ 2025/08/15 2,776
1730167 탁현민이 확실히 잘하는거였구나 42 2025/08/15 14,800
1730166 행사가 너무 조잡스러워요...ㅠㅠ 61 ㅇ ㅇ .. 2025/08/15 21,875
1730165 선진국이네요 3 선진국 2025/08/15 3,116
1730164 40대 워킹맘 퇴사고민입니다. 28 들풀처럼 2025/08/15 6,388
1730163 아이스크림은 바나나얼린게 최고같아요 17 맛있 2025/08/15 5,103
1730162 JMS 대외협력단장이 육사 출신이네요 2 ㅇㅇ 2025/08/15 2,531
1730161 김정숙 여사보니 늙으나 젊으나 머리빨이 중요하네요 6 ... 2025/08/15 7,829
1730160 이재용도 있네요 1 2025/08/15 3,677
1730159 멸공 정용진도 왔군요 8 ㅇㅇ 2025/08/15 4,316
1730158 태극기 입장할 때 노래 2 @@ 2025/08/15 2,078
1730157 김정숙여사 이뻐지신 듯 12 와~~ 2025/08/15 6,623
1730156 김정숙 여사 스타일 좋네요. 3 ... 2025/08/15 5,315
1730155 김정숙 여사님은 6 그냥 2025/08/15 3,944